
안식일과 주일
유대인 주부들에게 금요일 오전은 몹시 바쁜 시간이다. 안식일이 시작되기 전에 할 일들이 많기 때문이다. 그들은 우선 집을 깨끗히 청소하는 것으로 금요일 아침을 맞는다. 앞치마를 두른 주부들은 집안 구석 구석 먼지를 털고… 
비우고 비워도 넘쳐나는 내려놓음의 미학
베스트셀러 <내려놓음>이라는 책이 있다. 자신의 욕심을 주장하지 않고 내려놓았더니 하나님께서 더욱 큰 것으로 응답하셨다는 고백은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도전을 줬다. 여기 ‘애틀랜타 아카데미@하버드스퀘어’ 정만성 … 
같은 듯 다른 목회자들 만남의 이유는 ‘좋은 친구’
지난 주말, 플로리다 남부에 모인 미 전역 13개 중, 소형교회 목회자 가족들은 오랜만에 꿀맛 같은 3박 4일의 휴가를 보냈다. 교단도 다르고 교파도 다른 다양한 세대의 목회자들을 한 자리로 이끈 동기는 바로 ‘좋은 친구 만들 NGO·종교 활동 중 추방당해도 일반 범죄자 취급?
본국 외교통상부가 최근 추진 중인 국위 손상자에 대한 여권 발급과 재발급 제한 조치에 선교계가 우려 섞인 시각을 내보이고 있다. 청소년들 성관계 경험 3.2%, 음주 경험 39%…
학교 재학중인 청소년들의 3.2%가 성관계 경험이 있으며, 이들이 성관계를 처음 가진 연령대는 평균 15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선거 당일 H 목사에게 50만원 받았다”
길자연 목사측이 합동 교단 내 한기총 대표회장 후보 경선에 이어, 선거 당일에도 금품을 살포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그러나 길자연 목사측은 이에 대해 강력히 부인하며 법적 대응을 하겠다 
김동호 목사 “교회, 비지니스 마인드 배워야”
높은뜻 연합선교회 대표 김동호 목사는 지난 1997년 당시 동안교회 성전을 건축하면서 본당 음향시설에 무려 10억을 들였다. 당시로선 엄청난 액수였다. 이유는 하나, 청년들의 콘서트를 위해서였다. 
소망교회, 이번에는 교회개척 지원금 집행정지 가처분
소망교회가 이번에는 교회개척 지원금 집행을 막아달라는 소송에 휘말렸다. 소망교회 강모 장로는 “올해 교회 예산 중 교회개척 지원비 16억원이 사용되는 것을 막아달라”며 담임목사를 상대로 서울중앙지법에 
눈물바다 이룬 권오병 목사의 송별회
지난 주일 애틀랜타새교회(담임 심수영 목사) 청년부에서는 복불복요리경연대회가 열려 청년부 간의 친목을 돈독히 했다. 스피드게임, 그림 알아맞추기, 외국노래 따라부르기 등 게임을 통해 1등부터 원하 
문화의 옷을 입은 복음, 3G Night
아틀란타제일장로교회(담임 서삼정 목사)에서 ‘크리스천 어린이 문화축제’의 새로운 장(場)이 되고 있는 ‘3G Night’ 행사를 개최한다. 팬아시안 푸드팬트리 10주년 맞아
팬아시안커뮤니티센터(총무 김채원, CPACS)에서 실시하는 푸드팬트리가 올해로 10주년을 맞아 기념 행사를 개최한다. 65세 이상 노약자 및 18세 미만 저소득 가정에 물품을 공급하는 푸드팬트리는 2001년 CPACS에 
진정한 예배회복의 꿈, 애틀랜타에 펼쳐진다
진정한 예배의 회복을 꿈꾸는 16명의 워십리더, 그들이 그려내는 라이브 워십 콘서트가 3월 애틀랜타를 뒤덮는다. ‘첫 번째 오순절’ 마가의 다락방에서 성령의 충만함을 받은 복음의 첫 증인된 120명처럼 이 시대 마지막 때의 … 
목성연 로마서 강해 “주권 신앙을 굳게 하라”
애틀랜타목회자성경연구원(이하 목성연, 대표 권영갑 목사)에서 주최하는 문희원 목사(땅끝선교회 대표) 초청 로마서 강해가 14일 개강했다. 첫 날에는 애틀랜타 지역 20여 목회자와 사모가 참석했다. 
이민교회에서 여성 목회의 역할 조명하겠다
2011년 여교역자회에서는 ‘이민교회에서의 여성 목회의 역할’을 매 월례회 때마다 조명해보기로 계획하고, 이날 예배 이후 ‘여성 목회자의 위치, who we are’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회원들은 이 
총영사관, 이제 페이스북, 트위터에서 만난다
주애틀랜타총영사관(총영사 전해진)에서 시대의 흐름에 맞춰 소셜네트워크사이트를 개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