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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장구팀.

    메릴랜드제일장로교회, 제4회 셀라 문화사역 축제

    제4회 셀라 문화사역 축제가 12월 12일(주일) 오후 5시 메릴랜드제일장로교회(담임 박은우 목사)에서 열렸다.
  • 장구팀.

    “예수 이름 온 땅에”

    제4회 셀라 문화사역 축제가 12월 12일(주일) 오후 5시 메릴랜드제일장로교회(담임 박은우 목사)에서 열렸다.
  • ‘하나님의 지혜를 배우자’

    세계기독교 역사상 유래없는 부흥을 일군 한국 교회. 부흥의 가장 강력한 원동력의 하나로 ‘새벽기도’를 꼽는다. 본지는 미주한인교회의 부흥을 염원하며 부흥의 바람을 일으킬 새벽 기도회 현장을 찾고, 은혜의 말씀을 전하…
  • 반석장로교회, PCA 교단에 정성 다해 헌금

    애틀랜타반석장로교회(담임 고근영 목사)에서 소속교단인 PCA 총회에 5만 9천불 상당의 헌금을 전해와 세밑을 훈훈하게 했다
  • 마제르 파제르 MK

    현지 초등학교에 다니는 딸 아이가 “마제르, 파제르” 하면서 영어책을 읽는다. 그것이 무슨 말이냐 하고 물었더니, 엄마(mother)를 ‘마제르’ 하고, 아빠(father)를 ‘파제르’ 하는 것이다. 왜 그렇게‥
  • 12일 두란노 아버지학교 미주 동남부 지역 총동문회가 새생명교회에서 열렸다. 유영익 담임 목사가 축사를 전하고 있다.

    아들아, 사랑한다 그리고 고맙다

    한번도 사랑한다고 말한 적이 없던 아버지가 어느 날 불쑥 ‘사랑한다 아들아, 고맙다’는 말을 전해 온다면 어떨까? 기분이 얼떨떨하기도 하고 가슴이 뭉클해 오기도 할 것이다. ‘아버지란 무엇인가?’ 따로 공부할 수 있는 …
  • 타코마제일침례교회 문창선 목사

    [문창선 칼럼] 금년 성탄에 누구에게 무엇을 주실 생각이십니까?

    예수께서 우리에게 풍성한 삶을 주시려고 오셨던 성탄일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삶에서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능력을 다시 확인하고 힘든 현실에서도 감사를 올릴 수 있습니다‥
  • 슈가로프한인교회에서 지난 주일 성탄 칸타타가 열렸다.ⓒ슈가로프한인교회

    그리스도의 오심을 기뻐하며

    슈가로프한인교회(담임 최봉수 목사)에서 대강절 세 번째 주일을 맞아 성탄 칸타타를 선보였다. 무겁고 힘든 한 해를 지나 그리스도의 오심을 기뻐하는 성탄을 맞아 준비된 칸타타는 밝고 경쾌한 곡이 많아 부르는 이들이나 듣…
  • 12일 슈가로프한인교회에서 성탄 칸타타가 열렸다.ⓒ슈가로프한인교회

    [포토] 그리스도의 오심을 기뻐하며

    슈가로프한인교회(담임 최봉수 목사)에서 대강절 세 번째 주일을 맞아 성탄 칸타타를 선보였다. 무겁고 힘든 한 해를 지나 그리스도의 오심을 기뻐하는 성탄을 맞아 준비된 칸타타는 밝고 경쾌한 곡이 많아 부르는 이들이나 듣…
  • 성탄 음악 예배에 많은 이들이 참석해 성전을 가득 메웠다.

    '구주 오신 기쁨을 함께'

    그리스도가 이 땅에 오신 성탄의 참된 기쁨을 함께 나누고자 대필라델피아지역 한인교회협의회(회장 강승호 목사)가 12일 오후 6시 챌튼햄장로교회(담임 최정권 목사)에서 성탄 연합 찬양 예배를 드렸다
  • 힐 전 차관보, “북한 우라늄 농축 관련 거짓말”

    북한이 최근 미국의 핵과학자 지그프리드 헤커 박사에게 우라늄 농축 시설을 공개한 것은 사실상 핵 신고를 한 것이며, 북한은 6자회담 당사국들에게 거짓말을 한 것이라고 크리스토퍼 힐 전 국무부‥
  • 뉴욕선교교회 김명국 목사.

    ‘하나님의 부르심에 합당한 삶을 살자’

    세계기독교 역사상 유래없는 부흥을 일군 한국 교회. 부흥의 가장 강력한 원동력의 하나로 ‘새벽기도’를 꼽는다. 본지는 미주한인교회의 부흥을 염원하며 부흥의 바람을 일으킬 새벽 기도회 현장을 찾고, 은혜의 말씀을 전하…
  • 소중한사람들, 홈리스초청 성탄절 콘서트

    소중한사람들(대표 김수철 목사)은 지난 11일 Union Rescue Mission 예배실에서 ‘홈리스 초청’ 성탄절 콘서트를 개최했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하는 콘서트는 300여명이 참석했으며 남가주장로성가단‥
  • 이성자 목사.

    [이성자 칼럼] 실업인 선교회에 기대합니다

    새해부터 우리 교회는 실업인 선교회가 시작됩니다. 그 동안 성령님께서는 여러 채널들을 통하여 교회 및 교인들의 재정관리에 대한 필요성을 말씀하셨고, 이를 감당할 일군들을 연결시키셨으며, 이 방면‥
  • 장세규 목사.

    [장세규 칼럼] 파나마에서

    파나마를 다녀왔습니다. 100명 가량의 파나마 현지 목회자들이 모이는 목회자 수양회를 인도하게 되었습니다. 중미 선교에 마음을 둔 교우들 몇 분의 헌금으로 가능하게 된 수양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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