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목회자의 성적 타락과 회복 문제에 대한 성경적 성찰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제리 맥글로틀린의 기고글인 '성적 죄 이후, 목회자는 언제 회복(복직)되어야 하는가?'(When should a pastor be restored after sexual sin?)을 15일 게재했다. 제리 맥글로틀린은 헌정 공화국을 보존하고 발전시… 
[강준민 목사 목회서신] 하나님이 개입하시는 때를 아는 지혜
새해를 위한 설교를 준비하던 중 한 가지 질문이 떠올랐습니다. “하나님은 언제 우리 삶 속에 개입하시는 것일까?” 물론 하나님은 원하시는 때에 언제든지 우리 삶에 개입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을 묵상하다 보면, 하… 
22년 동안 세상을 향해 복음적 관점을 담대히 전달해 와
기독일보 창간 2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기독일보가 지난 22년 동안 흔들림 없이 복음의 가치를 붙들고, 시대를 향해 분명한 소리를 내는 기독 언론으로 서 온 것을 생각할 때, 깊은 감사와 존경… 
[강태광 목사] 기독일보 창간 22주년에 부쳐
20세기 최고의 기독교 변증가로 칭송받는 C.S. 루이스는 기독언론을 통해 성장한 작가다. 그가 영국 기독교 사회로부터 큰 사랑을 받기 시작한 것은 <스크루테이프의 편지>라는 단행본을 출판하면서다. C.S. 루이스는 신앙인을 미… 
[강태광 칼럼] 유진 피터슨의 충고를 듣고
2025년 연말에 끙끙 앓았다. 마치 내밀한 비밀이 탄로 난 것처럼 당황스러웠다. 모처럼 아주 강한 책망과 도전을 받았다. 우연히 서점에서 만난 유진 피터슨의 책 <균형 있는 목회자(Working the Angles: The Shape of Pastoral Integrity)>를… 
[신성욱 교수 칼럼] 첫 마음(첫 사명)을 회복하는 비결
[1] 탁월한 기독 영상을 통해 하나님 나라 확장과 잃어버린 영혼 구원에 매진하는 김상철 감독이 이용규 선교사와 공저한 『부흥』(규장, 2020) 이라는 책에서 읽은 글이다. 김 감독은 내가 존경하는 헬렌 로즈비어(Helen Roseveare) 선… 
[이훈구 장로 칼럼] 돈과 시간을 나누며 배우는 행복한 자녀교육
돈은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있을 수 있는 것이다. 그렇기에 돈을 가지고 있을 때 그것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삶의 만족과 행복은 크게 달라질 수 있다. 돈을 현명하게 잘 사용한다면 그 돈으로 말미암아 마음에 여유와 … 
[박형용 목사 칼럼] 크리스천들이 진짜 해야 하는 질문
1998년에 “이집트 왕자”라고 하는 애니메이션이 전 세계적으로 히트를 했습니다. 원래는 이스라엘 사람이었지만 바로의 공주로 인하여 입양이 되었던 모세의 이야기를 다룬 애니메이션이죠. 주인공인 모세의 이야기를 살펴보… 
[김병구 장로 칼럼] 나는 왜 칼빈 구원론보다 웨슬리안 구원론을 선호하는가
나는 오랫동안 기독교의 구원론을 고민해 왔다. 예정, 선택, 견인, 은혜, 자유의지 같은 단어들은 신학교 교실에서만이 아니라, 평범한 신자의 삶 속에서도 실제적인 질문이 된다. 그 긴 고민 끝에, 나는 칼빈주의 구원론보다 웨… 
[강태광 칼럼] 건강한 기독교 문화 창달을 기도하며
2025년 11월 19일 열린 제46회 청룡영화상에서 가수 화사와 배우 박정민이 선보인 ‘Good Goodbye’ 무대가 화제다. 곧 1억뷰 동영상이 될 것 같다. 국내외 여러 평론가와 기자들이 칭찬이 자자하다. 그야말로 인구(人口)에 회자(膾炙)… 
여성들의 이탈, 교회의 위기: 정당화보다 회복을 말해야 할 때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에리카 안더슨의 기고글인 '여성들은 왜 교회를 떠나는가: 우리가 그 현상을 정당화해서는 안 되는 이유'(Women are leaving the Church, but let's stop justifying it)를 8일 게재했다. 에리카 앤더슨은 미국 인디… 
[강준민 목사 목회서신] 하나님이 개입하시는 때를 아는 지혜
새해를 위한 설교를 준비하던 중 한 가지 질문이 떠올랐습니다. “하나님은 언제 우리 삶 속에 개입하시는 것일까?” 물론 하나님은 원하시는 때에 언제든지 우리 삶에 개입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을 묵상하다 보면, 하… 
[신성욱 교수 칼럼]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
[1] 좀 전에 한 학생이 다음과 같은 문자를 보냈다. “교수님 샬롬이예요. 요즘 박** 목사님 관련해서 40억 이야기들이 많이 들리더라고요. 예전에 제가 몇 년 동안 있었던 성도 수가 1,000명 가까이 되었던 교회가 생각났습니다. … 
[김병구 장로 칼럼] 침묵의 신앙은 중립이 아니라 불순종이다
오늘 한국 사회는 단순한 정치적 갈등을 넘어 세계관의 충돌 한가운데에 서 있다. 교회가 이 현실 앞에서 무엇을 말해야 하는가 하는 질문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신앙의 문제다. 특히 하나님을 부정하거나 주변화하는 사상이 … 
2026년 그리스도를 영접해야 하는 7가지 결정적 이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최근 마크 H. 크리치 목사가 집필한 칼럼 '2026년에 그리스도를 영접해야 하는 7가지 결정적 이유'를 게재했다. 마크 H. 크리치 목사는 노스캐롤라이나주 기독교 행동 연맹(Christian Action League of North C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