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천포스트의 객원 칼럼니스트인 댄 댈젤 목사가 ‘당신이 영생을 아는 방법’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댈젤 목사는 미국 네브래스카주 파피온에 있는 리디머루터교회를 담임하고 있다. 그는 칼럼에서 “당신이 천국에 들어갈 것을 확신하는 것은 오만함의 전형은 아닐까? 글쎄, 그 모든 것은 당신의 확신에 달려 있다. 만일 당신의 확신이 자신의 의로운 행위와 (당신이) 가정한 도덕적 완전성에 기초한다면, 그것은 오만의 전형”이라며 “결국, 당신은 더 이상 죄를 짓지 않는다고 솔직히 생각하는가?”라고 반문했다.Apr 06, 2023 02:16 AM PDT
미국 버지니아의 한 학군이 교사가 이메일 서명에 성경 구절을 포함시키는 것을 금지해 논란을 불러일으켰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버지니아주 에스번에 위치한 로우던 카운티 공립 학군이 익명의 교사가 요한복음 3장 16절을 이메일 서명에 넣는 것을 금지하자, 기독교 법무법인 리버티 카운슬이 교사를 대신하여 이 조치에 항의했다. 리버티 카운슬의 설립자이며 회장인 맷 스타버는 3일 성명을 통해 “수정헌법 제1조와 최근 미국 대법원의 판결은 교사가 서명에 이 구절을 포함하도록 허용해야 한다는 것을 보여주었다”라며 학군이 “다른 교사가 비종교적 인용문을 포함시킬 때, 서명에 성구를 사용하려는 교사를 차별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Apr 06, 2023 02:16 AM PDT
미주 남침례회 한인교회총회(회장 이행보 목사) 노스캐롤라이나(NC) 3월 지방회(지방회장 고명천 목사)가 27일(월), 랄리한인교회(담임 최순신 목사)에서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열렸다. 지방회 관계자는 "지난 3년여간 코로나의 장기화로 인해 많은 교회와 목회자가 영적인 침체로 지쳐있었지만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소명을 다시 점검하고 일어서야 하는 이유와 복음의 우선성을 앞세워 구원의 감격과 축복을 전달해야하는 사명을 재확인하는 귀한 시간이었다"고 평가했다. NC 28개 교회 가운데 20개 교회가 함께 참석한 이번 지방회는 2023 회계 년도 신임원 선출 이후 첫 모임이었으며, 1부 예배, 2부 42차 총회 준비위원회 안건 토의 및 특송 연습, 그리고 3부는 회무로 진행되었다.Apr 05, 2023 11:17 AM PDT
‘제3회 투산영락교회 목회자 세미나'가 지난 3월 27-30일까지 투산영락교회에서 은혜 가운데 성료됐다. 세미나는 해를 거듭할 수록 참석 지역과 대상이 넓어지고 있다. 이번에는 미국 동부와 서부 뿐만 아니라 한국에서도 참석했고, 목회자를 비롯해 국내외 선교사들까지 참석해 총 16개 교회의 목회자 및 선교사와 사모가 동참했다. 3박 4일 세미나 기간 동안, 참석자들은 교단을 막론하고 전도와 부흥의 이론적인 강의와 더불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교회가 실제적으로 어떻게 고민하고 나가야 할 지를 함께 나누는 귀중한 시간을 경험했다.Apr 05, 2023 10:29 AM PDT
영국에서 최근 '정책교환'(Policy Exchange)의 새 보고서에 따르면, 중등학교의 69%가 "성별 문제가 있는 아동의 새로운 정체성을 확인하도록" 요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학생들은 친구들의 생물학적 성별에 대해 거짓말을 하도록 강요받고 있었다. 그들은 '그'를 '그녀'라고 불러야 한다. 정책교환은 자신을 이성으로 식별하는 학생 수의 급증에 대한 대응을 평가하기 위해, 영국에서 운영 중인 300개 이상의 중등학교 및 학원을 무작위로 선택해 '정보의 자유'(Freedom of Information, FOI) 요청을 보냈다. 그 보고서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10개 학교 중 7개 학교는 학생들이 자신의 '성 정체성'에 대해 물어오거나 변경할 때 이를 가족에게 알리지 않는다. '성별 식별' 정책을 운영하는 중등학교의 최소 28%가 남녀 공용 화장실을 유지하지 않고 있다. 중등학교의 19%가 남녀 탈의실을 유지하지 않고 있었고, 72%는 사람들이 생물학적 성별과 다를 수 있는 Apr 05, 2023 08:24 AM PDT
