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시대 수많은 아버지와 가정을 회복시키며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을 세워온 두란노 아버지학교가 시애틀 51기를 오는 9월 11일(금)부터 9월 19일(토)까지 시애틀 형제교회 빌딩 2 워십홀에서 개최한다.
'아버지가 바로 서야 가정이 바로 서고, 가정이 바로 서야 나라가 바로 선다'는 비전으로 시작된 두란노 아버지학교는 평범한 아버지들이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가족을 더욱 깊이 사랑하는 법을 배우며, 하나님께서 맡기신 아버지의 사명을 회복하는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강의와 간증, 소그룹 나눔을 통해 자신의 상처와 약점을 돌아보고, 남편과 아버지로서의 정체성을 새롭게 세우는 시간을 갖게 된다.
또한 건강한 가정을 위한 소통과 사랑을 배우며, 신뢰받는 남편과 존경받는 아버지로 살아가기 위한 실제적인 삶의 방향을 함께 모색한다.
이번 시애틀 51기는 9월 11일(금) 오후 6시, 12일(토) 오후 6시, 18일(금) 오후 6시, 19일(토) 오후 4시,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기독교인이 아니어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비는 150달러이며, 자세한 문의는 Max Kang(206-669-8458)으로 하면 된다. 등록은 아래 온라인 신청을 통해 가능하다.
온라인 신청(클릭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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