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한인회(은종국 회장)가 김대중(金大中•85) 前 대통령 서거에 대한 애도의 뜻을 밝혔다.
은종국 회장은 김 전 대통령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미국 동부시간 새벽에 서울로부터 접한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소식을 접하면서 10만 애틀랜타 한인동포들과 함께 깊은 애도를 표한다”고 서두를 뗐다.
이어 은 회장은 “지난 반세기 혼돈과 격동의 대한민국 역사 한가운데서 모국의 민주화, 선진화 또 남북화해를 위해 평생을 헌신하신 고인의 업적을 다시금 되새기게 한다. 아직도 풀지 못하고 있는 모국의 지역감정, 체제와 이념적 갈등을 김 전대통령 서거를 계기로 온 국민이 뜻을 함께해서 애틀랜타 한인동포 사회를 포함한 700만 해외동포들과 위대한 21세기 선진한국, 통일한국을 이루어 나가는 일에 동참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한인회는 애틀랜타총영사관과 합동으로 19일(수) 오전 9시부터 22일(토) 오후 5시까지 합동 분향소를 설치하고 한인동포들의 조문을 받는다.
김대중 전 대통령은 한국시간으로 18일 오후 1시 43분 노환으로 서거했다.
은종국 회장은 김 전 대통령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미국 동부시간 새벽에 서울로부터 접한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소식을 접하면서 10만 애틀랜타 한인동포들과 함께 깊은 애도를 표한다”고 서두를 뗐다.
이어 은 회장은 “지난 반세기 혼돈과 격동의 대한민국 역사 한가운데서 모국의 민주화, 선진화 또 남북화해를 위해 평생을 헌신하신 고인의 업적을 다시금 되새기게 한다. 아직도 풀지 못하고 있는 모국의 지역감정, 체제와 이념적 갈등을 김 전대통령 서거를 계기로 온 국민이 뜻을 함께해서 애틀랜타 한인동포 사회를 포함한 700만 해외동포들과 위대한 21세기 선진한국, 통일한국을 이루어 나가는 일에 동참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한인회는 애틀랜타총영사관과 합동으로 19일(수) 오전 9시부터 22일(토) 오후 5시까지 합동 분향소를 설치하고 한인동포들의 조문을 받는다.
김대중 전 대통령은 한국시간으로 18일 오후 1시 43분 노환으로 서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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