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이상명의 광장과 골방 7] 투표함은 거짓말을 하는가-부정선거 의혹의 시대, 크리스천의 자리
선거는 민주주의의 성찬식이다. 주권자인 시민이 투표용지라는 작은 종이 위에 자신의 의지를 새기고, 그 집합적 목소리가 권력의 향방을 결정한다. 그런데 지금 그 성찬식의 식탁이 한국에서, 그리고 미국에서 흔들리고 있다. … 
[신성욱 교수 칼럼] 그러하여도...
[1] 인생에는 누구에게나 자신만 아는 깊은 밤이 찾아온다. 겉으로는 웃고 있지만, 마음속에서는 남모르는 눈물을 흘리는 밤이 있다. 사람들에게는 괜찮다고 말하지만, 혼자 있을 때는 “이제 어떻게 해야 하나?”라고 무너지는 … 
[김인수 목사의 오늘의 묵상] 성경 번역에 대하여 (I)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 (디모데후서 3장 16-17절) 구약 … 
인공지능이 새로운 위기를 몰고 온 것은 아닙니다
인공지능이 새로운 위기를 몰고 온 것은 아닙니다. 그저 우리가 이미 오래전부터 안고 살던 상처의 딱지를 떼어내어 그 속을 보여주었을 뿐입니다. 우리가 평소에 차마 소리 내어 말하지 못하는 진실에서부터 이야기를 시작… 
[강태광 칼럼] 아뿔싸! 선교지가 되었습니다!
최근 한국교회를 돌아보며 한국이 선교지가 되어 버린 것을 느낀다. 분주히 살다가 문득 돌아본 조국이 척박한 선교지가 된 것을 깨닫고 화들짝 놀랐다. 한국의 젊은 세대 사회는 웬만한 선교지보다 훨씬 척박하다. 복음화율이 … 
[김인수 목사의 오늘의 묵상] - 성경에 대하여 (II)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 (디모데후서 3장 16-17절) * 정정… 
[김인수 목사의 오늘의 묵상] - 성경에 대하여 (I)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 (디모데후서 3장 16-17절) 모든 … 
자유민주주의 근간을 흔든 견제받지 않는 권력 선관위
선관위는 헌법기관이라는 지위를 내세우며 마치 '치외법권'이나 '성역'인 것처럼 행동해 왔다. '친인척 특혜 채용' 사태와 '감사원 감사 거부'는 이번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낳은 모든 무능과 오만의 뿌리를 보여주는 핵심적인 … 
[강준민 목사 목회서신] 당신이 원하는 모습이 되기에 너무 늦은 때란 없다
“당신이 원하는 모습이 되기에 너무 늦은 때란 없다.”는 말은 영국의 소설가 조지 엘리엇이 남긴 말입니다. 사람은 나이가 들면 자신을 과거에 가두어 놓으려고 합니다. 인생의 후반부로 갈수록 후회는 늘고 가능성은 줄어드… 
[신성욱 교수 칼럼] 성경 100독을 한 선배로부터 받은 도전과 변화
[1] 내일 주일은 서울 모 교회에서 설교와 함께 특강을 하는 날이다. 그 교회에서 설교한다고 하니 벌써부터 가슴이 두근거린다. 왜냐하면 신대원 1학년 말, 교육전도사 사역을 위해 지원했다가 떨어진 교회이기 때문이다. 그때 … [사설] 파산 위기에 처한 유엔의 현 주소
국제연합(UN 유엔)이 파산 위기에 처했다. 세계 1,2위 경제대국인 미국과 중국이 유엔에 내야할 분담금을 제때 내지 않은 게 원인이라는 데 유엔이 벌여온 평화 유지 활동과 인도주의 임무 실천에 막대한 차질이 빚어지고 있는 게… 
"당신의 제자훈련 모델은 시대에 뒤떨어지고 있다"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처치 앤서즈(Church Answers)의 회장이자 플로리다주 웨스트 브래든턴 침례교회의 담임인 샘 레이너 목사의 칼럼을 '당신의 제자훈련 모델은 시대에 뒤떨어지고 있다: 교회가 무시할 수 없는 5가지 … 
[여인갑의 바이블 스토리] 하나님의 공의 바르게 이해하기
오늘날 많은 성도들이 “하나님의 공의”를 말할 때, 그것을 인간 사회에서의 정의나 윤리적 공정성과 같은 차원으로 이해하려는 경향이 있다. 더 나아가 어떤 이들은 “사랑과 공의는 동일한 것이니, 우리는 공의를 실천해야 … 
[센트럴 신학 칼럼] 나를 잊는 은총, 하나님으로 채워지는 자유
‘걸리버 여행기’의 걸리버는 소인국에서는 거대한 존재로 추앙받지만, 대인국에서는 한없이 작고 초라한 존재로 전락합니다. 그러나 사실 달라진 것은 걸리버 자신이 아니라 그를 둘러싼 환경과 비교의 기준이었습니다. 이 … 
[이상명의 광장과 골방 6] 하나님은 커튼 뒤에 계신다
현대 무신론은 어느 날 갑자기 태어나지 않았다. 그것은 두 번의 세계대전이라는 인류 최대의 자기 파괴 속에서 서서히 잉태되었다. 1914년, 기독교 문명을 자처하던 유럽의 열강들이 참호 속에서 서로를 학살하기 시작했을 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