롬니 반동성애 지지에 기독교계 환호
오는 11월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맞불을 것으로 확실시되는 공화당의 밋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가 '동성결혼' 반대를 분명히 하면서 미국내 기독교인들의 표심을 적극 파고들고 있다. 
한인교회 어린이 성가대 첫 정기공연 가져
하나님의 자녀로서 주어진 음악적 달란트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자신의 분야에서 리더가 되어,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는 하나님의 자녀로 성장하는 것을 모토로 운영해 온 애틀랜타한인교회 성가대는 2007년 3월 Rainbow Villag… 
조지아크리스찬대학교, 졸업생 38명 배출
조지아크리스찬대학교(총장 김창환) 제19회 졸업식이 지난 12일(토) 오후 6시 학교 채플실에서 개최됐다. 경영학 학사 6명, 기독교교육 학사 9명, 음악학 학사 1명, 신학 학사 4명, 기독교교육 11명 석사, 음악학 석사 2명, 신학 석사 … 
하나님은 ‘이순신 장군’과 ‘박지성 선수’를 기뻐하시나
12척의 배로 나라를 구했던 이순신의 거북선, 우리의 밤잠을 설치게 하는 박지성의 골, 전세계인을 매료시킨 스티브 잡스의 ‘아이 시리즈(iPhone·iPad) 등의 공통점이 있다면? ‘비그리스도인’들의 위대한 업적이라는 것이다. 
지금은 아내를 돌볼 때입니다
저는 미국에 유학을 와서 신학을 하고 있는 전도사입니다. 신학을 하던 중 하나님께서는 신앙으로 준비된 아름다운 여인을 저에게 주셨습니다. 한국으로 나아가 결혼한 후, 저희들은 미국으로 들어와 공부를 계속하게 되었습니… 
“예배음악, 구원관 빈약하면 ‘가짜 회심자’ 양산”
오늘날 전통예배와 열린예배, 그리고 요즘 급부상하고 있는 이머징예배 등에서 사용되는 음악에 대한 이해가 엇갈리고 있다. 때문에 예배음악에 대한 인식 재정립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어머니,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11일 오전 10시 본당 교육센터에서 열린 어머니기도모임에서는 ‘어머니’를 주제로 한 시 ‘엄마는 그대로 되는 줄 알았습니다’ 감상과 말씀, 축복의 시간이 진행됐다. 모임을 진행한 여선교회 회원들은 이후 ‘어머니의 넓은… 
침례교협, 한인회와 한인사회 밝히기에 뜻 모아
조지아한인침례교회협의회(회장 황영호 목사, 이하 침례교협) 임원진이 11일(금) 오전 11시 애틀랜타한인회(회장 김의석)를 방문,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하고 한인사회 밝히기를 위한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성금을 전달… 
교협, 회개와 각오 담은 기도의 밤 개최한다
작년 말 부터 애틀랜타한인사회에서 일어난 어두웠던 크고 작은 일들을 두고 교회 지도자들은 철저한 회개와 새로운 각오의 시간으로 오는 20일(주일) 오후 6시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에서(담임 정인수 목사) ‘애틀랜타 한인 동… 무려 20만불 '꿀꺽'한 구세군 전 직원, 꼬리 잡혀
2004년부터 구세군 직원으로 일하면서 무려 20만 불이 넘는 돈을 횡령한 여직원이 절도 및 사기 죄로 30년 형을 선고 받았다. 
내셔널 프리칭 컨퍼런스 마리에타서 열린다
미국에서 권위있는 설교 컨퍼런스로 손꼽히는 '내셔널 프리칭 컨퍼런스 2012'가 오는 14일부터 3일간 애틀랜타에서 열린다. 이번 컨퍼런스는 사상 처음으로 한인 목회자들을 위한 세션도 마련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새롭다. 변치… 밀알, 사역기금 마련 위한 세차 행사 연다
애틀랜타 밀알선교단(단장 최재휴 목사)이 장애인 사역 기금마련을 위한 세차 행사를 연다. 세차를 위한 티켓가격은 10불이다. 
AALAC, 꼭 필요한 대학 입학 팁 제공한다
아시안 학부모와 학생들을 위한 무료 세미나가 24일(목) 오후 6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아틀란타한인교회(담임 김정호 목사)에서 열린다. 
선교전략과 필드 연결해 역동적 선교 열어갈 것
'촘촘한 그물망(네트워크)을 구축해 주님의 지상명령을 수행한다'는 비전으로 2002년 시작된 '세계선교동역네트웤(회장호성기 목사, Korean Inter-Mission Network, 이하 킴넷)'이 '역동적 선교를 위한 커넥션'을주제로 10주년 선교대회를 … 
찬양으로 하나된 우리 교구
예수소망교회(담임 박대웅 목사)가 지난 주일(6일) 오후 제2회 교구별 찬양 축제를 개최했다. 총 한 달간의 연습 기간을 두고 매주 모여 찬양 축제를 준비한 성도들은 이날 자신들의 기량을 맘껏 뽐내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