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에는 담배를 끊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에 대하여 좀 나누었는데 사실상 담배를 끊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며 첫 번째 시도에 성공하기도 쉽지 않다고 합니다.Sep 17, 2008 11:49 AM EDT
지난 주에는 담배를 끊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에 대하여 좀 나누었는데 사실상 담배를 끊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며 첫 번째 시도에 성공하기도 쉽지 않다고 합니다.Sep 17, 2008 08:49 AM PDT
‘지구의 자궁’이라고 불리는 바다, 생명이 탄생하는 근원인 이곳이 오염돼 찌들어가고 있는 것은 하루이틀 이야기가 아니다. 생선들의 등이 굽고, 푸르던 바다색은 탁해지고, 때로는 수면 위로 기름이 떠다니기도 한다. 작금의 환경은 인간들이 스스로 만든 결과다. 이제 태초의 깨끗했던 그 바다로 되돌리는 일에 한인들이 앞장선다. Sep 17, 2008 08:46 AM PDT
문제 부모에게서 문제 자녀가 생겨난다. 자녀가 문제라는 생각에 앞서 부모로서 자신의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되면, 자녀의 문제는 자연스럽게 해결되기 마련이다. 꼭 10대 자녀를 가진 부모가 Sep 17, 2008 11:01 AM EDT
사랑의마음회(회장 류태현, 고문 김영언 목사, Loving Heart)에서 추석을 맞아 지난 12일, 어르신들을 모시고 흥겨운 추석잔치(Korean Harvest Festival)를 클레이톤 카운티 시니어센터에서 개최했다.Sep 17, 2008 10:06 AM EDT
지난 16일 미주한인예수교장로교북가주 남노회 제 9회 정기노회가 섬기는교회(정정일목사)에서 열렸다. 개회예배로 시작된 이날 정기노회에서는 정정일목사가"빛으로 나오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으며 정정일목사가 신임 노회장으로 선출됐다 Sep 17, 2008 06:58 AM PDT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총회장 박헌성 목사) 서가주노회 제 30회 정기노회가 지난 16일 오전 10시 미주성산교회(담임 방동섭 목사)에서 열렸다. Sep 17, 2008 06:47 AM PDT
재미고신 초대교회(정윤영 목사) 성도들이 전도에 발벗고 나섰다. 지난 주일 전도부 주관으로 중, 고등부, 청년과 장년이 함께 교회근처 아씨마트와 H-마트에서 전도지와 말씀CD를 나눠주며 복음을 전한 것. Sep 17, 2008 08:54 AM EDT
십대의 친구들은 부모에게 굉장한 골칫거리이다. 십대를 가진 부모는 자녀의 문제가 친구에게 온다고 비난한다.Sep 17, 2008 03:47 AM EDT
현대 선교의 아버지로 일컬어지는 윌리엄 캐리(1761-1834)는 어느날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라"는 성경 말씀을 묵상하고 있었다. 그런데 마음 속에서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라"는 음성이 들려왔다. 그는 물었다. "주님, 저 말입니까? 그래, 너 말이다. 너 말고 지금 여기에 누가 있느냐? 주님, 여기 제가 있습니다. 제가 가서 복음을 전하겠습니다." 그는 즉시 순종했다.Sep 17, 2008 12:31 AM EDT
교회음악협회(회장 이봉협 전도사)가 주최하는 ‘제15회 메시아연주회’가 12월 7일(주일) 오후 6시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정인수 목사)에서 열린다.Sep 16, 2008 11:57 PM EDT
북가주남침례회한인교회협의회 총회가 지난 16일 정기 총회를 갖고 새 회기를 이끌 신 임원을 선출했다. 새 임원으로 회장에는 이동진 목사(새소망침례교회교회), 부회장 홍흥산 목사(아가페교회), 총무 한택희 목사(버클리침례교회), 서기 박도서 목사(새천년침례교회)가 각각 선출돼 2008-2009년도 회기를 섬기게 됐다.Sep 16, 2008 07:16 PM PDT
말세가 되면 지진이 많아지리라는 성경 예언대로 일본의 북부에서 지진이 일어난 같은 날에 인도네시아에서 6도가 넘는 강진이 일어났다. 그런 일이 있을 때마다 많은 집이 무너지는 보도와 함께 경치가 좋다는 바닷가 집들이 쓰나미로 손상을 입고 있고 캘리포니아에서는 산불의 재앙으로 숲 속의 좋은 집들이 타버리기도 한다.Sep 16, 2008 03:06 PM PDT
말세가 되면 지진이 많아지리라는 성경 예언대로 일본의 북부에서 지진이 일어난 같은 날에 인도네시아에서 6도가 넘는 강진이 일어났다. 그런 일이 있을 때마다 많은 집이 무너지는 보도와 함께 경치가 좋다는 바닷가 집들이 쓰나미로 손상을 입고 있고 캘리포니아에서는 산불의 재앙으로 숲 속의 좋은 집들이 타버리기도 한다.Sep 16, 2008 03:06 PM PDT
저는 그동안 세 종류의 교회를 겪어 보았습니다. 약 20년 전, 유학생 시절에 토론토에서 40여명 정도 모이는 한인교회를 담임했는데, 3년 후 떠날 때는 약 180명 정도 모이는 중형 교회가 되었습니다. 버지니아로 오기 전에는 약 50명 정도 Sep 16, 2008 02:52 P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