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천지 교인들이 유럽 한인교회를 방문, 직접 신천지 옹호 홍보물을 전달해 충격을 주고 있다.
출장 차 독일에 들렸다는 두 명의 신천지 교인들은 최근 프랑크푸르트 지역 모 한인교회에서 열린 집회에 참석 후, 자신들의 정체를 밝히고 직접 홍보물을 건넨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집회 참석 후 자신들이 신천지 임을 밝히고 "신천지에 대해 잘못 알고 있다" 면서 CD와 인쇄물 자료를 전달했다. 이 집회에 참석했던 L 씨는 "아무렇지 않게 신천지라고 밝혀 놀랐지만 내색할 수 없었다." 고 말했다.
신천지 측의 자료와 관련해서, 지역 목회자들은 “볼 필요도 없다.” 며 단호하고 냉담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 일은 신천지 우편물이 한인교회들에 배송되기 전 일어났으며, 신천지 측이 방문한 해당 한인교회는 교회 자체 건물을 소유한 곳으로 '추수꾼 심기' 를 앞두고 이뤄진 사전 작업이 아니냐는 우려를 낳고 있다.
출장 차 독일에 들렸다는 두 명의 신천지 교인들은 최근 프랑크푸르트 지역 모 한인교회에서 열린 집회에 참석 후, 자신들의 정체를 밝히고 직접 홍보물을 건넨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집회 참석 후 자신들이 신천지 임을 밝히고 "신천지에 대해 잘못 알고 있다" 면서 CD와 인쇄물 자료를 전달했다. 이 집회에 참석했던 L 씨는 "아무렇지 않게 신천지라고 밝혀 놀랐지만 내색할 수 없었다." 고 말했다.
신천지 측의 자료와 관련해서, 지역 목회자들은 “볼 필요도 없다.” 며 단호하고 냉담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 일은 신천지 우편물이 한인교회들에 배송되기 전 일어났으며, 신천지 측이 방문한 해당 한인교회는 교회 자체 건물을 소유한 곳으로 '추수꾼 심기' 를 앞두고 이뤄진 사전 작업이 아니냐는 우려를 낳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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