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애틀 비전교회(담임 고창훈 목사)가 오는 9월 18일(금) 오후 7시 30분, 한국 CCM 듀오 '달빛마을'(김상진·짐니)을 초청해 라이브 콘서트를 개최한다.
'달빛마을' 라이브 콘서트는 찬양을 사랑하는 시애틀 지역 한인들이 함께 모여 찬양하고 은혜를 나누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상진·짐니 부부로 구성된 달빛마을은 따뜻하고 편안한 음악과 진솔한 신앙의 고백을 담은 찬양으로 사랑받고 있는 찬양사역팀이다. 특히 유튜브(팔로워 21만5천명)를 통해 선보인 '골방라이브'를 비롯해 다양한 온라인 찬양 콘텐츠와 교회 집회, 콘서트 등을 통해 세대를 아우르는 찬양 사역을 이어오고 있다.
달빛마을은 기존의 찬양을 자신들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하는 한편, 직접 작사·작곡한 곡들을 발표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김상진은 보컬과 피아노, 작사·작곡·편곡 등 음악 제작 전반에 참여하고 있으며, 짐니 역시 보컬과 함께 다수의 곡을 직접 작사·작곡하며 달빛마을 특유의 음악 세계를 만들어가고 있다.
무엇보다 이들의 무대는 화려한 공연에 머물기보다 찬양과 삶의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을 함께 예배하는 자리를 지향한다. 부부가 함께 걸어온 신앙과 사역의 여정을 진솔하게 나누며, 교회 안팎의 청년과 다음 세대에게도 친숙한 방식으로 복음과 찬양을 전하고 있다.
시애틀 비전교회 '달빛마을 라이브 콘서트'
일시 : 9월 18일(금) 오후 7시 30분
주소 : 1422 112th St SW, Everett, WA 98204
문의 : 425) 347-51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