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사와 함께하는 ‘크리스천 의료비 나눔 캠페인’이 활기를 띄어가고 있다. 뉴에덴교회, 하은교회 등 꾸준히 지역교회 설명회가 이어지는 가운데 지난 주일(14일)에는 애틀랜타한인교회(담임 김세환 목사)에서 열렸다.
친교실 한 켠에 마련된 기독의료상조회 부스에는 의료비 나눔 플랜의 필요를 느끼고 찾아와 여러가지 질의응답으로 궁금증을 해소한 이들은 물론, 처음 접해본 정보에 관심을 갖고 찾아온 발걸음이 계속 됐다.
기독의료상조회에서 제공하는 플랜은 크게 네 가지로 브론즈, 실버, 골드, 골드 플러스로 각 개인이나 가정의 상황과 필요에 따라 선택해 다양한 의료비 나눔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본사와 함께하는 ‘크리스천 의료비 나눔 캠페인’에 관한 문의 및 설명회 요청은 atldaily@gmail.com으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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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의 한 시립 수영장에 약 200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선수들이 주도한 기독교 집회 '클리블랜드 포 크라이스트' 행사가 열렸다. ©Inoblesdarbyiv/Instagram [출처] 기독교 일간지](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30/200-inoblesdarbyiv-instagram.jpg?w=100&h=56&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