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대의 수많은 그리스도인과 회의론자들은 팀 켈러 목사(선교단체 CTC(City to City))의 책을 읽고 설교를 들었다. 그리고 그것을 통해 자신의 삶이 달라졌다고 간증한다. 그렇다면 이런 팀 켈러 목사의 사고를 형성하고 영적 성장을 이끈 사람들은 누구이며 그에게 영향을 미친 사건들은 무엇일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본 도서의 저자 콜린 핸슨 편집장(미국 TGC)은 팀 켈러 목사가 도통 '홍보'에는 관심이 없으며 자신에 대한 대화은 즐기지 않으나, 감사하게도 자신이 무엇을 읽고 있고 무엇을 배우고 있고 무엇을 보고 있는지에 대한 대화는 좋아한다고 밝혔다. 그렇게 해서 이 책이 집필됐다. 이 책은 팀 켈러 목사가 뜻밖의 이유로 사람들을 설득하는 법May 01, 2023 09:05 AM PDT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남가주교협)가 지난 30일 LA 코리아타운에 소재한 영생장로교회(담임 김혜성 목사)에서 제53대 회장단 이취임 감사예배 드리고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날 이취임 감사예배에는 남가주교협 증경 회장들이 대거 참석해 남가주교협의 새로운 도약을 격려하며 교협 회복과 정상화 및 동포 사회 화합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제53대 남가주교협 회장으로 취임한 최영봉 목사는 임기 중 남가주 교협의 정상화를 이루고 한인 남가주 교계 연합기구로서 교회와 교역자들의 연합과 화합, 지역 사회 섬김과 교회 부흥을 위해 전진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 교회 목회자들의 세대교체와 발맞춰, 젊고 유능한 목회자들이 능동적으로 사역할 수 있는 남가주교협으로 이끌 방침이다. Apr 30, 2023 09:08 PM PDT
미국 개신교 목사의 10명 중 6명이 가장 좋아하는 직무로 “설교와 강의”를 꼽은 반면, “전도”라고 답한 목회자는 3%에 불과했다. 기독교 여론조사 기관 ‘바나그룹’은 2022년 9월 ‘원상 회복하는 목회자 이니셔티브’의 일환으로 미국 개신교 담임목사 585명을 대상으로 ‘목회 직무’에 관한 온라인 설문을 실시했다. ‘목사로서 가장 좋아하는 직무’에 대해 묻자, 목회자의 압도적인 수(60%)가 “설교와 강의”를 선택했다. 그다음으로는 “교인 제자훈련”(8%), “환자 또는 노인 방문 등 실질적 목회 돌봄”(7%), “다른(후임) 지도자 양성”(7%), “상담 등 정서적 또는 영적 목회 돌봄”(6%), “교회 행사, 회의 또는 사역 편성”(4%) 순이었다.Apr 30, 2023 06:53 PM PDT
이달 15일부터 25일까지 나이지리아 플라토주에서 이슬람 급진주의 무장세력인 풀라니족에 의해 기독교인 18명이 사망하고, 목회자와 주민들이 중상을 입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모닝스타뉴스를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풀라니족은 조스 사우스, 리욤, 바킨라디, 망구, 복코스 지구에 속한 기독교인 마을 11곳을 잇따라 습격했다. 나이지리아 위기피해자 해방센터의 변호사 달립 솔로몬 음암티리는 기자회견에서 25일 다르와트 마을의 기독교인 3명이 농장에서 일하던 중 공격을 받아 중상을 입었다고 밝혔다.Apr 30, 2023 04:19 PM PDT
타코마제일침례교회(담임 송경원 목사)는 오는 19일(금)부터 21일(주일)까지 고구마 전도왕으로 널리 알려진 김기동 목사(LA 소중한 교회 담임)를 강사로 부흥회를 개최한다. Apr 30, 2023 09:11 AM PDT
워싱턴주 밴쿠버 한인회(회장 이해진)는 오는 5월 6일(토) 오후 5시, 밴쿠버에 소재한 Vancouver United Church of Christ에서 후원의 밤 행사를 개최한다. Apr 29, 2023 09:20 AM PDT
미국 텍사스주 상원의회에서 공립학교의 모든 교실에 십계명을 전시하고, 학생들에게 기도와 성경 및 종교 서적을 읽을 시간을 할당하도록 요구하는 법안이 통과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27일 텍사스주 상원은 공화당 상원의원 필 킹이 발의한 상원법안 1515호를 승인했다. 하원에서 이 법안이 통과되면 텍사스 공립 초등학교 및 중학교에서 시행된다. 이 법안은 십계명이 담긴 전시물이 교실 어디에서든 볼 수 있도록 전시할 것과, 전시물 제작에 공공기금을 사용하도록 보장한다. 또 전시물에 대한 기부금은 수락이 가능하며 초과된 기부금은 다른 학교에 제공하도록 규정한다. Apr 28, 2023 07:58 PM PDT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에서 한미 동맹 70주년을 맞아 윤석열 대통령이 미국을 국빈 방문한 것과 관련, '한미 동맹은 한국의 안전과 평화를 지켜주었다: 더 발전적인 한미 관계가 지속되기를 바란다'는 제목의 논평을 발표했다. 교회언론회는 "한미상호방위조약은 단순히 군사동맹뿐 아니라 교육·복지·문화 등에도 적용돼, 한국은 미국으로부터 수많은 원조와 도움을 받아왔다"며 "1978년 11월 7일 '한미연합군사령부(CFC)'가 창설돼, 한미 양국의 군사력을 통합 운영할 수 있는 연합방위체제가 구축됐다"고 소개했다. Apr 28, 2023 02:00 PM PDT
