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4일 오후 5시, 10여개 지역교회 목회자들과 많은 성도들이 참여한 가운데 새크라멘토비전교회의 1주년 창립예배가 드려졌다. 미국장로회(PCUSA) 전국한인교회협의회(NKPC)의 총무인 이유신 목사의 예배선포를 통해 미국장로회의 개척교회인 새크라멘토비전교회의 창립감사예배가 시작됐다.Sep 15, 2008 03:56 PM PDT
“‘하나님 어디에 계십니까?’ 아버지, 어머니, 친구, 목사님, 아내… 살면서 가장 중요한 것들로부터 버림받았을 때 하나님께 질문했습니다. 그러나 10년의 연단과정 가운데 깨달은 것은 고난은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연단이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순금을 원하십니다. 시련이 클수록 거기서 나오는 열매가 크기에 이런 일이 있습니다”Sep 15, 2008 02:55 PM PDT
새크라멘토 수도장로교회(김 숭 목사)가 오는 7일부터 부흥과 교회 교우들의 효과적인 사역의 증진 및 선교적인 목적 달성을 위해 1부 예배를 신설했다.Sep 15, 2008 02:53 PM PDT
최삼경 목사가 11일 자신과 결탁된 삼각구도의 언론들까지 끌어들이며 장재형 목사를 비방하는 기자회견을 연 데 대해, 한국 예수청년회가 즉각 맞기자회견을 열고 반박성명을 발표하며 강력한 대응을 촉구했다. Sep 15, 2008 01:00 PM PDT
전병욱 목사 초청 영적대각성축제가 오는 9월 23일부터 25일까지 SF사랑의교회(이강일 목사)에서 열린다. 강사로 초청되는 전병욱 목사는 연세대학교 경영학 학사와 총신대신학대학원 석사과정을 거쳐 현재 삼일교회 담임 목사로 14년 Sep 15, 2008 12:52 PM PDT
실리콘밸리한미봉사회(관장 이현아)는 9월 13일(토) 오전 10시에서 1시까지 봉사회 본관(1800B FruitdaleAve., San Jose)에서 추석 행사를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Sep 15, 2008 11:02 AM PDT
최근 연세대학교 제16대 총장에 당선된 김한중 교수와의 인터뷰를 28일 크리스천투데이와 기독교타임즈가 함께 진행했다. 김한중 신임 총장은 한국교회에 먼저 다가가는 리더십을 바탕으로 진리와 다양성을 추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 총장은 연세대와 관련한 일각의 우려에 대해서도 상처없는 개혁을 이루겠다는 뜻을 밝혔다. 그는 또 사학법 재개정 문제에 대해서는 기독사학으로서 제대로 된 목소리를 내겠다는 의지도 내비쳤다. Sep 15, 2008 10:50 AM PDT
상항복음장로교회(김경수 목사) 선교찬양감사예배가 10월 19일 4시반에 열린다.Sep 15, 2008 10:37 AM PDT
북가주 대표적 다민족, 초교파 행사로 자리잡고 있는 글로벌선교대회(대표 정윤명 목사)가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3일 프리몬트 뉴라이프교회(위성교 목사)에서 개최됐다. 정윤명 목사(월넛크릭침례교회)의 “다른 언어와 문화를 Sep 15, 2008 10:36 AM PDT
이스라엘은 꼭 한 번 가봐야 할 나라이다. 크리스천이든 아니든 상관이 없다. 이스라엘에는 그 어떤 나라에서도 느낄 수 없는 흥미진진함이 곳곳에 있다. 언제 어디서 폭탄이 터질지 모르는 팽팽한 긴장감이 감도는 곳도 있지만, 에일랏 같은 휴양지에는 지구상에서 스노클링을 하기에 가장 아름다운 홍해가 있어 세계에서 많은 관광객이 모여들 정도로 지상낙원이 따로 없다. 긴장과 여유가 동시 공존하는 나라, 뿐만 아니라 예루살렘의 신도시는 패션과 첨단기술의 경연장을 방불케 하지만, 바로 옆에 있는 올드시티에는 5천년 역사가 고스란히 남아있어 고대 문화와 현대 문명이 공존하는 재미있는 나라이기도 하다. Sep 15, 2008 10:21 AM PDT
Sep 15, 2008 10:20 AM PDT
“예수께서 산에서 내려오시니 허다한 무리가 좇으니라(마태복음 8:1)” 예수님은 산상수훈의 가르침을 전하고 산에서 내려오신다. 그리고 열광하는 사람들 틈에 있지 않고 병든 자에게 다가가신다. 높은 곳에서 내려와 낮은 곳에서 섬기는 자리, 그곳이 바로 예수님의 자리였다.Sep 15, 2008 10:14 AM PDT
2001년 9월 나는 해외에서 사역하시는 한국인 목사님들을 모시고 이란의 지방도시에 흩어져 있는 성지를 둘러보고 있었다. 고레스 대왕, 다리오 왕, 다니엘, 에스더 등 이란에 유적을 남긴 성경 인물들의 흔적을 설명하고 있는데 미국에서 엄청난 일이 일어났다는 소식을 들었다. Sep 15, 2008 09:58 AM PDT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북가주남침례회교회협의회(회장 김익곤 목사)가 주관하는 목회자 대상 새들백소그룹세미나가 주님의침례교회(박완주 목사)에서 열렸다. Sep 15, 2008 09:57 AM PDT
8월의 캄보디아 프놈펜은 40도를 웃도는 불볕더위가 맹위를 부렸다. 그러나 백발의 선교학자의 사역 열정은 프놈펜의 더위도 무색하게 할 만큼 뜨거웠다. 피어선대학교와 고신대학교 학장, 한국복음주의선교학회, 한국복음주의신학회 회장 등을 역임하고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초대 총무, 예장고신교단 총무 등 국내외에서 20년 이상을 선교학자이자 교육자, 교계 지도자로 쉼 없이 달려온 전호진 박사(68)가 지난달 25일 캄보디아장로교신학교 총장으로 부임했다. 7월 중순부터 약 50여일 간 캄보디아에서 머물다 2주 일정으로 한국에 들어온 전 박사를 만나 캄보디아 기독교의 현주소와 과제, 활동 계획 등을 물어보았다. Sep 15, 2008 09:39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