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은비 양은 "평소에 생각하지 못했던 다양한 사회 문제들을 접할 수 있어서 좋았고, 힘들었지만 친구들과 함께 하니 재밌었다."고 말했다. 구소연 양은 "짧은 기간이었지만 사랑을 나눠주는 방법을 Jul 06, 2009 06:00 AM PDT
영국으로 부터 최초 13개 주가 독립한 날을 기념하는 독립기념일 행사가 4일 오후 미 각주에서 펼쳐졌다. 캘리포니아 남가주에서는 플러톤, 롱비치, 산타모니카 등 각 지역에서 불꽃 놀이가 펼쳐졌으며, 시애틀은 개스윅 공원, 뉴욕에서는 롱아일랜드 존스 비치 등에서 성대한 불꽃 놀이가 펼쳐졌다.Jul 06, 2009 06:00 AM PDT
컴미션(대표 이재환 선교사)이 여름 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에게 선교 훈련을 위한 여름선교학교를 1일부터 31일까지 실시한다. LA 컴미션 센터에서 열리는 여름학교에는 한국, 미국, 캐나다 등 세계 각국에서 선교 훈련에 참여 하길 원하는 이들이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함께 생활하며 선교 훈련과 영성훈련을 받는다. Jul 06, 2009 06:00 AM PDT
국제사랑재단 미주동부지회(지회장 송병기 목사, 부지회장 이병홍 목사)는 3일 오후 12시 플러싱 금강산 식당에서 임원회를 가졌다. Jul 06, 2009 06:00 AM PDT
메릴랜드 제섭 농수산물 도매시장에 위치한 제이 글로벌(사장 이인숙)은 북미주에선 눈을 씻고도 찾아볼 수 없는 희귀한 라틴 아메리카 농산물로 가득하다. 새벽 3시면 문을 열어 오후 12시면 파장을 하는Jul 06, 2009 06:00 AM PDT
오픈도어 선교대회 주강사로 초청받아 방한한 스위스 출신의 마크 버거(Marc Berger, 64) 선교사가 최근 한국오픈도어선교회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Jul 06, 2009 06:47 AM CST
오픈도어 선교대회 주강사로 초청받아 방한한 스위스 출신의 마크 버거(Marc Berger, 64) 선교사가 최근 한국오픈도어선교회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희생을 당하는 일보다도 번영에 온통 관심이 쏠려있는 것 같아 안타깝다”며 “핍박 받는 성도들은 우리의 격려를 필요로 하며, 우리는 핍박 속에서도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이 되는 그들의 신앙적 모범을 필요로 한다”고 주장했다.Jul 06, 2009 05:47 AM PDT
시애틀비젼교회(담임 권혁부 목사)는 지난 5일 교회 명칭변경 및 임직예배를 드리고 지경을 넓혀 선교하는 교회가 되겠다고 선포했다. 권혁부 담임 목사는 명칭 변경을 선포하며 "시애틀 비젼교회는 하나님의 꿈을 꾸는 교회"라며 Jul 05, 2009 10:19 PM PDT
시애틀비전교회(담임 권혁부 목사)는 지난 5일 교회 명칭변경 및 임직예배를 드리고 지경을 넓혀 선교하는 교회가 되겠다고 선포했다. 권혁부 담임 목사는 명칭 변경을 선포하며 "시애틀 비젼교회는 하나님의 꿈을 꾸는 교회"라며 Jul 05, 2009 10:19 PM PDT
“이제부터 시작이다.” 예장 합동(총회장 최병남 목사)이 지난 2008 대회를 불씨로, 올해 1월부터 7개월간 펼쳐온 ‘기도한국 2009 대회’가 5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개최된 전국대회를 기점으로 정점에 올랐다.Jul 05, 2009 10:11 PM PDT
퀸즈장로교회(담임 장영춘 목사) 후임 목사로 내정된 박규성 목사가 7월 첫 주 교인들과 첫 만남을 가졌다. 박규성 목사는 7월 5일 예배 광고 시간을 통해 교인들에게 첫 인사를 건냈다. 예배 후에는 예배당 문을 나서는 교인들에게 장영춘 목사와 함께 악수하며 인사를 건냈다. Jul 06, 2009 12:09 AM EDT
시애틀 명성장로교회는 지난 5일 창립 14주년을 기념해 임직 감사예배를 드렸다. 임직자들은 이중규, 김희수씨가 장로로 장립 되었으며, 오주용, 이복희씨가 안수 집사로 임직했다. Jul 05, 2009 08:51 PM PDT
지난 5일(주일) 형제교회(담임 권 준 목사)에서 옹기장이 찬양선교단의 시애틀 공연이 시작됐다. 성전을 가득 메운 500여 명의 성도들은 옹기장이와 함께 하나님을 소리높여 찬양하였다. Jul 05, 2009 07:56 PM PDT
영국으로부터 최초 13개 주가 독립한 날을 기념하는 독립기념일이다. 1776년 7월 4일 토마스 제퍼슨이 필라델피아에서 독립선언서를 작성, 발표하고, 대륙의회가 독립선언문을 공식적으로 채택했다. 올해로 233주년을 맞이하는 독립기념일을 맞이해 곳곳에서 불꽃이 창공을 수놓았다. 롱아일랜드 존스 비치에서는 오후 9시 30분부터 불꽃놀이가 시작됐다. 다양한 장르의 음악에 맞춰 30분 간 계속 터진 색색가지의 불꽃은 존스 비치의 하늘을 가득 메웠다. 탁 트인 하늘에서 터지는 불꽃을 보기 위해 이른 시간부터 해변가에 자리잡은 인파들은 환호성과 함께 불꽃을 즐겼다. 한편 맨해튼에서는 허드슨강 발견 4백주년을 맞아 예년보다 성대한 불꽃놀이 쇼가 펼쳐졌다. 9ㆍ11 사태 이후 이스트강에서 열렸던 불꽃놀이는 올해 허드슨강에서 열렸으며 6대의 바지선이 4만발의 폭죽을 쏘았다. 허드슨강 불꽃놀이는 오후 9시부터 NBC TV를 통해 생중계됐다. Jul 05, 2009 04:33 AM EDT
지난 4일 전국 각지에서는 미국이 영국으로부터 독립을 선포한 것을 기념하는 독립기념일 불꽃 축제가 진행됐으며, 시애틀에서는 개스웍 파크에서 열렸다. Jul 05, 2009 12:33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