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김한요 칼럼]김목사가 알겠는가?
지난 주 “부모를 떠나 … 한 몸되라”는 설교 후 들리는 말이 많다. 소위 피드백이라 할 수 있는데, “김목사는 아직 아이들이 시집 장가를 가지 않아서 모른다”부터 시작해서 “이런 설교를 진작 들었으면 빨리 세계 기도의 날(GDOP), 일본 위한 기도제목 발표
세계 220여 국가의 기독교인들이 해마다 참여하는 국제 기도 운동인 세계 기도의 날(GDOP)에서 일본을 위한 기도제목을 발표했다. 일본은 지난 11일 동북부 지역에서 발생한 대지진과 쓰나미로 막대한 인명과 재산 피해를 입었으 나의 사랑하는 아버지께 드립니다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의 귀중한 말씀과 찬양이 이 세상 끝까지 전파될 때까지 변심 없이 복음전파의 대업의 길을 멈춤 없이 모진시련 뚫고 자녀로서의 권세 행하며 순결의 길을 걷겠습니다. 여기 북조선에서 불려지는 찬양 … 
조용기 목사 “어려울수록 주님은 더 가까이 계셔”
“여러분이 어려운 때일수록 주님은 더 가까이 계십니다”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 조용기 목사가 지진과 쓰나미에 이어 방사성물질 오염 피해의 두려움에 휩싸인 일본을 방문하고 교민과 일본인들을 위로했다. 제13기 CMF 사모교실 열린다
이민교회 목회자의 사모와 선교사의 사모를 위한 제13기 CMF 사모교실이 16일부터 18일까지 열린다. ‘Amazing 사모, Amzing 행복’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사모교실 강사로는 CMF사모선교원 황순원 원장이 
김근제 목사, “첨단 과학도 한순간에 무너졌다”
김근제 목사(산호세교회협의회 회장, 풍성한 새빛교회)는 "지금의 일본 대참사는 많은 것을 시사해준다"고 말했다. 
익투스교회, 제1회 전교인 탁구대회 성료
익투스교회(담임 이행준 목사)가 어린이부터 어른들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제1회 전교인 탁구대회’를 지난 2월 27일과 3월 6일 2주에 걸쳐 성황리에 진행했다. 
굿스푼 2011 봄 방학 캠프 신청하세요
굿스푼선교회(이사장 최윤덕)가 4월 18일부터 22일까지 가난한 도시빈민들과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2011 청소년 봄 방학 캠프’를 연다. 캠프 기간 청소년들은 도시빈민 이웃들의 고통스러운 현장 
부흥과 분별
역사 속에 부흥이 올 때에마다 슬프게도 예수님이 바리새인에게 판단받으신 것처럼 당연하게 먼저 비판을 받았었다. 웨일즈의 부흥이 오리라고 아무도 판단하지 못했을 때 오히려 사람들은 제시 펜 루이스를 비판하였다. 놀랍… 남선협, 일본 피해자 구제와 더불어 ‘예수’ 전한다
사상 최악의 대지진과 쓰나미 충격으로 슬픔에 잠긴 일본을 돕기위한 온정이 속속 모이고 있는 가운데, 남가주선교단체협의회 (회장 김정한 목사, 이하 남선협)가 일본 동북 센다이지역 참사 복구를 위한 교협, 고통받는 일본 위해 발벗고 나선다
3.11 대지진과 쓰나미로 고통받고 있는 일본을 위해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영환 목사, 이하 교협)에서도 본격적으로 도움의 손길을 모은다. 교협 측은 각 교회 공문을 보내 오는 주일(20일)이나 다음 주일(27일)을 택해 <… 애틀랜타교협, 고통받는 일본 위해 발 벗고 나선다
3.11 대지진과 쓰나미로 고통받고 있는 일본을 위해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영환 목사, 이하 교협)에서도 본격적으로 도움의 손길을 모은다. 교협 측은 각 교회 공문을 보내 오는 주일(20일)이나 다음 주일(27일)을 택해 <… 
독신과 결혼, 무엇이 하나님의 의도일까
창세기 1 장은 하나님께서 남자와 여자를 만드신 큰 그림과 큰 틀을 보여주신다. 남녀 구별없이 둘 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으셨고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는 커다란 과제를 안겨 주셨다. … 16일 상원 통과 ‘주일 주류 판매’ 사실상 허용
논란이 되어 왔던 ‘주일 주류 판매 여부를 카운티 별 권한에 맡기는 법안 SB 10’이 16일(수) 상원을 32대 22로 과반수 통과했다. 이제 주일 주류 판매 결정권은 주 정부 손을 떠나 각 카운티 및 지역사회 투표에 달려있다. 조지아주 상원 통과 ‘주일 주류 판매’ 사실상 허용
논란이 되어 왔던 ‘주일 주류 판매 여부를 카운티 별 권한에 맡기는 법안 SB 10’이 16일(수) 상원을 32대 22로 과반수 통과했다. 이제 주일 주류 판매 결정권은 주 정부 손을 떠나 각 카운티 및 지역사회 투표에 달려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