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단장회의, ‘WEA ILF’와 ‘한국사교과서’ 관련 설명회 개최
한국교회교단장회의(교단장회의)가 12일 오전 서울 을지로 롯데호텔에서 세계복음연맹(WEA) 세계지도자대회(ILF)와 한국사교과서 종교 편향 서술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WEA(세계복음연맹)에 대하여
오는 29일 개최되는 세계복음연맹(WEA, World Evangelical Alliance) 세계지도자대회(ILF)를 앞두고 최근 국민일보와 순복음가족신문에 WEA와 WEA ILF에 대한 이해를 돕는 기고문이 게재됐다. 
시애틀형제교회 권준 목사, 미국장로교 놀스웨스트코스트 노회장으로 선출돼
시애틀형제교회 권준 목사가 미국장로교(PCUSA) 놀스웨스트코스트 노회의 노회장으로 선출됐다. 한인교회 목회자가 미국장로교 내 미국노회 노회장으로 선출된 것은 교단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다. 지난 11일, 권 목사는 케스케… 
니카라과에 번져간 하나님의 사랑과 복음의 능력
애틀랜타 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목사)가 2월 1일부터 6일까지 니카라과의 수도인 마나구아의 티피타파 지역에 소재한 예수소망선교센터(이창희, 이향자선교사)에서 GMA(Global Mission Alliance: 이사장 정인수 목사), 조지아크리스… 
가장 완벽한 성경 필사본 '알레포 코덱스',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
히브리어로 쓰여진 가장 완벽한 성경 필사본이자 구약성경 모든 판본의 뿌리로 알려진 알레포 코덱스(Aleppo Codex)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되었다 
교회 지도자가 당장 멈추어야 할 7가지 행동
미국의 목회 전문 웹사이트 처치리더스닷컴에 최근 '모든 교회 지도자가 당장 멈추어야 할 7가지 행동(7 Things Every Leader Needs to Quit Immediately)'이라는 제목의 칼럼이 게재되어 주목받고 있다. 
목회에 힘 잃어가는 목회자들, 잠재된 영적 권능 깨운다
한국을 포함해 세계 26개국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키고 있는 “그리스도의 장자권과 하나님 자녀의 권세 누림” 세미나가 작년에 이어 또 다시 LA에서 열린다. “예수님의 기도학교”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장자권 세미… 신학생들의 가장 큰 고민, '졸업 후 진로'… 못 정한 이들도 13.3%
한국교회 차세대를 준비하는 신학생들의 가장 큰 고민은 '졸업 후 진로'인 것으로 나타났다. 진로 계획에 대해 '목회자'를 계획하고 있는 이들은 절반 정도였으며, 목회자의 꿈을 안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개척 준비'를 하는 신… “내 안의 보석찾기 세미나”
월드미션대학 부설 한인 기독교 상담소에서는 오는 2월 10일(수)부터 3월 초 4주간에 걸쳐 “내 안의 보석찾기”세미나를 개최한다. 
[아침을 여는 기도] 나를 사랑하신 주 나도 사랑하리라
하나님께 집중하게 하옵소서. 내 문제에 집중하지 말고, 하나님께 집중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말씀을 믿고, 주님의 능력을 따르게 하옵소서. 제가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예수님을 만난 것이 큰 은혜입니다. 새로… 
“통일 시대 차세대 리더 양육해야 ”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이하 국가조찬기도회) 최초 여성 회장 이경숙 권사 초청 LA동포간담회가 7일(주일) 오후 LA한인타운 JJ그랜드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국가조찬기도회 남가주지회(회장 손수웅 장로) 주최로 열렸다 
제 8차 한인세계선교대회 “전 세계 선교 현황 한 자리에 보는 선교 축제”
전 세계 한인 선교의 올림픽이라 불리는 제 8차 한인세계선교대회가 캘리포니아 LA 인근 아주사퍼시픽대학교에서 한인세계선교협의회(KWMC) 주최로 오는 6월 6일(월)부터 10일(금)까지 열린다. 4년마다 열리는 이 대회는 1988년 처음… 열기 더해가는 美 대선… 후보들의 신앙적 배경은?
미국 대통령 후보 경선이 열기를 더해가는 가운데, 각 후보들의 신앙적 배경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 후보는 자신의 신앙에 대해 "나는 개신교인이며, 가장 좋아하는 책은 … 
풀러신학교, '코리언센터' 출범…실상은 차별적인 구조조정(?), '충격'
풀러신학교(총장 마크 래버튼)가 지난 4일 오는 3월 25일부터 새롭게 '코리안센터'(Korean Center)를 공식 출범한다고 밝혔지만, 이는 한국인 프로그램에 대한 구조조정을 단행한 것이라는 평가가 나와 충격을 주고 있다. 
후배 목회자에게 남기고 싶은 말로는 "성경공부 하고, 성도 섬기는 목회 자체 즐기길" 당부
부산 지역 대형교회 중 하나인 호산나교회로 청빙받은 유진소 목사(55)가 최근 미국 한인 일간지와의 인터뷰에서 솔직한 소회를 밝혀 잔잔한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