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세 독일 거주 한인 여학생이 지난 2005년 이수미(21)씨에 이어 다시 독일연방청소년콩쿠르에서 심사위원 전원만점으로 영예의 1등상을 차지해 화제가 되고 있다. Jun 07, 2007 12:39 PM PDT
중국 정부가 음란물 단속을 구실로 우리 나라의 PC방에 해당하는 인터넷카페의 개업을 금지하는 제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고 7일 매일선교소식지는 전했다. Jun 07, 2007 12:38 PM PDT
새크라멘토 지역 연합성회 준비기도회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새크라멘토 지역 교회협의회 산하에서 이번 집회를 위해 구성된 분과 중 찬양분과위원장의 찬양인도가 있은 후 이어서 선교분과위원장의 말씀 선포와 함께 집회 개요를 설명이 있은 뒤 7분 지역 목회자들의 기도 인도로 1시간 반동안 Jun 07, 2007 12:33 PM PDT
2,30대 성인남녀가 가장 존경하는 직업은 ‘CEO’이고, 가장 존경하지 않는 직업은 ‘정치인’으로 조사되었다.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이 2,30대 성인남녀 2,095명을 대상으로 가장 존경하는 직업에 대해 조사한 결과 15.7%(329명)가Jun 07, 2007 12:17 PM PDT
Jun 07, 2007 10:40 AM PDT
중국 정부가 음란물 단속을 구실로 우리 나라의 PC방에 해당하는 인터넷카페의 개업을 금지하는 제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고 7일 매일선교소식지는 전했다. Jun 07, 2007 10:38 AM PDT
인도네시아에서 이슬람 과격 조직원들이 교회에 난입하여 예수상을 파괴하고 교회를 폐쇄하라는 협박을 하는 사건이 지난 6월 3일 벌어졌다고 7일 매일소식지는 보도했다.Jun 07, 2007 10:32 AM PDT
"인터넷에 악플을 지속적으로 올리는 것은 자신의 상태나 욕구를 알리고자 하는 과시욕과 사람들의 반응을 끊임없이 확인하고 싶어 하는 관음증의 발현"이며 "이런 욕구가 좌절되면 익명성에서 오는 분노로 인해 더욱 공격적인 행동을 하는 경향"의 심리상태를 지니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Jun 07, 2007 10:23 AM PDT
지난 5월 27일, 벨라루스 경찰이 수도 민스크의 요한침례오순절교회를 급습했다. 이 교회는 정부에 정식 등록한 합법적인 교회이며, 담임인 안토니 보쿤 목사의 집을 이용해 예배를 드리고 있다. 이 교회가 목사의 집에서 예배를 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정부에 의해 어떤 부동산과 공간도 임대할 수 없도록 금지 당하고 있기 때문이다. Jun 07, 2007 10:10 AM PDT
중국의 기수련단체로 중국공안의 탄압을 받고 있는 파룬궁 관련 조직인 파룬데이타정보센터는 최근 중국공안은 2008년 올림픽을 전후해서 중국에서 없애거나 금지시켜야 할 43가지의 단체나 사조, 풍조 등을 담은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Jun 07, 2007 10:05 AM PDT
1914년에 창립된 오클랜드연합감리교회(담임 김무영 목사)가 오는 10일(주일) 오전 11시, 창립93주년 기념 예배를 드린다. Jun 07, 2007 09:44 AM PDT
14세 독일 거주 한인 여학생이 지난 2005년 이수미(21)씨에 이어 다시 독일연방청소년콩쿠르에서 심사위원 전원만점으로 영예의 1등상을 차지해 화제가 되고 있다. Jun 07, 2007 09:39 AM PDT
2,30대 성인남녀가 가장 존경하는 직업은 ‘CEO’이고, 가장 존경하지 않는 직업은 ‘정치인’으로 조사되었다.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이 2,30대 성인남녀 2,095명을 대상으로 가장 존경하는 직업에 대해 조사한 결과 15.7%(329명)가Jun 07, 2007 09:17 AM PDT
로버트 캐네디가 일본 와세다 대학을 방문 했을 때의 일이다. 오쿠마 강당에서 캐네디가 강연을 마치고 강단을 나서자 학생들은 “양키는 돌아 가라”고 소리를 외쳤다. 무슨 일이라도 벌어질 분위기였다. 그런데 잠시 후 정말 믿기 어려운 일이 벌어진다. 캐네기가 마이크를 잡고 와세다 대학의 교가를 부르기 시작하자 신기하게도 그 때까지 욕설을 퍼붓던 학생들이 카네기를 따라 교가를 부르는 것이었다. 청중의 마음을 움직인 것이다. 청중을 이해 하고, 그들과 공감한 것이다.Jun 07, 2007 08:29 AM PDT
이 말은 “지난 일을 생각하면서 내가 어떻게 살아왔는지를 기억하라”는 말씀 입니다. 또한 “어떤 고비 고비 마다 함께 하셨던 하나님이 있지 않았느냐”는 말씀이기도 합니다.Jun 07, 2007 11:25 A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