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부터 북한선교에 필요한 정보, 지식, 전략을 나누는 '북한선교학교'의 2박 3일 일정이 시작되었다. 이 자리에는 영적, 육체적으로 굶주리고 있는 북한동포에 대한 안타까움과 아픔을 가진 이들이 모여 함께 찬양하고 기도하며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Jun 05, 2007 02:13 AM EDT
필리핀의 한 목사가 마닐라 남부 라구나시의 비피안에 있는 자신의 집으로 귀가하던 중 실종, 군인들에 의해 체포되어 판탈레온 가르시아 기지에 구금되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지난 5일자 매일선교소식지는 전했다.Jun 04, 2007 09:43 PM PDT
좋은교회(박찬길 목사)는 이전에 교회를 다녀왔던 선배들과 후배들이 하나되어 청년 9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3회 정기찬양축제를 6월 2일에 개최했다.Jun 04, 2007 09:33 PM PDT
인도의 뿌리 깊은 카스트제도를 극복하기 위해 실천하고 있는 정책 가운데 하나가 약자보호정책이다. 이른바 최하층 천민인 달리트로 지정된 사람들에 대하여 공공부문의 채용이나, 공립학교의 입학에 쿼터를 부여하여 일정 수효 이상의 취업과 입학을 보장하는 등의 제도이다. Jun 04, 2007 09:33 PM PDT
새벽에 교회에 갔더니 나보다 먼저 그 분이 와 계셨다. "아니! 오늘은 좀 쉬시지...." 어젯밤 늦게 병원에서 우리와 헤어진 후에도, 아내의 병상에서 밤을 꼬박 세우다시피 하고 새벽기도회에 왔다. 교통사고로 아직 치료중인 아내가 그 동안 입에 죽과 산소를 공급하는 호스를 끼고 있어서 말을 못하다가 그저께는 Jun 04, 2007 09:22 PM PDT
뉴비전교회 새성전 입당 축제 행사 중의 하나인 워십투게더 찬양집회가 6월 9일 뉴비전교회 본당에서 열린다. 뉴비전교회 찬양팀인 아이노스 찬양팀과 소리엘의 '위로송'을 작곡한 오세광 목사(뉴비전교회 청년부, 열린예배부)의 인도로 진행하게 Jun 04, 2007 08:11 PM PDT
뉴비전교회 새성전 입당 축제 행사 중의 하나인 워십투게더 찬양집회가 6월 9일 뉴비전교회 본당에서 열린다. 뉴비전교회 찬양팀인 아이노스 찬양팀과 소리엘의 '위로송'을 작곡한 오세광 목사(뉴비전교회 청년부, 열린예배부)의 인도로 진행하게 Jun 04, 2007 08:11 PM PDT
이민법 개혁안 수정을 외치면서 2일 라티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워싱턴DC 의회 앞 광장에서 집회를 갖었다. 2만5000여명의 라티노와 소수 이민자 관련 단체장들이 함께 한 이날 집회 참석자들은, 현 이민개혁안이 이민자들의 영구적인 이민기회를 박탈하고 있을 뿐 아니라 가족들과의 결합 등을 원천적으로 봉쇄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Jun 04, 2007 07:18 PM PDT
이스트베이장로교회(이은성 목사)는 6월 19일부터 22일까지 열리는 바울성경연구원을 위해 전 성도가 릴레이 금식기도로 참여하고 있다. 현재는 4일부터 시작해 17일까지 아침, 점심, 저녁으로 릴레이 금식기도에 전교인이 동참해 지원이 거의 끝난 상태이다.Jun 04, 2007 06:33 PM PDT
일 오후 서울 중구 정동 중화기독교한성교회 앞마당. 50여 명의 사람들이 바자회에 나온 중국 옷과 차, 생활용품, 장식품 등을 고르느라 분주했다. 행사장에 진열된 물건은 중국 농아들이 직접 만든 옷과 핸드폰집,Jun 04, 2007 06:26 PM PDT
산타클라라연합감리교회(이성호 목사) 성도 총 62명이 지난 메모리얼데이 연휴를 맞아 Robinson Rancheria Indian Reservation 으로 선교 여행을 다녀 왔다.Jun 04, 2007 06:21 PM PDT
삼성장로교회(심원규 목사)는 오는 22일에서 24일까지 양인평 장로(법무법인 로고스 대표, 여의도 순복음교회 장로, 전 부산 고등법원장)를 초청, 특별 간증 집회를 가진다. Jun 04, 2007 06:19 PM PDT
콩코드한인연합감리교회 담임 이선영 목사는 3일 '성령으로 거듭나야'라는 제목으로 주일예배 설교를 전했다. 이 목사는 "바리새인이며 유대인 지도자였던 니고데모는 밤중에 예수님을 찾아가 신앙상담을 하게 됐다"며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거듭남에 대해 설명했다. 거듭남이란 "지금까지 잘못된 삶을 회개하라는 말"이라며 이 목사는 "하나님의 뜻데로 살지 못한 죄인임을 고백하고 날마다 새롭게 살아야 한다"고 말했다. Jun 04, 2007 05:29 PM PDT
"여보, 나 직장 그만 둘까봐" 대부분의 남편들의 반응은 "누가 일하랬어? 당장 집어쳐" 이다. 아내들은 어떤 의미로 이 말을 꺼냈을 까? 아마 아내는 자신이 일하는 데에 나름대로 보람을 가지고, 함께 경제를 일으키는 데 자부심을 가지고 있었을 것이며, 단지 "여보, 나 좀 도와주세요" 하며 조금의 손길과 관심을 필요로 하는 것이었을 것이다. Jun 04, 2007 05:11 PM PDT
3일 열린 뉴비전교회(담임 진재혁 목사) 새성전 헌당 감사축제에서는 무엇보다 성전 건축에 대한 감사의 시간을 드렸다. 건축 보고Jun 04, 2007 04:18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