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명희 목사(영등포 쪽방촌 광야교회) 초청 성약장로교회 가을부흥회가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열린다.
일시는 11일(금) 저녁 7시45분, 12일(토) 새벽 5시30분, 저녁 7시45분, 13일(주일) 오전 9시, 11시이다.
임 목사는 1987년 광야교회를 영등포에 세우고 노숙자 및 매춘부가 우글거리는 쪽방촌으로 들어와 선교하기 시작했다. 신학생(아세아연합신학대) 시절 중국선교를 준비하고 있는 임 목사는 당시 청량리에서 한 노숙자를 만나게 됐고, 그 노숙자를 찾아가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1987년 영등포 쪽방촌에 처음 발을 내딛었다.
일시는 11일(금) 저녁 7시45분, 12일(토) 새벽 5시30분, 저녁 7시45분, 13일(주일) 오전 9시, 11시이다.
임 목사는 1987년 광야교회를 영등포에 세우고 노숙자 및 매춘부가 우글거리는 쪽방촌으로 들어와 선교하기 시작했다. 신학생(아세아연합신학대) 시절 중국선교를 준비하고 있는 임 목사는 당시 청량리에서 한 노숙자를 만나게 됐고, 그 노숙자를 찾아가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1987년 영등포 쪽방촌에 처음 발을 내딛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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