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인이 큐티하는 교회를 지향하며 오는 17일(금)부터 19일(주일)까지 말씀묵상큐티세미나가 임마누엘한인연합감리교회(담임 신용철 목사)에서 열린다. 강사는 이정엽 목사(본국 온누리교회 부목사)로 천만인큐티운동 본부장, 생명의 삶 편집장을 역임하고 있다.Jul 08, 2009 12:54 PM EDT
전교인이 큐티하는 교회를 지향하며 오는 17일(금)부터 19일(주일)까지 말씀묵상큐티세미나가 임마누엘한인연합감리교회(담임 신용철 목사)에서 열린다. 강사는 이정엽 목사(본국 온누리교회 부목사,Jul 08, 2009 09:54 AM PDT
전예인 목사는 거리의 이웃인 노숙자들을 향한 한결 같은 사랑으로 20년을 노숙자 사역에 임했다. 한인 거리선교 사역의 시초라고 할 수 있는 전 목사. 7일 오전 전 목사의 사역을 기념하기 위한 기념 감사예배가 미주양곡교회에서 열렸다. 예배 후 참석자들과 인사를 나누며 분주해 하는 전 목사. 그는 ‘축하한다’는 참석자들의 말에 웃음으로 답했고 이리 저리 인사하러 오는 이들을 만나며 분주했다. Jul 08, 2009 09:08 AM PDT
주 예수 안에서 안부를 전합니다. 물 한 그릇 선교회는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 현재 파라과이에서 사역(7/2-7/22) 중입니다. Jul 08, 2009 11:57 AM EDT
로봇들의 인기가 대단하다. 다이나믹한 로봇들의 액션이 2시간 남짓 되는 런타임 내내 온몸을 긴장시킨다. 음식은 눈으로도 먹는다는데, 이 영화가 음식이라면 일류 호텔에서 나오는 최고급 요리쯤 되겠다.Jul 08, 2009 08:50 AM PDT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회장 송병기 목사)는 오는 9월 8일(화) 체육대회(겸 실행위원회)를, 10월 26일 헌법개정심의를 위한 실행위원회를, 11월 2일 재정. 행정 감사를, 11월 16일 총회(장소: 뉴욕실로암장로교회)를 갖는다.Jul 08, 2009 11:43 AM EDT
한국교회가 서울시와 함께 폐휴대폰, 폐소형가전제품에서 나오는 금, 은 등 희귀광물의 수익금으로 이웃을 돕고 환경을 보존하는 ‘도시광산화운동’에 앞장선다. Jul 08, 2009 11:31 AM EDT
전예인 목사 홈리스 사역 20주년을 기념하는 기념 감사예배가 7일 오전 11시 미주양곡교회(담임 지용덕 목사)에서 열렸다. 예배에는 구제사역 관계자 및 전 목사를 후원하고 아끼는 이들 등 1백여 명이 참석해 전 목사의 사역 20주년을 함께 기뻐했다. Jul 08, 2009 08:24 AM PDT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회장 송병기 목사, 이하 뉴욕목사회)는 올해로 백수(白壽 )를 맞은 한국교회의 대(大) 원로 방지일 목사 초청 목회자 영성 세미나를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신광교회(담임 한재홍 목사)에서 개최한다. Jul 08, 2009 11:14 AM EDT
미국 안에 또 다른 나라, 인디언 부족을 찾아나서는 한인교회가 늘고 있다. 지난달 초 성약장로교회 16명의 선교팀은 몬테나 주 작은 인디언 부락 ‘헝그리어스’로 향하는 덜컹거리는 차에 몸을 실었다. 몬테나 주에서는 유일한 한인 교회 선교팀으로 청소년 수련회 ‘글래시어 바이블 캠프(Glacier Bible Youth Camp)’를 돕기 위해서다. Jul 08, 2009 10:49 AM EDT
지난 22일 부터 25일까지 예수기도원에서 개최된 D2BD(Dare to be a Daniel)영어 캠프가 참석자들의 뜨거운 호응과 은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캠프는 9세에서 14세 청소년들을 다니엘과 세 친구들처럼 어떤 시련과 유혹이 Jul 08, 2009 07:00 AM PDT
최근 한국대학생선교회(KCCC) 청년들 11명이 시카고 참길장로교회를 방문해 스킷 드라마와 찬양으로 성도들에게 따뜻한 은혜를 선사했다. 시카고 방문에 앞서 KCCC 청년들은 단기선교 차 LA에서 10개월간 머물며 캠퍼스 선교 등 아웃리치 사역을 감당한 바 있다. 이들은 한국 귀국을 앞두고 미 대륙을 횡단하며 경유하는 곳의 한인교회에서 스킷 드라마와 찬양 등으로 섬기는 중이었다. Jul 08, 2009 07:00 AM PDT
바쁘고 고된 삶일수록 이민자들이 갈구하는 것은 빵보다는 ‘한 조각 음악과 한편의 시’가 아닐까? 한 여름 무더위 잠시 잊고 아름다운 시의 운율과 음악에 흠뻑 빠져들었던 시와 음악의 향연이 7일(화) 오후 7시부터 도라빌 스프링홀에서 열렸다. Jul 08, 2009 09:39 AM EDT
예수님의 말씀 중에 아흔 아홉 마리 양을 들에 두고 잃은 양 한 마리를 찾아 나선 목자의 비유가 있다. Jul 08, 2009 08:24 AM EDT
바쁜 삶 가운데 잠시 호흡을 가다듬고 하나님 말씀에 귀 기울일 수 있는 자리가 아틀란타말씀사(대표 최석운)에서 마련되고 있다. 지난 월요일부터 말씀사 미팅룸에서 열리고 있는 ‘무료 신앙강좌’가 바로 그것이다. 한인타운에서 가장 바쁜 지역인 둘루스 한 가운데, 잠시나마 ‘은혜의 숨’을 돌리고자 Jul 08, 2009 07:02 A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