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인수 목사의 오늘의 묵상] 미국은 왜 이스라엘을 계속 도울까?
“이러한 백성은 복이 있나니 여호와를 자기 하나님으로 삼는 백성은 복이 있도다.” (시편 144:15)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택한 백성으로 소위 선민(選民)이라는 이름으로 역사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약 2,500년 동안 나라… 
트랜스휴머니즘, 또 다른 '너희가 하나님같이 되리라'의 유혹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존 스톤스트리트 회장의 기고글인 '트랜스휴머니즘은 거짓된 복음이다'(Transhumanism is a false gospel)를 5일 게재했다. 스톤스트리트 회장은 콜슨 기독교 세계관 센터의 회장을 맡고 있으며 신앙과 문화… 
Z세대의 가슴에 다시 불붙는 복음의 불꽃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그렉 로리 목사의 기고글인 '우리는 또 다른 영적 각성을 보고 있는가?'(Are we seeing another spiritual awakening?)를 5일 게재했다. 로리 목사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하는 선교 단체인 하베스트(https:… 
[강태광 칼럼] 하박국의 ‘응답 감수성’
소 선지서 하박국은 선지자 하박국의 기도와 하나님의 응답으로 구성되어 있다. 하박국을 이해하는 데 기도 응답은 중요하다. 탁월한 기도자 하박국은 간절히 기도했기에 하나님 응답에 민감했다. 응답을 잘 듣고, 주신 응답에 … 
[센트럴 신학단상] 나의 유학 시절에 만난 네 분의 은사
나는 고신대학, 고려신학대학원을 졸업한 후 3년간 군목으로 봉사했다. 그런 다음 1981년 미국으로 유학을 떠났다. 나의 미국 유학 시절은 전기와 후기로 나눌 수 있다. 전기는 Reformed Theological Seminary, Calvin Theological Seminary, Princeton… 
[이훈구 장로 칼럼] 감동과 감격, 그리고 은혜가 넘친 찬양 콘서트
텍사스 남부의 한 시골 도시에 살고 있는 나에게, 이웃 교회 목사님께서 찬양 콘서트 초청장을 보내주셨다. 내용을 보니 피아노와 기타 연주가 어우러진 찬양 콘서트였다. 누가 콘서트를 여는지 물어보니, 목사님은 “제 딸입니… 
[강준민 목사 목회서신] 감정의 온도를 지켜 마음의 고요를 가꾸십시오
감정을 잘 다스리는 것이 지혜입니다. 그런데 감정을 잘 다스리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감정이 수시로 변하는 까닭입니다. 하지만 감정은 우리 삶에 아주 중요한 요소입니다. 감정은 우리에게 에너지를 공급합니다. … 
[신성욱 교수 칼럼] LA의 절경과 명소들 방문
[1] 새벽 2시쯤 잠들었다가 아침 6시쯤에 깼다. 깨어서 보니 주인 부부는 식당에 가고 없고 집에는 혼자 남았다. 창문을 열고 보니 안개가 자욱했다. 날씨가 좋아져야 아름다운 숲의 전망을 볼 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었다. 내가 묵… 
가짜 뉴스가 만든 허상, 이스라엘과 가자지구 기아 논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조나단 펠드스타인의 기고글인 '이스라엘은 가난한 가자지구 어린이들을 굶기고 있지 않다. 가짜 뉴스의 거짓말에 속지 말라'(No, Israel is not starving poor Gazan children. Don't buy the fake news lies)를 최근 게재… [사설] 막말·비하·친북에 둘러싸인 암울한 미래
최동석 인사혁신처장이 '국민의례'를 파시즘, 나치시즘이라고 비난해 논란이 일고 있다. 국가 공무원의 인사와 복무를 담당하는 고위공직자가 국민 애국심의 상징과도 같은 '국민의례'를 폄하하고 모독한 언행이 알려지면서 그… 
은혜는 가장 낮은 곳에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데이비드 주콜로토 박사의 기고글인 '우리가 바닥에 낮아 질수록, 우리는 그리스도께 더 가까워진다'(The closer we are to the floor, the closer we are to Christ)를 2일 게재했다. 주콜로토 박사는 전직 목사이자… 
[이민규 칼럼]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우리가 성경을 배우며 주로 듣는 내용들은 하나님이 누구신지, 나는 누구인지, 그분이 우리를 위해 무엇을 하셨는지, 우리가 구원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죽음 후에 우리는 어디로 갈 것인지 등에 대한 것들입니다. 교… 
[김성수 칼럼] 말씀 실천의 디테일이 만드는 기적
아무리 좋은 말씀을 들어도 생활 속에서 순종하고 실천하지 않으면 의미가 상실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지적인 유희나 관념적 신앙생활로 퇴색되면 바리새인이 됩니다. 야고보는 "이와 같이, 믿음에 행함이 따르지 않으면, 믿… 
[성종근 칼럼] 신앙의 맹인
요즘 세상은 불확실한 경제, 예상을 뛰어넘는 자연재해, 새로운 전염병, 점점 심해지는 이상기후, 확산되는 전쟁과 인간의 통제를 벗어난 인공지능의 위험과 진위를 분별할 수 없는 뉴스의 홍수 속에서 많은 것을 아는 것 같은… 
[권준 목사의 아침편지] 믿음의 경주를 끝까지 달리며
8월에 들어왔습니다. 올해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고, 여름이 한 달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늘 그렇지만 언제나 오늘이 우리의 인생의 마지막 날이 될 수 있다는 마음을 갖고 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며 살아갑시다. 선한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