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교 위한 탁구대회 성황리에 개최
제14회 선교 기금 모금을 위한 남가주 교회 및 단체 친선 탁구대회가 지난 7월 7일 부에나팍 중학교에서 열렸다. 이 기금은 갈보리선교교회(심상은 목사)의 탄자니아 와타툴루 미전도 종족 선교, 멕시코와 아리조나 원주민 선교, … 
“사모님 축복합니다” OC교협 사모블레싱
오렌지카운티기독교교회협의회가 매년 개최하는 사모 블레싱 나잇이 올해도 7월 17일 열렸다. 미주비전교회에서 열린 이 행사에는 OC 지역 목회자들의 아내들이 참석해 이민목회의 아픔과 어려움을 뒤로 하고 웃고 교제하고 치… 
“교회와 세상의 다리 되자”
선한청지기운동본부가 창립식을 갖고 급변하는 시대에 커뮤니티와 세계를 섬기는 글로벌 리더를 배출할 것을 다짐했다. 15일 오후 4시 30분 로스앤젤스한인침례교회(박성근 목사)에서 열린 창립식에서는 한기형 이사장과 김용… 제37회 남가주 찬양 합창제 열린다
남가주한인교회음악협회(회장 전현미)가 제37회 남가주 찬양 합창제를 오는 7월 22일(주일) 오후 6시 감사한인교회에서 개최한다. 올해는 라구나힐스연합감리교회, 선한목자장로교회, 감사한인교회, 남가주사랑의교회, 생수의강… 
휠체어에 사랑 담아 빈곤국으로
샬롬장애인선교회의 연례 기금 모금 콘서트인 ‘휠체어 사랑이야기’ 콘서트가 지난 15일(주일) 윌셔연합감리교회에서 개최됐다. 샬롬은 매년 이 콘서트를 통해 기금을 모아 전 세계 빈곤국가 장애인들에게 휠체어를 비롯한 각… 
장로교 정체성 확립하고 위상 높이자
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장총) 미국서부지역 연합회가 창립돼 초대 대표회장에 이정남 목사가 취임했다. 지난 7월 16일 오전 10시 LA 한인타운 가든스위트호텔에서 열린 창립총회에서 회원들은 만장일치 박수로 대표회장에 이정남… 
하은교회, 한인회비 납부 캠페인 동참
스와니 소재 하은교회가 한인회비 납부 캠페인에 동참했다. 
삼일운동 유네스코 등재 기념재단 뉴욕지부 창립
3.1운동 유엔-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등재 기념재단(이사장 김영진 장로) 뉴욕지부 창립예배가 8일 오후4시 선한목자교회(담임 박준열 목사)에서 개최됐다. 올해 초 한국에서 설립된 기념재단은 그동안 3.1운동 유네스코 세계유산… 
예레미야 70년 예언과 21세기 한국교회의 사명
금년은 우리 민족이 일제로부터 해방된 이후 남북한이 각각 정부를 수립한 지 70년이 되는 해이다. 남북한의 정부수립은 한반도 안에 두 개의 체재가 고착되는 결과를 가져왔다. 정부수립 70주년을 맞이하면서 새삼 떠오르는 생… 
무지개 신학,선지 동산 근간 무너트릴 것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장로회신학대학 '동성애 무지개' 신학 사건은 선지동산의 영적 근간을 무너뜨리는 사건"이라며 "예장 통합 총회가 장신대 '동성애 무지개'를 막지 못하면 통합… 
본지 후원 창조신앙 컨퍼런스, 믿음과 신앙 굳건하게 해
한국창조과학회와 세계창조선교회가 주관하고 본지와 워싱턴 주 선교단체협의회, 시애틀 글로벌복음방송이 후원한 "창조신앙 컨퍼런스 & 탐사여행"이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안디옥 장로교회(담임 권오국 목사)에서 진행됐다. … 
기하성 여의도 "성폭력 관련 목회자 강력 처벌"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여의도총회(총회장 이영훈 목사)가 성폭력 목회자를 비롯한 '미투' 관련 목회자들에 대해 강력 처벌하기로 했다. 
2018 할렐루야대회 무엇을 남겼나...기존 틀 깨고 새로운 시도 보여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만호 목사)가 주최로 9일부터 프라미스교회(담임 허연행 목사)에서 시작된 할렐루야 2018 대뉴욕복음화대성회가 11일 집회를 마지막으로 폐회됐다. 이번 할렐루야대회는 예년의 형식에서 벗어… 
100차 워싱턴 주 열방을 품는 기도 성회, "차세대와 함께 부흥 일으키자"
워싱턴주 지역교회의 연합과 부흥, 회개를 외치며 선교지의 복음 전파와 선교사를 위해 중보 기도하는 워싱턴주 열방을 품는 기도성회(대표 원 호 목사)가 오는 7월 29일(주일) 오후 5시 39분, 훼드럴웨이 새교회에서 100차 기도성… 
프랭클린 그래함 영국 집회 버스 광고, LGBT 운동가들 반발로 취소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오는 9월 영국에서 열릴 복음주의 집회의 버스 광고가 LGBT 운동가들의 항의로 인해 취소된 것에 대해 유감을 표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