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소망 교회(담임 박헌영 목사)가 오는 17일 오후 5시에 창립예배를 드린다. 새소망교회는 2005년 9월에 개척예배를 드리고 박헌영 목사 가족이 함께 예배드림으로 시작했다. Jun 08, 2007 08:03 AM PDT
권마태 한글학교에서는 여름 방학을 이용, 오는 26일(월)부터 30일(금)까지 1차 한글 캠프를 시작으로 10차 한글 캠프인 8월 28일(월)부터 9월 1일(금)까지 열 번에 거쳐 한글 캠프를 개최한다. Jun 08, 2007 06:13 AM PDT
새소망 교회(담임 박헌영 목사)가 오는 17일 오후 5시에 창립예배를 드린다. 새소망교회는 2005년 9월에 개척예배를 드리고 박헌영 목사 가족이 함께 예배드림으로 시작했다. Jun 08, 2007 03:03 AM EDT
세계선교침례교회(성도현 목사)에서는 오는 8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에 황국명 목사 초청 동산 찬양의 밤을 가진다. 다윗과 요나단의 황국명 목사가 깊은 찬양과 메세지를 전해 줄 이번 행사에는 주위의 불신자들도 초청해 전도의 기회로 삼을 예정이기도 하다.Jun 07, 2007 06:34 PM PDT
이동진 목사(새소망침례교회)는 "마음이 급하다. 지금부터 한인교회들이 2세에 전적으로 투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재, 미주에 5천여개의 한인 교회가 있지만, 2세 사역자는 500명밖에 채 되지 않는다. 신학대의 경우도 한인들이 많지만, 실제로 영어를 자연스럽게 Jun 07, 2007 06:22 PM PDT
TV를 많이 시청하는 사람일수록 정직이나 공정성 그리고 종교적 규율같은 고전적 가치관에 소홀하다는 조사결과를 최근 보수성향 미디어 왓치도그가 발표했다. Jun 07, 2007 05:34 PM PDT
여목사님들은 만나면 무슨 이야기를 할까? 이런 궁금증이 지난 번에 저희 집에서 모인 여교역자들의 만남에서 풀렸습니다. 감리교 전국 여교역자 회장인 박영옥목사님과 버클리대학에서 가르치고 계신 이보영 목사님과 저의 아내 홍혜성 목사와 어머님 장신덕 목사님이 식사를 하시고 대화하시는데 제가 커피를 만들어 대접하면서 대화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Jun 07, 2007 05:24 PM PDT
‘Net Generation’은 한마디로 컴퓨터 네트워킹(Networking)으로 연결돼 자신의 정체성을 ‘Net’에서 찾는 세대를 일컫는 말이다. 인터넷과 교통, 통신의 발달로 기존 세대의 통념과 사회적 영역의 범위가 점점 무너져가는 시대에서, 젊은이들은 어디서 정체성을 찾아야 할지 몰라 방황하고 있다. 이들이 유일하게 소속감을 느끼는 부분은 ‘online networking’으로 60년대 이후 태어난 이들을 불렀던 X세대, 그 다음 Y세대 이후에 나타나는 Jun 07, 2007 05:14 PM PDT
2012년 런던 올림픽의 로고를 보고 간질을 일으켰다? 믿기 힘들겠지만 사실이다. 최근 로고 홍보영상을 보던 사람들이 감광성 간질 발작증세를 일으켜 한바탕 소동이 일었다. 이 에 올림픽조직위원회가 홈페이지에서 영상물을 삭제하고 새로운 영상을 편집·제작하겠다고 발표했다.Jun 07, 2007 04:32 PM PDT
미국에 이민간 지 20년째인 한국인 부부가 차가 강물에 빠진 상황에서 긴급구조전화인 ‘911’에 전화를 걸었으나 말이 통하지 않아 끝내 숨졌다고 로스엔젤레스 연합뉴스는 전했다.Jun 07, 2007 04:01 PM PDT
미국에 이민간 지 20년째인 한국인 부부가 차가 강물에 빠진 상황에서 긴급구조전화인 ‘911’에 전화를 걸었으나 말이 통하지 않아 끝내 숨졌다고 로스엔젤레스 연합뉴스는 전했다.Jun 07, 2007 04:01 PM PDT
샌프란시스코 게빈 뉴섬 시장은 취임 후 처음으로 7일 낮 12시 20분경 SF한인회관을 방문했다. 이석찬 한인회장은 환영인사를 전하며, “게빈 뉴섬 시장의 이번 방문을 통해 샌프란시스코시와 한인회가 좋은 관계를 맺는 계기가 되리라 믿는다”고 밝혔다.Jun 07, 2007 02:33 PM PDT
상항 6.25참전전우 친목회(회장 강용운)와 실리콘밸리 6.25참전 국가유공자 전우회(회장 정해성)는 김동길 교수(태평양시대위원회 이사장, 연세대 명예교수)를 초청, 시국 공개강연회를 개최한다. Jun 07, 2007 02:23 PM PDT
뉴욕, 뉴저지 곳곳에서 맘껏 찬양할 수 있는 집회가 속속 생겨나고 있다. 평양 대 부흥 100주년의 2007년, 뉴욕/뉴저지 지역에서 불어오는 찬양의 바람, 부흥의 바람이 신선하다. Jun 07, 2007 02:03 PM PDT
이 말은 “지난 일을 생각하면서 내가 어떻게 살아왔는지를 기억하라”는 말씀 입니다. 또한 “어떤 고비 고비 마다 함께 하셨던 하나님이 있지 않았느냐”는 말씀이기도 합니다.Jun 07, 2007 01:25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