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신을 묵묵히 태워 주변을 밝히는 촛불처럼, 우리를 위해 낮아지셔서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의 오심을 기억하고 신년을 준비하는 촛불예배가 24일(월) 오후 8시 아틀란타 한인교회(김정호 목사)커뮤니티센터에서 한영합동예배로 진행됐다.
영어권과 한어권이 함께 모여 촛불을 점화하고 함께 기도하며, 잠시나마 흥분되고 떠들석한 연말분위기를 잠재우고 그리스도의 참 사랑을 묵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영어권과 한어권이 함께 모여 촛불을 점화하고 함께 기도하며, 잠시나마 흥분되고 떠들석한 연말분위기를 잠재우고 그리스도의 참 사랑을 묵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 2026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니제르 피랍 미국인 선교사 [출처] 기독교 일간지 신문 기독일보 https://www.christiandaily.co.kr/news/163286#share케빈 라이드아웃(Kevin Rideout)](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8383/https-www-christiandaily-co-kr-news-163286-share-kevin-rideout.jpg?w=250&h=154&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