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자 권익 단체는 제임스 호스링거 외과 의사 임명을 비난했다. 이에 PFOX(전 동성애자, 현 동성애자들의 친구와 부모들의 단체)가 오늘 동성애 활동가들의 편협한 언행을 지적하고 나섰다.Jun 11, 2007 06:28 PM PDT
동성애자 권익 단체는 제임스 호스링거 외과 의사 임명을 비난했다. 이에 PFOX(전 동성애자, 현 동성애자들의 친구와 부모들의 단체)가 오늘 동성애 활동가들의 편협한 언행을 지적하고 나섰다.Jun 11, 2007 06:28 PM PDT
지난 해 9월 13일, 美하원에서 첫 상정 심의에 들어간 후 계속적으로 무산되고 있는 종군위안부 결의안이 오는 6월, 표결안 상정을 앞두고 있다. Jun 11, 2007 06:06 PM PDT
지난 8일(금)부터 10일(주일)까지 뉴욕의 15여개 교회들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뉴욕찬양대축제'가 큐가든성신교회(담임 정광희 목사), 퀸즈침례교회(담임 박진하 Jun 11, 2007 08:55 PM EDT
캘리포니아 카멜에서 국제한국연구협회 회장 정경조 박사를 만났다. 85세라는 노장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그의 마음속 에는 한국을 향한 깊은 사랑을 느낄 수 있었다. 반세기가 넘도록 한국의 통일문제와 국제사회에 한국을 올바르게 알리는데 헌신한 그는, 앞으로 한국이 세계 속에서 더욱 영향력을Jun 11, 2007 05:19 PM PDT
이민 1.5세와 2세들이 겪는 가장 큰 문제는 정체성이다. 과연 내가 미국인인가? 한국인인가? 하지만 글로벌시대에 정체성을 꼭 하나만 가져야 할 필요는 없다. Jun 11, 2007 04:43 PM PDT
'목적이 이끄는 삶'의 저자 릭워렌 목사가 이끄는 새들백교회 김성수목사가 오는 7월 9일부터 11일까지 북가주를 방문한다. 콩코드 침례교회(길영환 담임목사)에서 열릴 새들백 제자 양육세미나를 위한 일정으로 방문하게 된 김성수 목사는 지난해 11월 말, 한국 사랑의 교회에서 그리고 올해 5월말 한국 오륜교회에서 같은 세미나를 가진 바 있다.Jun 11, 2007 04:38 PM PDT
'목적이 이끄는 삶'의 저자 릭워렌 목사가 이끄는 새들백교회 김성수목사가 오는 7월 9일부터 11일까지 북가주를 방문한다. 콩코드 침례교회(길영환 담임목사)에서 열릴 새들백 제자 양육세미나를 위한 일정으로 방문하게 된 김성수 목사는 지난해 11월 말, 한국 사랑의 교회에서 그리고 올해 5월말 한국 오륜교회에서 같은 세미나를 가진 바 있다.Jun 11, 2007 04:38 PM PDT
대량학살의 감춰진 진실, 이제는 인공위성으로 폭로한다. 작년 6월 국제 사면 위원회(AI)와 미국과학진흥회(AAAS)는 집이 850채 이상 있던 짐바붸 '포르타팜' 마을의 옛사진(2002년 6월 촬영)과, 집들이 마을에서 통째로 사라진 4년 후의 모습(2006년 4월 촬영)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Jun 11, 2007 03:47 PM PDT
LA연합감리교회에서 1996년부터 올해까지 지난 11년간 제 13대 담임목사로 시무했던 김광진 목사 은퇴찬하행사가 오는 주일(17일) 열린다. Jun 11, 2007 03:36 PM PDT
<슈렉> 3편은 동화 속 악당들을 주인공으로 등장시켜 전편에 이어 관객들의 고정관념을 깨는 데 노력하고 있다. 악당들이 실은 악당이 아니라는 것이다.Jun 11, 2007 03:05 PM PDT
생명의 전화 측은 지난 9년의 사역을 정리하는 통계자료를 발표해 눈길을 끌었다. 생명의 전화가 사역을 시작한 이후 약 9년간 가장 많은 상담사례는 ‘이민생활로 인한 외로움’과 ‘부부관계 문제’로 꼽혔다.Jun 11, 2007 03:00 PM PDT
사랑의원자탄 산돌 손양원 목사가 자신의 두 아들을 죽였던 공산군 게릴라를 사형대에서 빼내어 양아들을 삼을 당시 “원수를 사랑하라는 계명을 지키지 않는다면 1,2계명을 지키기 위해 신사참배를 거부하고 옥에 갇힌 것도 헛일이 된다”고 말했다고 딸 손동희 권사가 간증했다. Jun 11, 2007 02:51 PM PDT
최근 미국교회들의 건강검진사역이 늘어나고 있다. 한 예로 제일 침례교회(First Baptist Church)에는 건강검진을 위해 매년 500명 가량의 주민들이 교회를 찾고 있다. 지역사회는 교회들이 사회적 약자와 소수를 위한 건강을 책임지는 역할을 톡톡히 감당하고 있다고 평가하고 있다.Jun 11, 2007 02:01 PM PDT
최근 미국교회들의 건강검진사역이 늘어나고 있다. 한 예로 제일 침례교회(First Baptist Church)에는 건강검진을 위해 매년 500명 가량의 주민들이 교회를 찾고 있다. 지역사회는 교회들이 사회적 약자와 소수를 위한 건강을 책임지는 역할을 톡톡히 감당하고 있다고 평가하고 있다.Jun 11, 2007 02:01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