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설교는 기존 신자인 청중의 일부에게만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기존신자에게 95%의 설교가 맞춰져 있다면, 불신자를 위한 복음과 전도설교는 5%도 안됩니다. 텍스트와 청중 사이에서 텍스트 위주가 아닌 청중들의 삶과 고민 가운데 말씀이 들어간다면, 불신자들도 쉽게 마음을 열고 교회에 뿌리를 내리게 됩니다”Jun 01, 2007 03:44 PM PDT
지난 토요일 (5월26일) 순복음상항교회에서 있었던 늘찬양선교단 찬양팀 집회에 설교를 맡아 다녀왔다. 젊은 신앙인들의 뜨거운 열정적인 찬양예배에 함께하며 20-30대로 돌아온 느낌이였다. 늘찬양선교단이 북가주에서 계속 집회를 Jun 01, 2007 03:35 PM PDT
오는 7월말부터 시행되는 이민.비자 수수료 인상으로 이민 신청에 따른 제약을 받을 뿐 아니라 시민권 신청자가 줄어 들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민서비스국이 밝힌 시민권 신청 수수료 인상안은 675달러(현행 405달러)로 66%나 오른 것이다. 많은 이민자들이 가족 단위로 시민권 Jun 01, 2007 03:29 PM PDT
은혜의 빛 장로교회(강대은 목사) 심령부흥성회가 6월 1일부터 3일까지 '비상시대에 어떻게 살 것인가'를 주제로 열린다.Jun 01, 2007 02:58 PM PDT
은혜의 빛 장로교회(강대은 목사) 심령부흥성회가 6월 1일부터 3일까지 '비상시대에 어떻게 살 것인가'를 주제로 열린다.Jun 01, 2007 02:58 PM PDT
제56회 미스 유니버스 대회에 출전해 4위를 차지했던 이하늬 씨. 1일(KST) 본국 인천공항에 입국한 이하늬 씨는 기자회견에서 유니버스 대회에 출전 준비 당시 첫째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둘째는 한국 전통문화를 세계에 알리기 위해, 셋째는 미스 유니버스가 되기 위해서라고 밝혔다. 아울러 이하늬 씨는 향후 연예 활동에 관한 일정보다는 선교를 하고 싶다는 소신을 밝혀 세상에서도 자신의 신앙을 당당히 드러냈다. Jun 01, 2007 02:48 PM PDT
미주 한인 와그너 사역 연구원(WLI-KA)에서는 '교회의 기초를 세우라'는 주제로 목회자와 평신도 사역자를 위한 교육 세미나를 가진다.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파사데나에 있는 미국 세계 선교 센터(US Center For World Mission)에서 열리며, 목회자를 비롯 Jun 01, 2007 02:09 PM PDT
지난 해 가을학기부터 8개월간 가짜 스탠포드 대학생 행세를 한 것이 드러나 화제가 된 바 있는 에이지아 김(18). 김 양에게 어떠한 처벌도 가해지지 않을 것 같다는 추측을 1일 스탠포드 데일리가 발표했다.Jun 01, 2007 01:32 PM PDT
제 21차 남북 장관급 회담에서 북방 쌀 지원이 결렬된 것으로 알려졌다. 회담 마지막 날인 지난 1일 고경빈 회담 남쪽 대변인(통일부 정책홍보본부장)은 회담이 끝난 뒤 “북쪽은 쌀차관 이행에 우선순위를 두고 회담에 임했기 때문에 공동보도문의 합의조항으로까진 만들지 못했다”고 말했다. Jun 01, 2007 12:22 PM PDT
리치몬드침례교회(배훈 목사)에서 북방선교를 위한 음악회가 5월 20일에 열렸다. Jun 01, 2007 12:20 PM PDT
UC버클리, 스탠포드등 각종 명문대와 사립대 캠퍼스 기독교동아리의 아시아 학생들의 활동이 활발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미, 캠퍼스 사역의 아시아화"라는 말이 나올 정도다.Jun 01, 2007 11:42 AM PDT
스코틀랜드 가톨릭 교회의 최고 지도자인 키스 오브라이언 추기경이 낙태를 대량학살에 비유하며 가톨릭 산자 정치인들을 향해 낙태반대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오브라이언 추기경은 지난 31일 에든버러 세인트 메리 대성당에서 지난 1967년 제정된 낙태법을 비판하는 설교를 하면서 낙태를 1996년 던블레인 '학살'에 비유했다고 일간 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 Jun 01, 2007 11:31 AM PDT
복음주의 계열에서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명문 신학교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신학교 크렉 윌리포드 총장(55)이 한국을 찾아왔다. 24일부터 29일까지 방한 기간동안 명성교회, 온누리교회, 안양제일교회, 장로회신학대학교, Jun 01, 2007 10:36 AM PDT
미 하원에 제출된 종군위안부 결의안에 대한 표결이 오는 6월에 있을 예정이다. 종군위안부 결의안으로 통칭되는 결의안의 정식이름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군이 저지른 젊은 여성들에 대한 성적 노예 제도에 대한 일본 정부의 공식 인정과 사과 및 그 책임을 다할 것을 권고하는 미 하원의 결의'다.Jun 01, 2007 10:28 AM PDT
5월 31일 저녁 8시에 장로님들과 장례관련 임원들이 모여 기도회를 진행하며, 6월 1일 저녁 7시 30분에 속회 중심으로, 6월 2일 저녁 7시 30분에 시간이 가능하신 분들을 중심으로, 6월 3일 저녁 7시에 모든 교인, 6월 4일 Jun 01, 2007 10:27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