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탈한인교회(담임 류성진 목사) 임직식이 13일(주일) 진행됐다.
2010년 창립 이후 처음으로 갖게 된 이날 임직식을 통해 박정섭, 최우백 장로, 현정민 집사, 고명숙, 김경숙, 백종순 권사, 김경희, 이현영, 정정신 명예권사가 세워졌다.
말씀을 전한 장수만 목사(열린교회)는 요한복음 21장 15~22절을 본문으로 "주님을 만나고 그분께서 은혜를 주셔야 귀한 사역을 감당할 수 있다. 이미 받은 은혜와 용서와 사랑으로 교회와 성도, 세상을 섬기라"고 권면했다.
특별히 임직자 가족들과 교우들이 임직식 중 함께 나와 기도하고 임직자들의 간증이 더해져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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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의 한 시립 수영장에 약 200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선수들이 주도한 기독교 집회 '클리블랜드 포 크라이스트' 행사가 열렸다. ©Inoblesdarbyiv/Instagram [출처] 기독교 일간지](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30/200-inoblesdarbyiv-instagram.jpg?w=100&h=56&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