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관용'이라는 만들어진 신화: 역사가 증언하는 이슬람의 기독교 탄압사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존 스톤스트리트 회장의 기고글인 '이슬람은 과연 기독교인들을 '매우 우호적으로' 대했는가?'(Was Islam really 'very kind' to Christians?)를 7월 29일 게재했다. 스톤스트리트 회장은 콜슨 기독교 세계관 센… 
누구의 땅인가: 이스라엘의 정당성에 대한 성경적 역사와 지정학적 현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웨인 그루뎀의 기고글인 '이스라엘과 미국, 그리고 이란을 향한 하나님의 심판'(Israel, US and the judgment of God on Iran)을 7월 29일 게재했다. 웨인 그루뎀은 피닉스신학교의 신학 및 성경학 명예 석좌연구… ![[신성욱 교수 칼럼] 오키나와 여행 셋째 날](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899/image.jpg?w=188&h=125&l=50&t=40)
[신성욱 교수 칼럼] 오키나와 여행 넷째 날
[1] 아침에 일어나서 오늘 경험할 새로운 세계를 기대하며 기도했다. 맨 처음 방문한 곳은 ‘오키나와 월드’(Okinawa World)이다. 이곳은 오키나와 본섬 남부 난조시(南城市)에 있는 대형 문화·자연 체험 테마파크이다. 단순한 놀이… ![[신성욱 교수 칼럼] 오키나와 여행 셋째 날](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896/image.jpg?w=188&h=125&l=50&t=40)
[신성욱 교수 칼럼] 오키나와 여행 셋째 날
[1] 오늘은 어디서 무얼 보려는지 궁금했다. 모든 스케줄을 둘째 딸이 짜놓았기에 우리 부부는 편했다. 딸이 어떻게 하면 부모님을 기쁘게 하고 놀라게 할 것인가 신경을 많이 쓴 거 같다. 아침 식사 후 바다를 향했다. 도착한 곳… 
[이상명의 광장과 골방 13] 나를 아는 데이터는 많은데 나는 없다
MBTI 유형을 외우고, 애착 유형 검사를 받고, 상담실 소파에서 수백 시간을 보낸 사람이 있다. 자신에 대한 심리학적 데이터는 누구보다 많이 쌓았다. 그런데 정작 그는 그 질문 앞에서 더 막막해진다. “그래서 나는 누구입니까.… 
[김인수 목사의 오늘의 묵상] 나라 없는 민족의 설음
“그러나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부터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빌립보서 3장 20절) 2026년 7월, 미국의 이민 사회는 긴장 속에 깃들어 있습니다. 그 이유는 트럼프 대통령의 불법 채… ![[신성욱 교수 칼럼] 오키나와 여행 둘째 날](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890/image.jpg?w=188&h=125&l=50&t=40)
[신성욱 교수 칼럼] 오키나와 여행 둘째 날
[1] 오션뷰에 위치한 호텔에서 일어나자마자 창문 너머에 일출의 광경이 시작되었다. 동쪽 바다 끝부분에서 작은 점 같은 붉은 빛이 올라오더니만 어느새 커다랗고 둥근 해가 얼굴을 내비치는 것이었다. 때마침 오키나와에서의 … 
성경에서 가장 긴 문장에 담긴 진리: 에베소서 1장이 말하는 구원의 본질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기독교 변증가이자 작가인 로빈 슈마허의 기고글인 "성경에서 가장 긴 문장을 통해 배우는 교훈"(What we learn from the longest sentence in the Bible)을 7월 27일 게재했다. 기독교 변증가로 활동하고 있는 슈마… 
[신성욱 교수 칼럼] 오키나와 여행 첫째 날
[1] 11시쯤 호텔에서 나와 기차를 타고 나하 (Naha) 공항에 도착해서 차를 렌트했다. 더운 날 렌트하러 기다리는 시간만 30분 정도 걸렸다. 동경이나 오사카 같은 도시에선 전철로 여행이 가능하지만, 이곳은 해안 도시라 차를 운전… 
[강준민 목사 목회서신] 침묵을 배우는 지혜
침묵을 배우는 것도 지혜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배워야 할 것이 많다는 생각을 합니다. 매주 설교해야 하는 제게 침묵은 늘 어려운 숙제입니다. 그러나 침묵은 삶의 기술이며 대화의 예술입니다. 음악의 쉼표가 선율을 아름답게… 
[강태광 칼럼] 살기 위해 메기가 필요하다!
한국의 선거관리위원회 소식을 들으며 눈과 귀를 의심한다. 뉴스에 발표되는 사실이 진심으로 믿어지지 않는다. 이 정도의 도덕성과 전문성을 가진 집단이 그간에 보여준 오만과 특권의식을 생각하면 실소가 절로 나온다. 과도… 
[목동 칼럼] 광야를 지나 실로를 향하여
2023년은 미라클 LA 교회 역사에서 결코 잊을 수 없는 전환점이었다. 우리는 시대의 흐름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기로 결단하였다. 동성애자 목사 안수를 지지하는 교단의 결정 앞에서 우리 교회는 성도 79%의 찬성으로 교단을 … 
[이상명의 광장과 골방 12] 교회의 거룩한 ‘탈주’를 꿈꾸며
오늘날 한국 사회와 지구촌을 관통하는 가장 거대한 시대정신은 단연 ‘탈종교화’(de-religionization)다. 한때 삶의 모든 영역을 지배했던 종교의 권위는 해체되었고, 신성(sacred)이 머물던 자리는 세속적 합리성과 개인의 자아실현… 
[김인수 목사의 오늘의 묵상] 부정행위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살인자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거짓말하는 모든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던져지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요한계시록 21장 8절) 세계적으로 유명한 프린스턴대학교는 미국 동부 8개 유명… 
[강태광 칼럼] 최후 승리를 위하여
많은 사연을 남긴 2026 북미 월드컵이 막을 내렸다. 월드컵이 끝날 때 여러 월드컵에 얽힌 추억들을 생각했다. 2002년의 뜨거운 함성과 열기는 아마 평생 잊지 못할 것 같다. 분노와 좌절의 2026년 월드컵, 선명한 교훈을 남긴 98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