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년이 밝았다.
아틀란타지역 한인교회들은 31일(월) 오후 11시 전 성도가 모여 송구영신 예배를 드림으로 다사다난했던 한해를 마무리하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했다.
한편, 각 교회들은 송구영신예배에 이어 약 일주일간 신년특별새벽기도회를 개최함으로써 올 한해의 첫것을 하나님 것으로 봉헌드리는 기간을 가고있다.
아틀란타지역 한인교회들은 31일(월) 오후 11시 전 성도가 모여 송구영신 예배를 드림으로 다사다난했던 한해를 마무리하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했다.
한편, 각 교회들은 송구영신예배에 이어 약 일주일간 신년특별새벽기도회를 개최함으로써 올 한해의 첫것을 하나님 것으로 봉헌드리는 기간을 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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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제르 피랍 미국인 선교사 [출처] 기독교 일간지 신문 기독일보 https://www.christiandaily.co.kr/news/163286#share케빈 라이드아웃(Kevin Rideout)](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8383/https-www-christiandaily-co-kr-news-163286-share-kevin-rideout.jpg?w=250&h=154&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