2030세대의 연애·결혼 이야기와 싱글라이프를 전하는 네이버 연애·결혼 공식 블로그 '썸랩'에 배우 겸 감독 이아린 사모와 조윤혁 목사의 스토리가 올라왔다. 조윤혁 목사는 목동에서 작은 교회를 개척해 목회 활동을 하고 '부부 토크 콘서트'를 통해 청년을 만나며 고민 상담 중이며, 이아린 사모는 배우 겸 감독으로 연기 아카데미를 운영 중이다. 교회 지인의 소개를 통해 이아린 사모를 만나게 됐다고 밝힌 조윤혁 목사는 "성경 공부 제자들 중 한 명이 소개해 주고 싶은 사람이 있다며 갑자기 사진을 딱 보Apr 05, 2023 08:22 AM PDT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 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가 기독 정치인들에게 "소외되고 고통당하는 이웃을 사랑으로 품는 '겉옷' 같은 지도자, 신앙 양심으로 말씀을 지켜 공의를 세우는 일꾼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정부가 저출산, 고령화 해결에 막대한 예산을 쏟아 부었음에도 별다른 효과가 없었다고 지적하며 대책 마련에 기독 의원들의 관심을 요청했다. 이 목사는 5일 오전 7시 30분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3 국회조찬기도회 부활절 기념예배'에서 설교했다. 이날 예배는 송석준 의원(국회조찬기도회 부회장, 국민의힘 의원)의 인도로 김회재 의원(국회조찬기도회 부회장, 더불어민주당)이 기도하고 최연숙 의원(국민Apr 05, 2023 08:21 AM PDT
블레싱 대한민국 워십 시리즈가 최근 제자광성교회에서의 집회를 끝으로 두 달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블레싱 대한민국 워십 시리즈는 온라인 전도 플랫폼 <들어볼까>를 통해 크리스천 50만 명이 복음명함 100장을 대한민국 5천만 전 국민에게 전하는 대한민국 복음화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마지막 날 집회에서는 '위라클' 유튜브 크리에이터 박위가 "당신은 사랑하기 위해 태어난 사람입니다"를 주제로 간증했다. 박위는 2014년 스물여덟 나이에 불의의 사고로 전신마비 판정을 받았지만, 이를 딛고 일어나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다. 박위는 "귀중한 시간에 너무나도 부족한 저에게 제가 만난 하나님에 대해서 여러분들과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9년 전의 이야기를 꺼냈다. Apr 05, 2023 08:20 AM PDT
'동굴 보이스'로 유명한 트로트 가수 류지광이 최근 강남중앙침례교회에서 간증했다. 이번 간증은 '온라인 전도 플랫폼' <들어볼까>를 통해 크리스천 50만 명이 복음명함 100장을 대한민국 5천만 전 국민에게 전하는 대한민국 복음화 캠페인 '블레싱 대한민국' 일환으로 마련됐다. '광야를 지나며' 찬양으로 간증을 시작한 류지광은 "인도와 전도는 다르다. 인도까지 할 수 있지만 전도가 되는 건 쉽지 않다. 전도는 제가 할 수 있는 게 없다. 전도는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되는 것"이라고 했다. 이어 "내 안에 하나님과 성령님이 가득 차 있지 않으면 전도가 어렵다. 내 안에 하나님, 예수님으로 가득 차 있어야 한다"며 "하나님 처음 만났을 때 목이 쉬어도 4~5시간 찬양해도 지치지 않았다. 그렇게 뜨겁게 하나님을 찬양하고 성경책이 구멍이 날 정도로 말씀을 봤다. 첫 사랑을 회복해야 한다. 전도 이전에 내 신앙을 Apr 05, 2023 08:18 AM PDT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맥클렌버그 카운티는 지난 2020년 낙태시술소 밖에서 낙태 반대 시위를 하던 데이비드 벤함 등을 코로나19 규정을 위반한 혐의로 체포했으나, 최근 이들에게 2만 달러(약 2천 600만 원)의 합의금을 지불할 것에 동의했다. 법률단체인 자유수호연맹(Alliance Defending Freedom, ADF)은 지난달 31일 성명을 내고 "벤함(Benham), 시티포라이프(Cities4Life), 글로벌임팩트 미니스트리스(Global Impact Ministries)가 멕클렌버그(Mecklenburg) 카운티와 합의했다"며 이 같이 밝혔다. ADF 데니스 할리(Denise Harle) 소장은 "마침내 벤함과 낙태를 반대하는 시민들의Apr 05, 2023 08:17 AM PDT
