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나라와 민족, 교회와 가정을 위한 ‘횃불 기도회’
나라와 민족, 교회와 가정, 세계 선교와 사역을 위한 중보기도회가 횃불선교센터(원장 정희욱 목사) 기도원에서 개최됐다. 1부 예배에 이어 2부 횃불기도회가 이어졌으며 특별히 전인치유를 위한‥ 
[김만식 컬럼] 신앙의 자유를 찾아
16세기 유럽은 루터와 칼빈의 영향으로 종교개혁이 진행되고 있었다. 당시 잉글랜드 국왕 헨리 8세(1509-1547)는 카톨릭교회 신앙수호에 충실했다. 독일에서 일어난 루터의 개혁사상이 문서를 통해‥ 
값 없는 은혜처럼 안경도 free of charge!
분명히 안경점인데, ‘예수님’이라는 단어가 가장 많이 들려왔다. 28일, 시력에 문제가 있거나 눈 문제로 고생하는 이들 가운데 7명을 추첨해 무료 검안과 무료 안경을 제공하는 ‘Eye See Day’가 아이조아 안경점(대표 김병곤)에… 
[문창선 칼럼] 본질적인 것은 변하지 말아야 합니다
금년 감사절은 로스앤젤레스에 살고 있는 두 딸들과 함께 지냈습니다. 타코마가 아닌 다른 곳에서 감사절을 지낸 것이 지난 30년 동안 두 번째입니다. 목요일 낮 12시 45분에 출발하는 비행기인데 보안‥ 백경환 목사 성가 작곡 발표회 성황
제8회 백경환 목사 성가작곡 발표회가 지난 28일 윌셔연합감리교회에서 열렸다. 발표회에는 가나안교회 성가대와 한인기독합창단, 바리톤 장상근, 소프라노 이지은, 테너 전승철의 은혜로운 성가곡과 독창곡이 다수 연주됐다. 2… 이정태 선교사 “인도에 1%의 희망이라도 있다면”
“제가 모든 민족에게 복음을 전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제가 만난 민족은, 제게 허락하신 그 민족만큼은, 단 1프로의 가능성만 있다고 하더라도 목숨을 다할 각오가 되어 있습니다.” -인도 북부지역 이정태‥ 
구제 사역 발벗고 나선 '착한' 청년들‥ “눈길”
지난 추수감사주일(21일), 던우디 소재 중앙장로교회(담임 한병철 목사)에서 다운타운 홈리스들을 위해 지난 한달 여간 교회에서 모은 침낭을 나누며 사랑을 전했다 
피와 살 같은 내 아들이 ‘연평도’, 그 사선에서 죽어나갔다
나의 아들이 죽었다. 피 같고, 살 같은 나의 아들이 죽었다. 그것도 하루에 둘이나 말이다. 두 명의 푸른 해병이 연평도, 그 사선에서 죽어 나갔다. 
[신윤일 목사 칼럼] 불타는 연평도
한국의 유행가에는 섬이 많이 등장한다. “섬마을 선생님” 그리고 “흑산도 아가씨...”(가사: 애타도록 그리운 아득한 저 육지를 바라 보다 검게 타버린 흑산도 아가씨) 
[신윤일 칼럼] 불타는 연평도
한국의 유행가에는 섬이 많이 등장한다. “섬마을 선생님” 그리고 “흑산도 아가씨...”(가사: 애타도록 그리운 아득한 저 육지를 바라 보다 검게 타버린 흑산도 아가씨) 그 가사 내용들이‥ 남가주한인목사회 신임회장 박효우 목사 취임
남가주 7천여 목회자를 섬기기 위한 남가주한인목사회(이하 목사회) 제44대 신임회장 박효우 목사가 공식 취임했다. 목사회는 지난 28일 미주성산교회에서 이취임식 감사예배를 드리고 전임회장 이정현 목사가 신임회장 박효우 … 그라운드 제로 모스크, 9.11 테러 복구 기금 신청 논란
뉴욕 그라운드 제로 인근에 메가 모스크 건립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는 개발자들이 최근 9.11 테러 현장 복구를 위해서 마련된 미국 연방 정부 기금 지원을 신청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이 시국에 대북지원 웬말이냐… 정당성 없다”
탈북자 선교사로 지난 2005년 중국 공안에 잡혀 1년 3개월을 갇혀있다 2006년 풀려났던 윤요한 목사가 연평도를 폭격한 북한의 도발을 강력히 규탄하고 나섰다. 
찬양으로 하나된 성결 가족들
미주성결교회 중앙지방회가 11월 28일 오후 6시 제2회 성결가족찬양축제를 개최했다. 필라델피아, 뉴욕, 뉴저지 교회들이 한자리에 모여 찬양하고 교제를 나누는 축제의 자리에는 지방회 
“당신이 감사의 제목입니다”
한빛지구촌교회가 130여명의 장애인과 가족, 후원자들을 초청해 예배, 푸짐한 음식이 있는 추수감사절 잔치를 열었다. 한빛지구촌교회는 평소 외출이 쉽지 않은 장애우들이 지인들과 만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