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NS에서 하지 말아야할 5가지 원칙..비난·맞대응·정죄·타협·침묵
패트릭 마빌로그(Patrick Mabilog)이 최근 영국 기독교신문 크리스천투데이에 "기독교인이 소셜미디어(SNS)에서 하지 말아야 할 5가지"(5 things Christians should not do on social media)라는 제목의 기고글을 통해 기독교인들이 우를 범할 수 있… 
부활절에만 300명에 세례...휴스턴 대형교회 급성장 주목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대형교회가 이번 부활절에만 300명 이상에게 세례를 줄 예정으로 알려져 주목된다. 케이온 헨더슨(Keion Henderson) 목사가 담임하고 있는 텍사스주 험블(Humble) 지역 '더 라이트하우… 
한 목회자가 전하는 뉴욕교협 신년하례 소감
한국 속담에 티끌모아 태산이란 격언이 있습니다. 금년 대뉴욕교협 신년하례만찬 및 감사예배 준비위원으로 은혜 가운데 참여하게 되어 느낀 이번 신년하례만찬 및 감사예배는 아름다운 연합에 의한 풍성함이었습니다. 저는 … 
역사적인 '예수탄생교회' 대대적 보수 착수... 무슬림들까지 협조 나서
베들레헴 예수탄생교회를 보수하기 위한 국제적인 노력에 팔레스타인 무슬림들도 동참했다. 
교회언론회 "사랑의교회 반대파, 반기독교 세력에 농락당해"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유만석 목사)에서 '반기독교 세력에 농락당한 사랑의교회 반대파, 이제라도 돌이켜야'라는 제목의 성명서를 17일 발표했다. 
정부가 '할랄 관광'으로 적극 유치하려는 中 무슬림의 현황
한국관광공사가 중국의 무슬림 관광객 유치를 위한 할랄 관광상품을 개발해 논란이 되고 있다. 이슬람 극단 세력의 확산으로 중동과 유럽을 넘어 전 세계에 테러 위협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굳이 정부가 적극적으로 무슬림 관… 
니카라과에 번져간 하나님의 사랑과 복음의 능력!
1 만명이 운집한 오후 7시 집회에 참석한 티피타파 시저 바즈퀘즈 시장은 “티피타파시의 날”로 선포한 후 정인수 목사와 정인순 선교사로부터 안수기도를 받고 신앙고백을 하므로 놀라운 은혜가 펼쳐졌다. 사회주의 국가에서… 
“동역의 능력으로 전 세계 복음화 하자”
세계 곳곳에서 모인 한인 침례교 목회자들과 선교사들이 동역을 통해 전 세계 복음화에 더욱 힘쓸 것을 다짐했다. 제2차 세계 한인 침례교 선교대회가 라스베가스에서 “동역의 능력”이란 주제 아래 15일부터 18일까지 개최된… 
3월 첫째주 세계기도일예배, 뉴욕일대 교회들도 참여
전 세계 180여 개국의 교회여성들이 세계평화를 위해 참여하는 기도운동인 '세계기도일예배'가 3월 첫째주로 예정된 가운데 뉴욕일대 교회들도 적극적인 참여를 준비하고 있다. 세계기도일은 전 세계 180 여 개국 교회여성들이 … 
연합교회, 김명용 총장 초청 신학세미나 개최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목사)가 창립39주년 기념해 장로회신학대학교 김명용 총장을 초청해 신학세미나를 개최했다. 지난 13일(토)부터 14일(주일)까지 열린 이번 신학세미나에서 김명용 총장은 "성경을 읽어보면 마… 
[아침을 여는 기도] 고통의 멍에 벗으려고 예수께로 나옵니다
제 안에 있는 죄 때문에 세상이 밝아 보이지 않습니다. 죄가 없으면 세상이 밝게 보이고 아름답게 보일 것인데 모든 잘못의 근원이 제 안에 있음을 고백합니다. 행복과 불행은 받아들이는 사람의 마음에 따라 작은 것이 커지고 … 
동역의 능력으로 세계 선교 헌신하자
한인 침례교 목회자와 선교사들에게 선교적 비전을 새롭게 할 제2차 세계 한인 침례교 선교대회가 라스베가스에서 “동역의 능력”이란 주제 아래 열리고 있다. 15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이 행사에서는 이동원 목사(지구촌교회… 
설교, 일방적인 선포인가 청중과의 공감인가
지난 12-13일 열린 한국실천신학회 제51회 정기학술대회에서는 '실천신학' 특성에 따라 '설교와 공감', '세월호 유족들의 상담치료' 등 다양한 발제가 이어졌다. 
배우 신현준 “주님이 이미 내려준 축복 감사해야” 고백
배우 신현준이 14일 자신의 SNS에서 '종이 위의 기적, 쓰면 이루어진다'의 저자로 잘 알려진 헨리에트 앤 클라우저의 말을 인용해 '축복'에 대한 고백을 전했다. 
한빛장로교회 창립 23주년 임직예배 드려
한빛장로교회(담임 이문규 목사)가 지난 주일(14일) 창립 23주년을 맞았다. 한빛장로교회는 감사예배를 통해 지난 세월 동안 이끌어 오신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하며 교회의 일꾼을 세우는 임직식을 가졌다. 이날 예배에서는 ▲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