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北 받은대로 갚아줘야 한다?‥사랑과 정의의 딜레마
최근 보도되는 우리나라 신문이나 방송의 톱뉴스는 다름 아닌 북한의 연평도 피격과 연관된 기사들입니다. 대개 언론에서 다루는 사건들을 보면 아무리 큰 사고나 사건이라도 한 주 정도의 시간이 지나면 슬그머니 보도가 사라… 
한 해 마감한 노인회, 감사한 것을 세어보니…
아틀란타한인노인회(회장 나상호)가 9일 오전 11시 노인회관에서 연말총회를 갖고 식지 않는 지역사회의 관심과 사랑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기니에서.."주님이 이루셨습니다"
아프리카는 좋은 나라는 아닌 것 같음을 느꼈습니다. 하지만 누군가는 가서 당신들을 위해 이 땅에 예수님께서 오셨고 또 죽으셨으며 다시 사셨음을 전해야 함을 느꼈습니다. 기니의 내륙 마을 칸칸에서는‥ [보도자료]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 신년하례예배
워싱턴밀알 장애우 초청 크리스마스 파티
장애우들을 섬기는 워싱턴밀알선교단(단장 정택정 목사) 크리스마스 파티가 12월 18일(토) 오후 6시 락빌한인장로교회에서 열린다. 윤 목사가 성탄 메시지를 전하며 카리스 바디 워십팀, 바리톤 구은서, 소프‥ 우리가 꿈꾸는 교회
몇 년 전 말레이시아의 한 그리스도인의 집에서 예배를 인도한 적이 있다. 그는 중국계 말레이시아인으로 변호사이며 법무법인의 대표이기도 한 사람이다. 그는 헌신된 그리스도인으로 선교에 열심이어서 많은‥ 하나님의 일하심
먼저, 짧은 시간일 수 있는 지금까지의 저의 훈련을 돌아보며 제가 행하였던 것들이 아닌 저에게 행하셨던 하나님의 일하심을 고백하기 원합니다. 학생부 고등학교 시절에 수련회 저녁집회를 통해 선교‥ 
[이승우 칼럼]사랑과 정의의 딜레마
북한으로 인한 일련의 갈등을 경험하며 정의와 사랑 사이에서 어찌해야할지 머뭇거리는 마음속에 떠오르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는 바로 구약 사무엘상에 나오는 요나단이란 사람입니다. 요나단은 아시는 대로 
[이승우 칼럼] 사랑과 정의의 딜레마
북한으로 인한 일련의 갈등을 경험하며 정의와 사랑 사이에서 어찌해야할지 머뭇거리는 마음속에 떠오르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는 바로 구약 사무엘상에 나오는 요나단이란 사람입니다. 요나단은 아시는 대로 
솟아오르는 영감, 놀랄 만한 평강 주는 크리스마스 송
스탠튼 레니어의 열정은, 성경말씀의 영감을 받은 피아노 터치를 통해 이 분주한 세상 속에 하나님의 평화와 쉼을 제공하는 것이다. 스탠튼의 6번째 앨범이며 최근 앨범 ‘December Peace’는 ZMR 뮤직‥ 
가난에 젖어 꿈을 잃은 이들에게 전하는 ‘소망’
스와니 소재 예수소망교회(담임 박대웅 목사)의 초청으로 니카라과 예수소망교회 오또 다니엘 알레망(Otto Daniel Aleman) 담임목사와 에릭(Erik) 형제, 그리고 김향자 선교사가 애틀랜타를 방문했다. 올 겨울 들어 가장 매서운 추위에… 교회는 예수님의 DNA를 가졌는가?: Got Jesus’ DNA?
1955년에 서부 캘리포니아에서는 선교사 출신인 교회 성장학의 아버지라 할 수 있는 도날드 맥가브란이 Homogenous Unit Principle (HUP) 을 이야기 하며 “사람들은 같은 문화와 같은 언어로 같은 동질‥ [말씀의 향기] “유기농인가?”
마켓에 가면 그 식품이 유기농(organic)인지 살필 때가 있습니다. 일반 식품에 비하여 값이 조금 비싸지만 
나그네 같은 우리 삶에 동반자 되신 하나님
서른번째로 찾은 곳은 뉴욕한빛교회(월~일 오전 6시)다. 윤종훈 목사가 시무하는 이 교회는 ‘성령의 능력과 위로가 충만한 교회’를 표어로 하며, ‘기본에 충실하자’가 윤 목사의 목회철학이다. 윤 목사는 미주성결총회 30대 … 
잘못된 훈계가 평생의 상처가 됩니다
많은 부모들은 자녀를 때리거나 야단치는 것이 훈계라고 생각합니다. 훈계란 자녀가 좋은 성품을 키워 성공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가르치는 부모로서의 노력입니다. 때문에 자녀를 사랑하는 마음이 기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