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한 종말 신앙으로 오늘을 충실하게
“인생의 마지막을 의식하는 사람일수록 생을 진지하게 살아갑니다. 순간의 소중함을 잘 알기 때문입니다. 새해 벽두를 끝에 대한 진지한 관심으로 시작합니다. 오셔서 복스러운 소망으로 오늘을 헤쳐나갈 새 힘을 얻으시기 바… 
박진석 목사, 소기천 교수 초청집회 연합교회서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 창립 35주년 기념 ‘파워플러그인 말씀과 성령 집회’가 오는 2월 3일(금)부터 5일(주일)까지 열린다. 
여성문학회, ‘시인 윤동주’ 주제로 문학강의
애틀랜타여성문학회(회장 최정선)이 케네소 대학 교수이자 문인인 이창남 씨를 초청해 ‘윤동주 시인’을 주제로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행복하고 싶다면 세상 잘라내고 진리 따르라
새한장로교회(담임 송상철 목사)가 지난 20일(금)부터 22일(주일)까지 6명의 선교사들을 초청, 선교 헌신 부흥회를 개최했다. 
주님의교회 통합의 아름다운 모델 될 것
주님의교회(정윤영, 김성진 목사 공동목회)가 22일 오후 5시 이전감사예배를 드렸다. 올초부터 스와니 H 마트 옆 기존 초대교회 예배당에서 예배를 드려온 교회는 이날 예배를 통해 더 건강한 교회로 아름답게 성장해 나가길 다… 
한국학교, 설 맞아 전통혼례 시연
애틀랜타한국학교(교장 심승재)가 지난 21일 구정을 맞이해 한국 전통놀이와 전통혼례시연을 선보였다. 
분당중앙교회, 부지 6천여평 ‘조건 없이’ 기부하기로
분당중앙교회(담임 최종천 목사)에서 교회 소유 부지 6천여평(분당구 서현동 소재)을 아무런 조건 없이 사회에 기부할 계획이다. 최근 교회가 안팎의 어려움을 극복한 데서 한 발 더 나아가, 사회적 기여를 위해 통큰 결정을 내… PCUSA 지도부, 탈퇴 고려 중 교회들에 연합 호소
미국장로교(PCUSA) 지도부가 교단의 동성애자 성직 임명에 반대해 탈퇴를 고려하고 있는 교회들에 생각을 바꿔줄 것을 호소했다. 
심수영 목사, 23일~3일 캄보디아 방문
애틀랜타새교회 심수영 담임목사가 캄보디아 선교지원을 위해 1월 23일(월)부터 2월 3일(금)까지 캄보디아를 방문한다. 
건강한 관계형성 위한 피플퍼즐 강사교육 열린다
건강한 관계형성을 위한 피플퍼즐 세미나 강사교육이 오는 2월 9일(목)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새생명교회(담임 유영익 목사)에서 개최된다. 
전 세계 흩어진 교회와 선교지 플로리다에서 네트워크 한다
세계에 흩어져 있는 교회와 선교지, 사역기관의 원활한 네트워크를 통해 더 큰 사명과 비전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Global Network Ministry & Mission Conference(이하 GNM&M)’가 1월 22일부터 2월 2일까지 남부플로리다한인연합감리교회(담… 
PCUSA 펠로십, 새로운 교단 ECO공식적으로 시작
지난 해 교단 내 '동성애 성직자 임명 허용'에 반대하는 미국장로교(PCUSA) 보수성향의 대형교회 목회자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장로교인협의회(Fellowship of Presbyterians, 이하 펠로십)의 향후 신학적 노선과 방향의 구체적인 윤곽이 드… 
호텔 신데렐라에서 美 주류신학교 교수 되기까지
메릴랜드주 랜햄에 위치한 워싱턴바이블칼리지(이하 WBC)/캐피탈신학대학원(이하 CBS)의 유일한 한인 교수 서옥자 교수. 사회심리학을 가르치는 서 교수는 CBS 출신으로, 석사를 졸업한 1994년부터 이 곳 대학의 교수로 재직했고, … 
조엘 오스틴 “몰몬교인 롬니도 나와 같은 그리스도인”
미국에서 가장 큰 교회인 텍사스 레이크우드교회의 조엘 오스틴 목사가 공화당 경선 후보인 미트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에 대해 비록 몰몬교인이라 할지라도 “나와 같은 그리스도 신자”라고 본다는 견해를 밝혀 논란이 … 
남미 선교를 한 눈에, 선교센터 들어선다
남미 선교에 대한 모든 것을 한 눈에 보고 연결할 수 있는 선교센터가 애틀랜타에 들어선다. 볼리비아에서 14년 동안 기독교 대학과 병원을 섬겨오다 미국을 방문, 남미를 위한 아메리카미션센터(이하 미션센터) 설립을 앞둔 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