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진영 작가의 이야기 사진전 'SomeLove in 8x10'이 오는 8월 1일(토)부터 8월 9일(일)까지 LA 한인타운 윌셔 블러바드(Wilshire Blvd)와 샤토 플레이스(Shatto Pl) 교차로에 위치한 Lee & Lee 갤러리(3130 Wilshire Blvd. #502, Los Angeles)에서 열린다.
전시 제목인 'SomeLove(어떤 사랑)'는 우리가 살아가는 모든 시간과 모든 장소에 머무는 '그분의 사랑'을 의미한다. 이번 전시는 그분이 창조하신 아름다운 세상과 우리에게 베풀어 주신 사랑을 사진과 글로 담아낸 45점의 작품으로 구성된다. 작가는 일상의 평범한 순간 속에서 발견한 그분의 사랑, 그리고 감사와 삶의 의미를 관람객들과 함께 나누고자 한다.
정진영 작가는 서울산업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사진을 부전공했으며, 이후 방송연출을 공부한 뒤 디자인과 방송 분야에서 다양한 실무 경험을 쌓았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일상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며, 평범한 순간 속에 담긴 아름다움과 의미를 사진으로 표현해 왔다.
이번 전시는 정진영 작가의 첫 개인전으로, 사진과 함께 작가가 직접 쓴 글을 통해 삶 속에 스며 있는 그분의 사랑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오프닝 리셉션은 8월 1일(토) 오후 3시에 진행되며, 관람 및 주차는 무료이다.
<갤러리 운영시간>
화~토: 오전 11시 ~ 오후 5시
일: 오후 12시 ~ 오후 5시
월: 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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