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뷰감리교회(담임 박재호 목사)는 오는 12일(금)부터 14일(주일)까지 임규호 목사(본국 임마누엘교회)를 초청 부흥사경회를 개최했다.Jun 15, 2009 11:02 AM PDT
우리 교회는 매주 토요일 전도를 하러 집사님 몆분들과 나가고 있다. 얼마전에 전도를 다녀온 우리 집사님 한분이 하는 말이 어느 한국분이 하는 가게에 들렸더니 어느 Jun 15, 2009 11:00 AM PDT
박의훈 목사(샌프란시스코 개혁신학교 학장)는 '남은 그루터기'라는 주제로 "고난과 시련이 올 수 있다. 하나님께서 선택한 성도는 고난때문에 망하는 법이 없다. 시련은 있지만 실패는 없다"고 밝혔다.Jun 15, 2009 10:29 AM PDT
1980년대 한국교회의 북한선교와 통일운동에 구심점 역할을 담당했던북한선교원은 당초 1984년 5월 조관실 권사가 자신이 소유하고 있던 약 33만㎡(10만평)의 땅을 북한선교에 써달라며 충현교회(김창인 목사)에 기증하고, 이에 김창인 목사가 기증된 땅을 토대로 사단법인 북한선교원을 설립하면서 시작됐다.Jun 15, 2009 10:11 AM PDT
20여년간의 진통 끝에 나온 <한국 기독교의 역사 Ⅲ> 출간을 감사하는 예배가 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소장 김흥수 교수) 주최로 13일 오후 서울 신문로 새문안교회 언더우드교육관에서 열렸다.Jun 15, 2009 10:10 AM PDT
사단법인 우리탈북민정착기구 설립감사예배 및 탈북민돕기캠페인 선언식이 9일 오전 서울 대치동 사랑교회(담임 김중석 목사) 갈릴리홀에서 개최됐다. Jun 15, 2009 10:06 AM PDT
학교가 분향소건으로 매우 어려워 제가 가만히만 있을 수 없어 나의 소견을 교수님들, 학생들 위해 썼습니다. 나의 의견과 다른 의견들을 가진 분들은 원래 이 세상이라는 것이 Jun 15, 2009 10:04 AM PDT
국가 위기 극복 비상특별기도주간을 보내고 있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엄신형 목사)가 지난 9일 현 한국사회에 대한 한국교회 원로지도자들의 긴급 성명에 이어 12일 시국성명을 발표했다. 또 한기총은 이날 저녁부터 25시간 릴레이 영적 대각성 기도성회에 돌입해 나라를 위해 기도의 손을 높이 들었다.Jun 15, 2009 10:01 AM PDT
샬롬장애인선교회(대표 박모세 목사) 창립 10주년 기념 음악회가 13일 동양선교교회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Jun 15, 2009 09:56 AM PDT
취업난과 무한경쟁의 시대에 살고 있는 불안 탓일까? 미신에라도 기대고 싶어하는 풍토가 대학가를 점령하고 있다. 최근 아르바이트 전문 구인구직 포탈 알바몬(www.albamon.com, 대표 김화수)이 발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대학생의 절반 이상이 점을 본 Jun 15, 2009 09:35 AM PDT
미주성결대학교 카우만신학대학원(총장 김석형 박사)이 지난 13일 오전 10시 제7회 학위 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졸업자는 학사학위 1명, 목회석사학위 7명 모두 8명이다. 졸업식에는 서울신학교대하교 총장 목창균 박사가 1부 경건회의 말씀을 전했고 명예총장 이정근 박사가 격려사를 교단 부총회장 김광수 목사와 서울신학대하교 노세영 교수가 축사를 전했다.Jun 15, 2009 09:31 AM PDT
224개국 복음을 듣지 못한 18억 5천의 어린이 선교를 위한 GEN(대표 이은무 선교사)의 RESCUE 185 비전에 도시 선교를 위한 트랜스폼월드 루이스 부쉬 목사가 동참했다. Jun 15, 2009 12:10 PM EDT
주께서 24년 동안 우리 교회를 지켜주시고 이시대 새로운 일을 행하시고 하나님께 세세토록 영광을 돌리게 하여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온 성도들이 우리의 생명과 뜻과 정성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케 하여 주시고 모든 성도가 제자될 수 있는 교회가 되길 바랍니다. 그동안 하나님께서 교회를 지켜주시고 놀라운 역사로 함께 하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Jun 15, 2009 09:01 AM PDT
13일 휄로쉽교회에서의 자선 콘서트에 이어 14일 그레이스교회에 또 다시 선 조하문 목사의 표정은 밝았다...Jun 15, 2009 09:40 AM CST
13일 휄로쉽교회에서의 자선 콘서트에 이어 14일 그레이스교회에 또 다시 선 조하문 목사의 표정은 밝았다. 그레이스교회 본당의 5백 좌석이 다 채워져서가 아니었다. Jun 15, 2009 08:40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