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스턴 PCA 한인남부노회, 고난주간에 연합의 의미 되새겨
사순절 기간동안 함께 기도하고 고난주간에 모든 교회가 연합하는 이래적인 행사가 이어졌다. PCA 한인남부노회 산하 휴스턴 지역 교회가 함께 모여 예배 뿐만 아니라 포스트 팬데믹을 준비하는 활기차고 역동적인 각성의 계기가 되었다는 평가다. 특히 고난주간 동안에 장수영 목사(생명나무교회)가 인도하는 찬양집회로 시작하여, 매일 철야 기도회는 석상은 목사(예닮장로교회)가 인도하면서 뜨기운 열기는 고조되었다.
첫날 기도회는 장수영 목사(휴스턴 생명나무교회)의 휴스턴을 위하여 기도하고 이상도목사(시온크리스찬교회)가 '고난이 우리에게 주는 의미가 무엇인지' 의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으며, 둘째날은 이인승 목사(새믿음장로교회), 셋째날은 김수동목사(주를위한교회), 넷째날은 김정호목사(한인장로교회)가 고난 주간에 그리스도인이 새겨야 할 시대적 표징에 대해서 예수 그리스도를 선포하였다.
특히, 김수동 목사는 찬양팀의 싱어, 목회자들은 특별찬양을 현장에서 제안하여 그리스도 안에서 진정한 연합이 무엇인가를 직접 보여주는 시간을 갖기도 했으며 뜨거운 호응의 박수가 나오기도 했다. 석상은 목사의 집례로 진행된 성찬예식은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의미 분명하게 새기는 시간을 가지는 일정으로 마무리 되었다.
이번에 예배처와 처음부터 끝까지 헌신된 모습으로 참여한 예닮장로교회의 성도들은 매일 따로 모여서 기도하였고 성심껏 섬기는 아름다운 모습이 주위를 따뜻하게 했다.
장수영 찬양담당 목사는 "이번에는 영어권 EM 예배도 함께 진행되었으며, 문화와 언어의 장벽을 초월하여 이들과도 함께 연합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코로나 펜데믹은 교회와 성도, 목회자 마저도 두려움을 가져다 주었다.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갈 수는 있을까?라는 한 성도의 고민되는 소리가 생각이 나기도 하지만, 이번 집회는 휴스턴 지역의 많은 성도들에게 새로운 영적 영향력을 보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고 보여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