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잘나가던 성형외과 의사, 선교하는 ‘정맥류 권위자’ 되기까지
잘나가는 성형외과 의사였던 심영기 원장은, 어느 순간부터인가 미용성형에 대해 고민이 생겼다. 하나님께서 각자 개성에 맞게 만들어주신 얼굴을 인위적으로 고치는 일일 뿐 아니라, 시술이 보람과 즐거움이 아닌 돈을 버는 … [한인 이민사] 한인회 회장과 임원진 그리고 특기 사항
애틀랜타 한인회 역사는 ‘애틀랜타 한인 이민사’ 집필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클 수밖에 없다. 그러나 한인회 역사가 매우 중요함에도 불구하고 한인회 활동에 대한 기록이 잘 남아 있지 않았다. 먼저 애틀랜타 한인회가 … <주일강단> 크리스탈한인교회, 엘림교회, 큰사랑교회
애틀랜타기독일보에서 매주 몇몇 지역교회 목회자들의 최근 설교문을 요약 정리해서 소개하는 <주일강단>을 시작합니다. 척박한 이민사회에서 눈물로 말씀의 씨앗을 뿌리고 있는 목회자들을 통해 전달되는 말씀이 갈급한 심령… 
인구의 42%, 캄보디아의 희망을 섬긴다
1975년에서 1979년 사이 인구 700만 명 중 1/3에 해당하는 200만명에 가까운 국민이 학살된 ‘킬링 필드’의 아픔을 가진 나라 캄보디아 ‘킬링 필드’ 이후 베이비 붐이 일어 현재 캄보디아 인구의 42%는 15세 이하의 청소년, 어린… 
“우리 담임목사가 다른 교회에 청빙됐다”?… 리더십 교체의 대안은
삼일교회 당회가 강남교회 송태근 목사를 후임으로 내정하면서 ‘기존 교회 담임목사 청빙’ 문제가 다시 논쟁이 되고 있다. 이는 비단 삼일교회 뿐만 아니라 최근 리더십을 교체한 대형교회 전반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현… 
아이들을 위한 최고의 잔치, 여름성경학교가 돌아왔다
여름성경학교는 특별히 임대인 방글라데시 선교사가 함께하며 핍박 받는 상황가운데서도 예수를 믿는 방글라데시 아이들의 이야기를 전했다. 
클래식과 우리 가락이 만나니 환상의 하모니
제자훈련과 문화사역으로 청소년들을 인도하고 있는 SMD344(대표 김인승 목사) 주최 <제6회 임팩트 클래식 콘서트>가 지난 2일(토) 오후 7시 30분 실로암한인교회(담임 신윤일 목사)에서 개최됐다. 
성가대, 이렇게 인도하면 놀랍게 바뀝니다
멀리 어거스타에서 방문한 지휘자를 비롯해 성가대원, 반주자, 목회자 등 22명이 참석해 하나님께 드려지는 찬양에 대해 진지하게 듣고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건강 지키려면 정기 검진과 예방 주사가 최우선
건강한 개인이 아름다운 가정과 밝은 사회를 만든다는 취지아래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지식을 얻고 상담과 더불어 좋은 사회와 환경을 이루는 것에 도움이 되는 시간을 마련했다. 
유소년축구, 공 하나로 한인사회 묶어냈다
제13회 대애틀랜타지역 교회협의회장배 동남부 유소년 축구대회가 지난 2일(토) 오후 2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슈가힐 게리퍼클파크(Sugar Hill Gary Pirkle Park)에서 개최됐다. 총 13개 교회 34개팀으로 역대 최다팀이 출전해 그 어느 때 … 
사업이 잘 안 되는데, 하나님의 뜻이 어디 있는지…
안녕하십니까? 목사님. 저는 40대 초반의 남성입니다. 한국에서 살다가 IMF를 만나서 하던 사업을 접게 되었습니다. 어떤 계기가 되어서 미국에서 사업을 다시 시작하려고 오게 되었습니다. 미국에 온지 오랜 시간이 지났는데, 몇… 
새생명교회 전교인 수련회 가져
새생명교회(담임 유영익 목사) 지난 연휴기간(27~28일) 테네시 오코이 수양관을 방문해 ‘추억 만들기’ 전교인 수련회를 가졌다. 
올 여름, OOO교회에서 44명이 단체로 사라진다!
현대 자동차 공장이 위치한 알라바마 몽고메리 지역의 늘푸른장로교회(담임 최규태 목사)의 올 여름은 특별하다. 7월 2일부터 8일까지 현대 자동차의 휴가기간에 맞춰 관련 업체까지 거의 모든 주민들이 황금 같은 연휴를 맞이… 
“삼일교회와의 거리만으로 수평이동 말하는 건 무리”
최근 한국교회의 핫이슈는 전병욱 목사의 ‘홍대새교회’ 개척이다. 지난 2010년 말 ‘성추행’ 논란으로 삼일교회를 사임한 그가 오는 8월 홍대 지역에 교회를 개척한다는 소식은 교회 안팎으로 파장이 컸다. 특히 홈페이지를 … 
대선후보, 누가 과부와 고아를 돌볼까?
11월에 열릴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민주와 공화 양당간의 대결이 뜨거워지고 있다. 오바마 대통령이 재선을 할지 아니면 롬니후보가 새로운 대통령이 될 것인지는 사실상 개인의 경쟁이 아니라 지난 4년에 걸친 정부의 정책에 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