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P=연합뉴스) 미얀마 민주화 운동 지도자 아웅산 수치 여사가 4월 보궐선거 출마의사를 밝힌 이후 처음으로 29일 자신의 민주주의민족동맹(NLD) 정치개혁 방향을 설명했다. 사진은 이날 옛 수도 양곤 남쪽 615km에 위치한 다웨이 방문 도중 차에 탄 채 환호하는 지지자들에게 손을 건네며 인사하는 수치 여사.
© 2026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신성욱 교수 칼럼] 방울뱀에 물려서도 살아난 목사님의 짧은 간증시](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8023/image.jpg?w=250&h=154&l=50&t=40)




















![[신성욱 교수 칼럼] 오키나와 여행 마지막 날](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957/image.jpg?w=250&h=154&l=50&t=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