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로 목사들은 미리 예약된 쉘터에서 워싱턴교협이 준비한 정성스런 점심을 먹고 소담을 나누었으며 식후에는 호수가로 모두 내려가 즐거운 레크레이션 시간을 가졌다. 그 동안 자주 연락도 못했던 원로목사들과 사모들은 대자연속에서 나이를 잊은 채 모두가 기뻐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Oct 08, 2008 05:34 PM EDT
QT 성령축제를 주제로 한 세겹줄 특별새벽기도회가 지난 9월 30일부터 10월 5일까지 새크라멘토방주선교교회(박동서 목사)에서 열렸다. 사진은 지난 4일 담임 박동서 목사가 자녀를 위한 축복기도하는 모습이다.Oct 08, 2008 02:26 PM PDT
유럽과 아프리카를 정복했던 알렉산더 대왕은 ‘세상을 정복하는 것 보다 더 힘든것이 자신의 마음을 정복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는 마음을 컨트롤 하는 것이야말로 참 힘든 일이라는 점을 강조하는 말일 것입니다. 사실 행동보다 더 중요한 것이 마음입니다. 이유는 마음이 행동을 결정 짓기 때문입니다. Oct 08, 2008 09:39 AM PDT
은종국 애틀랜타한인회장이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전 세계 57개국 400여 전, 현직 한인회장 및 임원이 참석한 ‘2008년 세계한인회장 대회 및 제 2회 세계한인의날 기념식’에 참석차 한국 서울 그랜드호텔을 방문했다. Oct 08, 2008 12:04 PM EDT
6일 고수철 목사에 이어 7일에는 김국도 목사가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감독회장 논란에 대해 자신의 입장을 피력했다.Oct 08, 2008 08:38 AM PDT
뉴욕교협 35회기를 이끌어갈 정. 부회장 입후보 등록이 6일 마감, 회장 후보로는 현 뉴욕교협 부회장인 최창섭 목사가 등록했으며 목사 부회장 후보로는 안찬수 목사(미주한인장로회 KPCA, 시민교회)와 신현택 목사(나사렛 성결회, 뉴욕성신교회)가 등록했다. 평신도 부회장으로는 현 뉴욕교협 이사장인 한영숙 장로가 선임됐다. Oct 08, 2008 11:02 AM EDT
이른바 ‘부흥회’의 홍수다. 푹푹 찌는 여름이 지나고 시원한 가을바람이 불어오기 시작한 9월 중순부터 기다렸다는 듯이 각 교회마다 부흥회가 봇물을 이룬다. 불경기의 여파가 마음을 어둡게 하고, 여전히 높은 개스비로 한숨이 깊어갈수록 오직 주만 의지하는 것이 삶의 지혜임을 새삼스럽게 깨닫는 성도들이 많다. 이것이 바로 어둠Oct 08, 2008 10:16 AM EDT
이른바 ‘부흥회’의 홍수다. 푹푹 찌는 여름이 지나고 시원한 가을바람이 불어오기 시작한 9월 중순부터 기다렸다는 듯이 각 교회마다 부흥회가 봇물을 이룬다. 불경기의 여파가 마음을 어둡게 하고, 여전히 높은 개스비로 한숨이 깊어갈수록 오직 주만 의지하는 것이 삶의 지혜임을 새삼스럽게 깨닫는 성도들이 많다. 이것이 바로 어둠Oct 08, 2008 07:16 AM PDT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뉴욕동노회 63회 정기노회가 지난 7일(화) 오전 10시 퀸즈장로교회(담임 장영춘 목사)에서 진행됐다. Oct 08, 2008 09:50 AM EDT
뉴욕 새언약교회(담임 이희선 목사)에서는 창립 13주년을 맞아 오는 12일 기념예배와 임직식을 갖는다. Oct 08, 2008 09:21 AM EDT
올 해로 창립 23주년을 맞는 뉴저지 한소망교회(담임 김용주 목사)에서는 오는 12일 오후 4시 1대 담임 김용주 목사의 원로 목사 추대와 2대 담임 이승준 목사의 위임예배 및 축하 음악회를 진행한다. Oct 08, 2008 08:57 AM EDT
집시선교 사역을 진행하면서 사역의 베이스가 있는 샤로스파탁 인근에 있는 헝가리 개혁교회 목회자들, 샤로스파탁 신학교 교직원들, 신학생 등 선교사역을 위해서 다양한 모습으로 돕는 분들이 있다. 선교사역이 좀 더 효율적으로 그리고 다양하게 진행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이러한 분들의 도움들이 절실히 필요하다. 그러나 목회자도 아니고 신학생도 아닌 집시선교 사역의 또 다른 조력자가 있어 언급하고자 한다.Oct 08, 2008 08:50 AM EDT
집시선교 사역을 진행하면서 사역의 베이스가 있는 샤로스파탁 인근에 있는 헝가리 개혁교회 목회자들, 샤로스파탁 신학교 교직원들, 신학생 등 선교사역을 위해서 다양한 모습으로 돕는 분들이 있다. 선교사역이 좀 더 효율적으로 그리고 다양하게 진행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이러한 분들의 도움들이 절실히 필요하다. 그러나 목회자도 아니고 신학생도 아닌 집시선교 사역의 또 다른 조력자가 있어 언급하고자 한다.Oct 08, 2008 05:50 AM PDT
재미한인예수교장로회(고신) 중남부노회(부노회장 강상석 목사)가 27일(월) 일리노이 소재 스코키한인교회(명병헌 목사)에서 열린다.Oct 08, 2008 04:29 AM EDT
메시야한미연합루터교회(한국인 담당 박민찬 목사)에서 지난 주일 포트 요고 파크(Fort Yargo State Park)에서 오전 10시, 춘계야외예배를 드렸다.Oct 08, 2008 04:18 A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