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 21, 2008 07:03 AM EDT
지난 20일(토) 오후 6시, 맥클린 소재 워싱턴한인성공회(담임 최영권 목사)에서 워싱턴 쏠로이스트 앙상블(단장 길종언, 지휘 김종현, 피아노 김경신)의 아름다운 선율이 울려 퍼졌다. Sep 21, 2008 07:02 AM EDT
한국의 불교인들이 많이 화가 났다고 한다. 탈속 수행하여 존경받던 고승들뿐만 아니라, 격분한 불자(佛者)20만 명이 전세버스를 타고 서울광장에 모여 반정부 시위를 벌였다고 한다. ‘연기론(緣起論)’이거나, ‘일체유심(一切唯心)’을 되새기며 염불을 외던 그들이, ‘사바세계’에 대한 불만을 직접 표출하게 된 절박한 연유가 무엇이었을까Sep 21, 2008 06:55 AM EDT
아틀란타새교회 청년부(담당 권오병 목사)가 지난 금요일부터 양일간 다니엘기도원에서 수양회를 갖고, 몸과 마음을 새롭게 하는 기회를 마련했다.Sep 21, 2008 04:31 AM EDT
세계선교를 위해 지구촌에서 선교사역을 감당하고 있는 한국교회의 한인선교사가 15,000명이 넘고 계속적으로 늘어나는 추세다. 이에 반하여 미국을 중심으로 한 기독교 전통과 문화를 가지고 있는 서방국가의 선교사의 수는 오히려 감소하고 있다고 한다. 서방 국가의 선교사의 감소하는 여러 이유 중에 가장 큰 이유는 “선Sep 21, 2008 04:03 AM EDT
UC Berkeley와의 자매결연을 위해 한국외국어대학교 박철 총장이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한다. 박 총장은 24일 UC Berkeley와 자매결연 조인식을 가진다.Sep 21, 2008 12:16 AM PDT
“나의 애굽 사람에게 어떻게 행하였음과 내가 어떻게 독수리 날개로 너희를 업어 내게로 인도하였음을 너희가 보았느니라.(출 19:4)” 김경환 목사(국제오엠미주한인본부 대표) 초청 새누리선교교회 특별선교부흥회가 지난 19일 ‘하나님의 독수리 날개(The Eagle’s Wings of God)‘를 주제로 첫 시작의 막이 올랐다.Sep 21, 2008 12:05 AM PDT
베스트셀러 ‘고구마 전도왕’(규장)으로 유명한 고구마 글로벌 미션대표 김기동 목사가 19일 ‘찬양과 간증의 밤’ 인도 차 임마누엘한인연합감리교회(신용철 목사)를 방문,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놨다.Sep 21, 2008 02:34 AM EDT
1825년 스페인으로부터 독립한 볼리비아는 남미 최빈국으로 꼽힌다. 2005년 일인당 GDP $2,817 로 세계 125위에 랭크됐다. 남북으로 길게 담을 친 안데스 고산준령으로 칠레와 국경을 이루고, 브라질, 페루, 파라과이에Sep 21, 2008 12:14 AM EDT
지난 월요일에는 남서버지니아라고 불리는 지역에서 모이는 교단 목회자 모임에 갈 일이 있었습니다. 버지니아가 삼각형으로 생겼습니다. 삼각형의 왼쪽 모서리에 해당하는 곳입니다. 버지니아 주의 다른 지역보다 조금Sep 21, 2008 12:13 AM EDT
기독교 장로가 대통령으로 있는 우리나라 정치권에 대해 불교계가 불편한 심기를 표하면서 급기야는 지난 8월 27일에는 서울 광장에서 범불교대회를 개최하여 대통령과 정부의 종교 편향 정책을 맹렬하게 비판하고 나섰고,Sep 21, 2008 12:12 AM EDT
이세희 사무총장은 “그동안 쓰나미 긴급구호 및 카트리나 긴급구호에 이어서 보여주신 미주한인들의 뜨거운 사랑과 나눔의 손길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세희 사무총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긴급구호지역의 이재민들에게 긴급하고 중요한 필요를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기회가 되었다.”고 말하면서 “미주한인들이 힘든 경제 상황에서 모여진 구호금이라 더욱 고통과 절망 속에 있는 이재민들에게 더욱 뜻있게 쓰여질 것이라 확신한다”고 전했다.Sep 20, 2008 06:40 PM EDT
이세희 사무총장은 “그동안 쓰나미 긴급구호 및 카트리나 긴급구호에 이어서 보여주신 미주한인들의 뜨거운 사랑과 나눔의 손길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세희 사무총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긴급구호지역의 이재민들에게 긴급하고 중요한 필요를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기회가 되었다.”고 말하면서 “미주한인들이 힘든 경제 상황에서 모여진 구호금이라 더욱 고통과 절망 속에 있는 이재민들에게 더욱 뜻있게 쓰여질 것이라 확신한다”고 전했다.Sep 20, 2008 03:40 PM PDT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제11회 로스앤젤레스노회가 지난 16일 오전 10시 창대교회(담임 이춘준 목사)에서 총대 34명이 모인 가운데 열렸다. Sep 20, 2008 12:58 PM PDT
“개항 이후 서양의 종교가 본격적으로 들어와 교세를 확장하였다. 크리스트교는 학교와 고아원을 운영하는 등 육영사업을 하였으며, 서양의술을 전파하는 데 이바지하였다. 조선사회에 이미 들어와 있던 천주교도 선교의 자유를 얻어 포교활동에 박차를 가했다. 그러나 서양종교의 이념은 전통적인 가치관과 충돌하여 민중의 반발을 불러일으키기도 하였다. 특히 지나치게 복음주의를 강조하여 제국주의 열강과 일제의 침략을 옹호하기도 하였다.”Sep 20, 2008 09:32 AM C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