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안젤라 김의 교육칼럼] 12학년 2학기 준비
12월이 12학년들에게는 제일 힘든 시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11월에 조기지원을 해놓고 결정을 기다리는 학생들도 혹시 불합격 될 것을 예비해서 정규지원할 학교들의 지원 과정을 거치고 있을 것이고 조기‥ 뉴욕교협, 연평도 주민 돕기 모금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원기 목사, 이하 교협)는 북한의 연평도 도발로 어려움을 겪는 연평도 주민을 돕기 위해 모금을 펼친다. [정우성 칼럼] 감사 또 감사
감사는 생명의 단어입니다. 우리가 살았다는 증거는 감사 할 때 생명의 감각을 느낌니다. ‘감사합니다.’ 말할 때 당신의 표정을 거울에서 보십시오. 메릴랜드지역 성탄축하 찬양제
메릴랜드기독교지도자협의회(회장 심종규 목사)가 12월 19일(주일) 오후 5시 새소망교회(담임 안인권 목사)에서 '메릴랜드지역 성탄축하 찬양제'를 개최한다. ‘남가주 연말 맞아 문화 이벤트 풍성’
한해가 마무리되는 12월, 남가주 각 문화단체들이 그동안 준비해온 문화 이벤트가 풍성하게 마련된다. 
[김재억 칼럼]목적이 이끄는 ‘밥퍼’
메릴랜드 프린스조지 카운티의 리버데일은 라티노 도시빈민 55,000명이 밀집해 살고 있는 지역이다. 멕시코, 과테말라, 온두라스, 엘살바돌 등지에서 올라 온 라티노들이 낡은 아파트 단지에 둥지를 틀고 있는 곳이다. 
[김재억 칼럼] 목적이 이끄는 ‘밥퍼’
메릴랜드 프린스조지 카운티의 리버데일은 라티노 도시빈민 55,000명이 밀집해 살고 있는 지역이다. 멕시코, 과테말라, 온두라스, 엘살바돌 등지에서 올라 온 라티노들이 낡은 아파트 단지에 둥지를 틀고‥ 
[안인권 칼럼]죽으로 일궈낸 기적
인생을 살아가면서 누구나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하지만 고난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그 결과는 100%달라집니다. 부도와 실패를 이겨내며 ‘할 수 있다’는 희망을 잃지 않고 우뚝 일어선 
[안인권 칼럼] 죽으로 일궈낸 기적
인생을 살아가면서 누구나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하지만 고난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그 결과는 100%달라집니다. 부도와 실패를 이겨내며 ‘할 수 있다’는 희망을 잃지 않고 우뚝 일어선‥ 
뉴욕장로교회, 부흥 집회 개최
뉴욕장로교회는 연말을 맞아 부흥회를 3일부터 5일까지 이경삼 목사(뉴저지 생명의교회 담임)를 초청해 '그래도 기도하라'는 주제로 개최한다. 5일 오후 2시 30분에는 찬양 및 간증집회를 이용훈 집사를 초청해 진행한다. 한흑교회협의회, 한흑침목 모임 가져
한흑교회협의회는 이번 해 매년 개최해왔던 연합 예배를 대신해 16일(목) 오전 12시애 오클랜드 오가네식당에서 한,흑 목회자 친목 모임을 갖는다. 콘트라코스타교협 임원진
불신자 전도는 예수님의 마음으로...
지난 11월30일부터 12월1일 양일간 오렌지카운티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박용덕목사)주최로 남가주빛내리교회에서 예심 전도 컨퍼런스가 은혜 가운데 진행됐다. 50여명의 목회자 및 성도들이 참여 시애틀 평통, 연평 도발 일으킨 북한 정권 규탄하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시애틀협의회(회장 이영조, 이하 시애틀 평통)는 북한의 연평도 포격 도발을 일으킨 북한 정권을 규탄하는 서북미 결의 대회를 연다. 이번 결의 대회는 오는 6일(월) 오전 11시 대전공원 팔각정에서 열린다 
“신천지 신분 밝히며 홍보물 전달까지”
출장 차 독일에 들렸다는 두 명의 신천지 교인들은 최근 프랑크푸르트 지역 모 한인교회에서 열린 집회에 참석 후, 자신들의 정체를 밝히고 직접 홍보물을 건넨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