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호세주님의침례교회(담임 박완주 목사) 이전 감사 예배가 지난 10일 지역교회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다수 참석한 가운데 산타클라라에 위치한 새 교회당에서 열렸다.Jun 13, 2007 08:25 PM PDT
최근 병을 앓고 있는 빌리 그래함 목사의 아내 룻 그래함(87세)은 13일 오전부터 혼수상태에 빠졌다. "그녀가 삶의 마지막 단계에 들어가려고 합니다."고 그라함의 개인 대변인인 레리 로스가 전했다. 룻 그래함은 그 동안 등과 목에 퇴행성 관절염을 앓아왔으며 2주 전 부터는 폐렴으로 치료를 받아왔다. 로스 대변인은 "그녀가 죽음에 가까이 간 것 같다."고 전했다.Jun 13, 2007 09:58 PM EDT
어떻게 내 부모와 자식보다 예수님을 더 사랑할 수 있는가? 어떻게 자기 십자가를 지는가? 어떻게 원수를 사랑하는가?Jun 13, 2007 05:37 PM PDT
아침 일찍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 인근 쓰레기 하치장으로 나아가는 15살의 소년 라이 퐁(Ly Pong) 라이는 이곳에서 하루 종일 남들이 쓰다 버린 쓰레기를 뒤져 쓸만 한 물건들을 찾아 시장에 내다 파는 일을 하고 있다. 미국이라면 어른이라도 보호 헬맷과 부츠를 신지 않으면 들어올 수 없는 위험한 곳이지만 라이는 무릎까지 파 묻히는 이곳에 얄팍한 샌달을 신고 돈이 될 만한 쇠 조각, 철사 그리고 가정용품들을 찾아 헤메이고 있다. 하루 종일 노동의 댓가로 라이의 손에 쥐어지는 돈은 고작 1달러 정도. Jun 13, 2007 05:23 PM PDT
버클리한인장로교회(담임 서신일 목사)는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전교인 수련회를 개최한다. 이번 수련회에서는 히브리서 11장에 나타난 '믿음'에 대한 말씀이 전해질 예정이다. Jun 13, 2007 04:52 PM PDT
버클리한인장로교회(담임 서신일 목사)는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전교인 수련회를 개최한다. 이번 수련회에서는 히브리서 11장에 나타난 '믿음'에 대한 말씀이 전해질 예정이다. Jun 13, 2007 04:52 PM PDT
산타클라라 연합감리교회(이성호 목사)가 지난 10일 32주년을 맞아 감사예배 및 임직예배를 드렸다. 안 휘 장로, 민태성 권사, 조태묵 권사, 장경애 권사, 최만금 권사로 5명이 임직식을 가졌다.Jun 13, 2007 04:45 PM PDT
2008 베이징올림픽 공식지정업체들이 아동 노동력을 착취하고 있다고 매일선교소식은 전했다. 국제무역 노동조합연맹인 플레이페어는 '올림픽 노동자 권리에는 메달이 없다'는 제목의 보고서를 통해 올림픽 기념품 제작 업체들이 저임금과 초과근무, 아동노동 등으로 부당한 이득을 쌓아가고 있다고 주장했다. Jun 13, 2007 04:11 PM PDT
한인 디아스포라를 이끌어가는 미국 한인교회 4백여 명의 목회자들이 평양대부흥 1백주년을 맞아 모국을 찾아왔다. 뉴욕, 로스엔젤레스, 아틀란타, 시카고 등의 미국장로교Jun 13, 2007 07:10 PM EDT
한인 디아스포라를 이끌어가는 미국 한인교회 4백여 명의 목회자들이 평양대부흥 1백주년을 맞아 모국을 찾아왔다. 뉴욕, 로스엔젤레스, 아틀란타, 시카고 등의 미국장로교Jun 13, 2007 04:10 PM PDT
데이비드 베니거스(20)군은 지난 1년여 동안 텍사스주 라이스 대학의 재학생인 척하던 가짜 대학생임이 드러났다. 그러나 2년째로 접어들던 지난 해 9월, 누군가의 이메일 주소를 이용해 재학생 등록부에 올리려다 실패하는 것이 한 학생에 의해 적발되면서 그가 가짜 대학생임이 드러났으며 배니거스군은 재학생 식당을 이용하며 3천678 달러를 무단 취식한 혐의로 기소돼 이번 달부터 재판이 시작될 예정이다.Jun 13, 2007 04:04 PM PDT
파킨슨병과 전립선암으로 투병 중인 86세의 노장 빌리 그래함 목사가 '내가 죽은 뒤, 나의 아내 룻과 나란히 묻어 달라'는 의사를 표시했다.Jun 13, 2007 03:25 PM PDT
산레안드로에서 척추신경클리닉을 운영하는 이주승 원장. 그는 7년째 베이지역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무료 척추검진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Jun 13, 2007 02:40 PM PDT
한인 기독교인들의 고민거리 중 하나는 '어떻게 하면 1세의 건강한 신앙을 2세에게 바르게 전승할까'라는 것이다. 2세들의 미래를 위해 부모들의 양육과 교회내 담당 교역자들의 역할 또한 막중하다. 최근 산호세 소재, 밀피타스 지역으로 성전을 옮긴 뉴비전교회에는 제이슨 김 목사가 고등부 풀타임 사역자로 부임해 중등부 피터 오 목사와 함께 한인 1.5세 및 2세 사역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Jun 13, 2007 01:34 PM PDT
한인 기독교인들의 고민거리 중 하나는 '어떻게 하면 1세의 건강한 신앙을 2세에게 바르게 전승할까'라는 것이다. 2세들의 미래를 위해 부모들의 양육과 교회내 담당 교역자들의 역할 또한 막중하다. 최근 산호세 소재, 밀피타스 지역으로 성전을 옮긴 뉴비전교회에는 제이슨 김 목사가 고등부 풀타임 사역자로 부임해 중등부 피터 오 목사와 함께 한인 1.5세 및 2세 사역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Jun 13, 2007 01:34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