한국순교자의소리(Voice of the Martyrs Korea)는 외국인에게 국가 기밀을 제공했다는 누명을 쓰고 15년 징역형을 선고받은 위구르족 목회자 알리무장 이미티(Alimujiang Yimiti) 목사가 형기를 마치고 풀려났다고 알렸다. 알리무장 목사가 수감돼 있던 동안 격려 편지 보내기 캠페인을 국제적으로 주도했던 순교자의소리는, 그를 위해 계속 기도할 것과 믿음 때문에 여전히 수감되어 있는 다른 성도들에게 계속 편지를 보내줄 것을 촉구하고 있다. 한국순교자의소리 현숙 폴리(Hyun Sook) 대표는 "수감자 편지 쓰기 명단에 있던 기독교인 수감자가 석방돼 가족 품에 안겼다는 소식을 이번 달에 두 번이나 전Apr 05, 2023 08:15 AM PDT
미국 버지니아의 한 교육구가 최근 교사에게 이메일 서명에 성경구절을 사용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아 논란을 일으켰다.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버지니아주 루던카운티공립학교(Loudon County Public Schools, 이하 LCPS)는 익명의 교사에게 이메일 서명에 요한복음 3장 16절을 포함하지 못하도록 했다. 이에 리버티카운슬(The Liberty Counsel)이 그 교사를 대신해 상황에 개입하게 됐다. 리버티카운슬 설립자인 매트 스테이버(Mat Staver) 회장은 3일 성명에서 "수정헌법 제1조와 최근 미 대법원 판결은 교사가 자신의 서명란에 성경구절을 포함하도록 허용해야 한다는 점을 보여 준다"고 강조했다. Apr 05, 2023 08:14 AM PDT
"인류에게 노동은 저주인가 축복인가" 3일 존 파이퍼(John Piper) 목사가 운영 중인 디자이어링갓(Desiring God) 웹사이트의 팟캐스트 '존 목사에게 물어보세요'(Ask Pastor John) 에피소드에서 청취자 트래비스(Travis)는 "오늘날 우리가 하는 노동이 축복인지 저주인지 말해 줄 수 있는지" 물었다. 트래비스는 "창세기 3장에 근거하면 우리 일의 많은 부분이 저주받은 것 같아 보인다. 그러나 전도서에 따르면, 또 우리가 하는 많은 일이 하나님이 주신 복인 것 같다. 성경에 따르면 9시부터 5시까지 일하는 나의 직업은 복인가 아니면 저주인가?"라고 물었다. Apr 05, 2023 08:13 AM PDT
여신도 성폭행 혐의를 받고 재판 중인 JMS 정명석에 대한 외국인 피해자의 증인심문이 3일 대전지법에서 진행된 가운데, 피해자 측 변호인 정민영 변호사는 정명석이 자신의 만행이 알려졌음에도 위축되거나 반성하는 모습은 전혀 없었다고 밝혔다. 오히려 피해자에게 "내가 언제 메시아라고 했느냐"고 반복적으로 질문하며 압박을 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 변호사는 5일 CBS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재판 경과와 정명석의 근황에 대해 전했다. 정 변호사는 앵커가 "재판이 계속 열리는 와중에 다큐멘터리가 세Apr 05, 2023 08:12 AM PDT
'신드롬'이라 불릴 만큼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챗GTP를 한국교회 목회자들 중 이미 절반 정도가 사용해 본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설교에 직접적으로 활용하는 비율은 20% 정도이며, 챗GTP를 사용해 본 이들 중 60% 가량은 설교 준비와 아이디어 창출에 도움이 됐다고 답했다. 미래목회말씀연구원과 목회데이터연구소는 전국 개신교 담임목사 및 부목사 650명(각각 325명)을 대상으로 (주)지앤컴리서치에 의뢰해 3월 24일부터 이틀간 챗GTP에 대한 인식과 사용 실태를 조사해 최근 발표했다. 먼저 챗GTP를 '알고 있다'고 답한 목회자들은 79%('매우 잘' 15%, '어느 정도' 64%)였다. 직접 사용해 본 경험이 있는 목회자는 47%였으며, 일반인 평균 36%를 Apr 05, 2023 08:11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