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뉴비전을 품고 지역과 세계 바꿀 것
얼마 전 커밍에서 둘루스로 성전을 옮긴 뉴비전교회(담임 전영철 목사, PCUSA) 12일(주일) 오후 5시 성전입당예배를 드렸다. Peachtree Ind. Blvd와 존스크릭 H마트 사이 둘루스 하이웨이(120번) 선상에 위치한 교회는 100석 규모의 예배당… 
뉴비전 품고 지역과 세계 바꿀 것
얼마 전 커밍에서 둘루스로 성전을 옮긴 뉴비전교회(담임 전영철 목사, PCUSA) 12일(주일) 오후 5시 성전입당예배를 드렸다. Peachtree Ind. Blvd와 존스크릭 H마트 사이 둘루스 하이웨이(120번) 선상에‥ 
개종한 알제리 기독교인, 예배 장소를 빌미로 수감되다
지난달 28일 알제리의 검사는 이슬람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4명의 알제리 기독교인에게 정부의 허락 없이 예배 장소를 열었다는 혐의로 각각 1년 징역형을 구형했다. 
윤형주, 김세환 시애틀의 추운 가슴을 녹이다
지난 12일 시애틀 교민들은 70~80년대 한국의 가요계를 이끌었던 윤형주, 김세환과 함께 행복한 추억 여행을 다녀왔다. 시애틀 형제교회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계속되는 경제 한파 속에서 가정과 사회에서 어려운 시절을 보내고 … 
흘러간 옛 노래, 그 시절 추억을 더듬다
지난 12일 시애틀 교민들은 70~80년대 한국의 가요계를 이끌었던 윤형주, 김세환과 함께 행복한 추억 여행을 다녀왔다. 시애틀 형제교회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계속되는 경제 한파 속에서 가정과 사회‥ 
[정인량 칼럼]목사로 죽는다는 것
목사만큼 죽음과 가까이 해야 할 사람은 드물것이다. 있다면 장의사(葬儀社) 정도가 아닐까? 목회 초년시절 한 가난한 할머니의 장례를 도맡아 하면서 염까지 해야 했던 일이 있다. 초짜 치고는 정말 
[정인량 칼럼] 목사로 죽는다는 것
목사만큼 죽음과 가까이 해야 할 사람은 드물것이다. 있다면 장의사(葬儀社) 정도가 아닐까? 목회 초년시절 한 가난한 할머니의 장례를 도맡아 하면서 염까지 해야 했던 일이 있다. 초짜 치고는 정말‥ 
WEA, 뉴욕에 에반젤리칼 센터 개소
세계복음연맹(WEA) 본부 건물인 ‘월드 에반젤리칼 센터’(World Evangelical Center)가 지난 9일(현지 시각) 헌당예배와 함께 미국 뉴욕에 문을 열었다. WEA는 올해 초 본부를 캐나다 밴쿠버 시에서 미국 ‥ “에반젤리칼과 에큐메니칼의 싸움, 한국서 끝내자”
‘WEA와 WCC의 신학과 선교’를 주제로 한국연합선교회(Korean Association of Mission) 학술대회가 13일 오후 서울 연지동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개최됐다. 한국연합선교회(KAM)는 1910년 에딘버러 ‥ 
[김재억 칼럼] 라티노는 ‘가나다라’, 한인은 ‘아베쎄체’
20대 초반에 시작한 공무원 생활 습관으로 30년 넘은 지금까지 내 머리 모양새는 ‘띠뽀 데 오피시나’(Tipo de Officina, 사무원 스타일)로 고정돼있다. 뒷머리와 양쪽 옆 머리는 짧게 다듬어져 있고‥ 
한인업체, 오일체인지 행사로 모은 전액 아동병원 전달
한인이 운영하는 오일 체인지 전문업체가 아동병원에 1만4,150달러를 전달했다. 샌프란시스코 베이지역 소재, 스피드 오일 체인지(Speed Oil Change. 대표 이재민)는 지난 11월 30일 어린이를 위한‥ [말씀의 향기] “밤의 달도!”
캄캄한 밤! 밤을 좋아하는 무리는 누구일까요? 잔인한 야생동물이나 범죄자들 뿐입니다. 이슬람 금융에 주는 조세특혜법 과연 무산되었나
이슬람 금융의 수쿠크(이슬람채권)에 대한「조세특례제한법」개정이 지난 12월 7일 국회에서 무산되었다. 이 법의 통과를 기대했던 쪽에서는 실망하는 분위기이다. 더군다나 일부 언론에서는 ‘지역구 교회‥ 이희철 목사, 하나님의 뜻 이루는 ‘갓스윌교회’로
갓스윌연합교회(담임 이희철 목사)는 올해로 창립 42주년을 맞이한 인랜드지역 최초의 한인교회이다. 작년까지 포모나한인교회라는 이름으로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한 교회가 40여년 사용되었던 교회‥ 주 사랑해요 온 맘 다하여~♬
샌퍼난도밸리한인교회 교역자협의회(회장 김원락 목사) 주관 성탄절 축하 연합 음악예배를12월 12일 오후 6시 웨스트힐장로교회(담임 김인식 목사)에서 드렸다. 예배는 김원락 목사의 사회, 양수철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