윤석열 대통령은 27일 오전 미 의사당에서 열린 상하원 합동회의 연설을 통해 자유민주주의, 법치, 인권의 공동가치에 기반한 동맹 70년의 역사를 돌아보고, 앞으로 양국이 함께 지향할 미래 동맹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이번 연설은 우리나라 대통령으로서는 이승만(1954), 노태우(1989), 김영삼(1995), 김대중(1998), 이명박(2011), 박근혜(2013) 대통령에 이은 7번째로, 10년 만이다. 또한 바이든 행정부 출범(2021년 1월 20일) 이후 3번째 외국 정상의 합동회의 연설이다. 그 이전에는 키리아코스 미초타키스 그리스 총리(2022년 5월), Apr 28, 2023 01:57 PM PDT
윤석열 대통령은 27일 미 의회 연설에서 북한의 인권과 신앙의 자유를 위해서도 목소리를 높였다. 윤 대통령은 "우리가 자유를 향해 70년 동안 노력했지만, 여전히 잘못된 길을 걷는 정권이 있다. 바로 북한"이라며 "서울은 자유와 평화와 번영을, 평양은 공산주의와 핵을 선택했고, (그 결과) 북한은 엄청난 위협이 되고 있다. 한반도를 넘어 세계 평화를 위협하고 있다"고 했다. 그는 "이는 무모한 선택이며, 우리는 이를 억제하기 위해 합심해야 한다"며 "과거 레이건 대통령은 '우리가 용납할 수 없는 지점이 존재한다. 절대 넘어선 안 될 선이 존재한다'고 했다. 이를 북한에 알려줘야 한다Apr 28, 2023 01:54 PM PDT
미국을 국빈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는 지난 26일 오후 워싱턴D.C.에 위치한 주미 대한제국 공사관에서 북한 전문가, 북한 인권 개선 활동 중인 탈북민 등을 만나 북한의 인권문제와 개선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황준국 유엔 주재 한국대사 사회로 약 1시간 비공개로 진행된 간담회에는 정 박 美 국무부 동아태 담당 부차관보, 그레그 스칼라튜 북한인권위원회(HRNK) 사무총장, 수잔 숄티 북한자유연합(NKFC) 의장, 탈북민 인권운동가 이현승 글로벌평화재단 연구원, 탈북민 이서현 씨 남매(컬럼비아 대학원), 탈북민 조셉 김 부Apr 28, 2023 01:53 PM PDT
문재인 정부 당시 '대북전단 살포'를 이유로 탈북 단체의 법인설립 허가를 취소한 통일부의 처분이 부당하다는 대법원 판결이 27일 나온 가운데,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에서 이를 환영하는 논평을 발표했다. '이제는 법치주의, 표현의 자유가 자리를 잡아야'라는 제목의 논평에서 교회언론회는 "문재인 정권은 북한인권을 위한 단체 법인을 취소하고, 당시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을 중심으로 '대북전단살포금지법'을 만들면서, 세계로부터 많은 비난을 받아왔다"며 "북한 주민들의 인권보다 북한 정권 눈치를 보는 것에 대해, 과연 Apr 28, 2023 01:51 PM PDT
윤석열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정상회담을 갖고 북한의 핵 위협에 대응할 강화된 확장억제 방안을 담은 '워싱턴 선언'을 채택했다. 양국은 또 '한·미핵협의그룹'(NCG, Nuclear Consultative Group)을 창설하기로 합의했는데 미국이 우리나라에 미 핵전력에 대한 공동기획, 공동실행 권한을 처음으로 부여했다는 점에서 시사하는 바가 크다. 한미 두 정상이 합의 발표한 '워싱턴 선언'은 이번 정상회담의 가시적 성과물이자 최종 결과라 할 수 있다. 북핵 위협을 저지할 한층 강화된 방안을 담았기 때문Apr 28, 2023 01:49 PM PDT
한국기독교언론포럼과 문화선교연구원(대표 백광훈 원장)이 공동으로 27일 서울 신촌 영화관 '필름포럼'에서 'AI가 묻고, 한국교회가 답하다'라는 주제로 문화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변상욱 전 기자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카이스트 기술경영전문대학원의 박민서 교수, 서강대학교 메타버스전문대학원의 사영준 교수, 연세대학교 기독교윤리학과 김동환 교수가 발제했다. 박민서 교수는 '쉽게 풀어보는 인공지능'이라는 주제로 발제하며 "인공지능(AI)의 원리는 알고보면 간단하다. AI는 사람과 유사한 판단을 컴퓨터가 할 수 있게끔 만든 알고리즘(방법론, 함수)"이라며 "여기서 중요Apr 28, 2023 01:48 PM PDT
윤석열 대통령이 27일 미국 워싱턴 D.C. 국회의사당에서 한 연설에서 과거 우리나라에 왔던 미국 선교사들을 언급했다. 윤 대통령은 "현대 세계사에서 '도움을 받는 나라에서 도움을 주는 나라'로 발돋움한 유일한 사례인 대한민국은 한미동맹의 성공 그 자체"라며 "저는 오늘 이 자리에서 1882년 수교에서 시작된 140년의 한미 양국의 교류와 협력, 그리고 동맹의 역사를 되새겨보고자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대한민국 헌법의 기초가 된 자유와 연대의 가치는 19세기 말 미국 선교사들의 노력에 의해 우리에게 널리 소개되었다. 그리고 그 후 우리 국민의 독립과 건국 운동에 큰 영향을Apr 28, 2023 01:46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