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CA 한인 남부노회 남부시찰회(시찰장 김정호목사)는 지난 1월18일과 3월 21일 두 차례의 시찰회 회의를 통해서 금년 고난주간인 4월 12일(화) ~ 15일(금) 까지 저녁 7시 30분에 예닮교회(석상은 목사)에서 시찰회 소속교회들 모여서 연합기도회를 갖기로 하였다. 이번 연합기도회는 코로나 펜데믹 이후 갖게되는 휴스턴 지역 PCA 교회의 첫 연합모임이기에 뜻이 깊다고 할 수 있다. 코로나 펜데믹 이전으로 돌아가지 못하는 교회나 성도들에게 이번 기도회는 영적으로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연합기도회는 '고난의 유익함'이라는 주제 아래 12일(첫째날) 이상도목사(시온 크리스찬 교회), 13일(둘째날) 이인승목사(새믿음교회), 14일(셋째날) 김수동목사(주를 위한 교회), 15일 (넷째날) 김정호 목사(한인장로교회)가 설교를 하게 되며, 장수영 목사(생명나무교회) 와 석상은 목사(예닮장로교회)가 찬양과 기도회를 인도하게 된다. 특별히 마지막 날 금요일 기도회는 성찬식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어서 고난주간의 그 의미를 되새기며 성찬의 유익도 함께 누릴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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