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7일 CNN여론조사 결과, 위안부 문제 관련 일본이 사과할 필요가 없다는 의견이 총 76%를 기록한 이후 정대현 박사를 시작으로 시작된 이번 위안부 결의안 지지 서명운동은 북가주 교회를 거쳐 미 전역 한인교회 및 아시아인(필리핀,중국인 비롯)으로부터 총 10만장의 서명을 받아내는 쾌거를 거두었다.May 30, 2007 10:29 PM PDT
일본 위안부에 관련된 미국의회내 정신대 결의안 안건 상정이 초읽기에 들어가고있다. 정대현 박사(리버모어 핵안전연구센터 소장 역임)는 미의회내 정신대 결의안 통과에 대해 "2주 안에 결의안이 통과되는 것만 남았다"고 밝혔다. May 30, 2007 04:51 PM PDT
정대현 박사는 21세의 나이로 펜실베니아 주립대 재료물리학과에 입학해 그후 MIT 지구물리학교수 아폴로 우주선 계획 주도적 참여를 비롯 리버모어 연구소 핵 안전연구센터 소장등을 역임한 바 있는 성공한 한인의 대표적 인물이다.May 30, 2007 04:24 PM PDT
미국장로교신학대학(학장 조덕현 박사, 대학원장 김희건 박사, 이사장 민병덕 박사)은 오는 6월 4일(월) 오후 7시, 제 5회 졸업예배 및 학위수여식을 뉴저지 필그림교회May 30, 2007 06:43 PM EDT
한국 성결교회 100주년 및 미주 성결교회 28주년 기념, '2007 성결교회 부흥대회'가 산호세제일교회(담임 정태영 목사)에서 지난 27일 개최됐다. 이번 부흥회에서는 성결교회의 근간이 되는 중생, 성결, 신유, 재림의 주제를 갖고 설교시간이 마련됐으며 특히 성장과 성숙의 관점에서 성결을 해석하는 시간을 가졌다. May 30, 2007 03:36 PM PDT
미국에 처음 이민 오시는 분들이 공통적으로 겪는 어려움은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 면에서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도 이민 오기 전에는 한국에서 나름대로 능력이 있다는 소리를 듣고 지냈지만 미국에 오면May 30, 2007 03:14 PM PDT
“평양대부흥은 한국교회를 정통 기독교 역사의 주류에 합류시킨 거대한 사건이고, 한국과 한국교회를 현대사에 새로 등장시킨, 한국사의 정점에 선 사건이다.”28일 오후 4시 분당 새벽교회 평화센터에서 열린 2007 제5회 조양강좌 국제학술세미나에서 백석대 민경배 석좌교수는 May 30, 2007 02:51 PM PDT
지난 19일, 뉴욕 소재 전미국교회위원회에서 진행된 북미인도아메리칸크리스천기구연맹(Federation of Indian American Christian Organizations of North America; FICONA)의 제 7차 총회의 내용을 매일소식지는 전했다.May 30, 2007 02:49 PM PDT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법원은 앞으로 법정에서 증언을 하거나 배심원으로 법정에 설 경우 성경 대신 코란 등 다른 종교 경전을 이용한 선서를 할 수 있다는 판결을 내렸다고 30일 매일선교소식지는 전했다. May 30, 2007 02:35 PM PDT
좋은교회(박찬길 목사) 청년부들이 5월 28일 Memorial Day에 함께 모여서 Golden Gate Park에서 체육대회를 진행했다. May 30, 2007 02:22 PM PDT
좋은교회(박찬길 목사) 청년부들이 5월 28일 Memorial Day에 함께 모여서 Golden Gate Park에서 체육대회를 진행했다. May 30, 2007 02:22 PM PDT
시애틀밀알선교단(단장 이종희 목사)는 지난 26일 '제1회 밀알선교단 체육대회'를 가졌다.May 30, 2007 01:48 PM PDT
회개를 싫어하는 이 세대를 향한 하나님의 공의로우신 경고와 사랑 가득한 초청이 있다. 지금이 바로 우리를 속이는 거짓 회개에서 벗어나, 양팔 벌리고 우리를 기다리시는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갈 때다.May 30, 2007 01:41 PM PDT
지난 시간에 우리는 왜 하나님께서 그 많은 사람들 가운데 하필이면 다윗을 선택하셨을까? 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하나님은 조건이나 자격을 보시지 않았습니다. 용모와 신장을 보시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중심을 보셨습니다. 자신에게 맡겨진 일이 어떤 일이든지, 아무리 작고 하찮은 May 30, 2007 01:19 PM PDT
오렌지 카운티에 거주하는 18살의 한인 에이지아 킴 양이 지난 8개월여 동안 스탠포드 대학에서 재학생 행세를 해 온 사실이 적발되어 하루 174달러씩 모두 4만2000달러를 물어내야한다는 처벌이 최근 발표되었다.May 30, 2007 12:42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