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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가다가 넘어졌습니다
왼쪽다리 정강이와
오른팔 손목을 다쳐
병원에 다니고 있습니다
뼈에 금이 가서 그런지
몹시 고통스럽습니다
흙으로 된 육신의 나약함을
뼈저리게 느낍니다
주여, 육신의 넘어짐은
이토록 생생하게 느끼고
그 고통에 힘들어하면서도
영혼의 실족은 왜 무딘지요
주님의 법도를 떠난 영혼이
크게 넘어져 피를 흘리는데도
심령의 아픔을 느끼지 못하는
이 무감각증을 고쳐 주소서
출처: 365기도충전소'(김영진 저, 성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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