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틀랜타한인목사회(회장 신윤일 목사) 5월 야유회 및 월례회가 18일(월) 오전 11시부터 콜린스 힐 파크에서 열렸다.
이날 함께 한 50여명의 목사회 회원 가족들은 경건회와 친교, 풍성한 애찬과 즐거운 게임을 통해 목회의 스트레스를 풀고 하나님께서 지으신 아름다운 자연을 마음껏 즐겼다.
한편, 목사회에서는 올해 목사회 위상정립을 위한 행사의 일환으로 처음으로 '자랑스런 목사상', '평신도 봉사상', '행복한 가정상'을 제정해 6월 22일(월) 한마음장로교회에서 시상식을 거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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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의 한 시립 수영장에 약 200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선수들이 주도한 기독교 집회 '클리블랜드 포 크라이스트' 행사가 열렸다. ©Inoblesdarbyiv/Instagram [출처] 기독교 일간지](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30/200-inoblesdarbyiv-instagram.jpg?w=100&h=56&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