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화론의 승리가 기독교의 패배는 아니다… ‘제3의 길’ 고민해야”
제18회 창조론오픈포럼이 15일 서울 합정동 100주년기념교회 사회봉사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포럼은 학자와 전문가들 뿐 아니라 출판 관계자와 평신도 등 창조론에 관심을 가진 다양한 이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그렉 로리 "성적 유혹이 밀려온다면 '방어 가드' 낮추면 안 된다"
캘리포니아 주의 대형교회인 하비스트크리스천펠로우십처치(Harvest Christian Fellowship)의 담임인 그렉 로리(Greg Laurie) 목사는 최근 "성적 유혹이 밀려올 때 방어 가드를 낮추지 말라"(Never Lower Your Guard When It Comes to Sexual Temptation)는 … 
서울신대, 소속 교수의 '딸 폭행치사·시신유기'에 '공식 사과'
서울신대(총장 유석성)가 최근 중학생 딸을 때려 숨지게 하고 시신을 백골 상태로 방치한 혐의로 '살인죄'가 적용된 서울신대 교수 이모 목사에 대해, 12일 사과 성명을 발표했다. 
“美 유학 도중 예수 영접하는 중국인들 다수… 영어와 호기심 때문”
미국의 대학들에 유학을 오는 수십만 명의 무신론자 중국인들 중 수천 명이 예수를 영접하고 기독교 신앙을 갖게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13일(현지시각) 보도했다. 국제교육연구소(Institute of International E… 
프랭클린 그래함 “동성결혼 합법화, 미국의 가장 큰 실패”
미국 전역을 돌면서 '디시전 아메리카'(Decision America) 캠페인을 벌이며 복음주의자들에게 대선 투표를 독려 중인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연일 회개를 촉구하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 이번 주 애틀랜타에서 기도회를 열었던 그…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전도자의 발길”
하늘나라 대사인 ‘GO!전도사역원’ 대표 조영 장로의 랭커스터 사무실은 늘 분주하다. 지난 월요일 하루에만도 주말 사이에 들어온 1만여 장의 전도책자 주문을 확인하고 댈러스, 시애틀, 마이애미 등지로 발송했다. 미국은 물… 
사순절, 한인교회들 어떻게 보내나
지난 10일(수) '재의 수요일(Ash Wednesday)'을 시작으로 사순절이 시작됐다. 재의 수요일부터 시작된 사순절 기간 한인교회들은 신앙의 영적 훈련 시기를 가지고 인간의 죄를 대속하기 위해 십자가에 달려 고난 당하신 그리스도의 … 
[CARD묵상] 선한 목자
오덕호 박사(한일장신대 총장) 페이스북 '성경해석을 위한 팁' 중 
부르키나파소 납치 80세 선교사, 석방됐지만 남편은 여전히 인질로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에서 알카에다에 납치되었던 80세의 지난 호주 기독교 선교사가 자유롭게 풀려났지만, 남편은 여전히 인질로 구금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호산나교회, 유진소 목사 청빙 절차 본격화… 6인 청빙위 구성
부산 호산나교회가 유진소 목사(ANC온누리교회)를 담임으로 청빙하기 위한 절차에 본격 착수했다. 
"화해의 영성, 모든 신자들 영적 수준의 가늠자 된다"
한국실천신학회(회장 김한옥 목사)가 12일과 13일 양일간 부평 카리스호텔에서 "갈등과 화해"(학제간 대화)를 주제로 '제59회 정기학술대회'를 열었다. 특히 주목할 만한 논문은 한국사회와 한국교회 내 갈등에 대한 연구였다. 
[인터뷰] 제8차 한인세계선교대회 실행위원장 이상진 장로
전 세계 한인 선교의 올림픽이라 불리는 '한인세계선교대회'가 LA 인근 아주사퍼시픽대학교에서 한인세계선교협의회(KWMC) 주최로 6월 6일(월)부터 10일(금)까지 진행된다. 4년마다 열리는 이 대회는 1988년 처음 시작된 이래 줄곧 … 
“예수님의 사랑 전하고 선교하는 방송 되겠습니다”
“제3기 미주복음방송은 선교와 사랑 실천하겠습니다.” 미주의 대표적인 기독교 라디오 방송국인 미주복음방송의 창립 25주년 기념 예배에 참석한 목회자들은 하나같이 “지금이 변화의 때"라는 데에 뜻을 함께 했다. 방송국… 
교회의 진정한 차이를 증명하는 6가지 방법
미국 뉴스프링스교회의 페리 노블(Perry Noble) 목사가 최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성경에는 교회가 진정한 차이를 만들 수 있음을 증명하는 6가지 방법이 있다"고 소개했다. 
미국·중남미 힐러리 딸 “다니던 교회가 낙태 반대하기에 떠났다”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의 딸 첼시 클린턴이 "사람들이 부모님의 기독교 신앙에 대해 물을 때 무례하다고 느낀다"고 말했다. 또한 낙태 문제로 어릴 때 침례교회를 떠나 감리교회로 옮겼다는 사실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