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약장로교회(심호섭 목사)에서 깊어가는 가을의 문턱에서 ‘절망을 넘어 희망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주제로 부흥회를 개최한다. Sep 08, 2009 03:08 PM EDT
뉴욕비전교회(담임 김연규 목사)는 6일 성회 인도차 뉴욕에 온 이태희 목사(성복교회,사단법인 민족복음화 운동본부 총재, 수동기도원 원장)를 초청해 일일부흥회를 개최했다. Sep 08, 2009 02:37 PM EDT
미국에서 가장 큰 규모와 실적을 자랑하는 부동산 업체인 리멕스에서도 고급주택과 골프단지 거래를 주도하는 등 단순히 집을 사고 파는 것을 넘어서 고객의 삶의 질을 높이고 트렌디한 집의 ‘패션’을 선도하는 역할을 해온 그녀. 이민자라면 누구나 갖고 있는 가슴 속내를 담은 삶의 이야기책 Sep 08, 2009 02:37 PM EDT
살다 보면 '우연'이 놀라운 결과를 이끌어 내는 경우를 종종 본다. 기독교 인터넷 신문의 기자로 활동하는 신우철 목사(뉴욕목양장로교회 음악 목사)의 4살 난 아들 동민이의 조기 교육이 시작된 것도 우연치 않은 계기였다. 아버지가 컴퓨터를 사용해 작성할 때마다 큰 관심을 보이는 아들 동민이를 위해 신 목사는 2살 난 아들을 위해 노트북을 마련해 주었다. Sep 08, 2009 01:07 PM EDT
애틀랜타한인청소년센터(회장 이원재) 주최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한인 청소년들의 학업과 자아의식을 재정립해 이성적 판단을 가진 Sep 08, 2009 12:43 PM EDT
십여년전에 우리교회에서 영어권 목회자들 모임이 있었는데 저녁집회에 설교를 미국인 여자목사님이 한 일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우리 영어권목회에서 헌신적으로 일을 잘하는 젊은이가 심각한 표정으로 "목사님, 저는 여자가 설교를 하는 것은 인정할 수 없습니다. 성경에서 여자는 잠잠하라 말씀했고 교회에서 남자들을 가르치는 위치에 세우지 못하도록 했는데 어떻게 여자가 설교를 합니까?" 라고 항의를 했습니다. 우리교회 장래 좋은 지도자가 될만한 자질이 있는 젊은이였지만 제가 이렇게 대답을 했습니다. "우리교회는 연합감리교단에 속한 교회이다. 여성들에게 목사안수를 준지 오래되었고 감독들도 많다. 우리교회 교인이 되려면 여자가 목사가 되는 것을 반대해서는 안된다." 그랬더니 결국 우리교회를 떠났습니다. 지금 여성을 목사로 안수하지 않는 교단 교회를 잘 섬기고 있다고 합니다. Sep 08, 2009 11:24 AM EDT
존 스토트와 빌리 그래함 등 이 시대 가장 위대한 설교자 10인의 설교와 영성을 분석한 <위대한 설교자 10인을 만나다(브니엘)>가 출간됐다.Sep 08, 2009 11:18 AM EDT
故 정진경 목사(신촌성결교회 원로)의 장례예배가 한국 기독교 역사상 처음으로 ‘한국기독교회장(韓國基督敎會葬)’으로 거행됐다.Sep 08, 2009 11:11 AM EDT
위기를 극복하고 해결하려면 진정한 대화가 필요합니다. 단순히 정보를 나누는 대화라도 많이 하세요. 나아가 자존심을 상하게 하는 문제를 꺼내 놓아야 하고, 마음을 완전히 열고 서로의 감정을 나누는 단계까지 가야 합니다Sep 08, 2009 11:08 AM EDT
제일장로교회(서삼정 목사) 북카페가 6일 오픈했다. 2000SQFT 규모로 2개월간의 준비과정과 7천여불의 재정이 소요된 북카페는 비전센터 1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교회 청년부와 여선교회가 힘을 합쳐 준비했다. 현재 매달 루마니아를 위해 선교헌금을 하고 있는 청년부는 북카페를 통해 나오는 수익금으로 올해 단기선교를 다녀왔던 도미니카를 위해 헌금한다는 계획이다. 추가적인 수익금은 타 선교지를 위해 쓰여진다.Sep 08, 2009 10:57 AM EDT
어떤 일을 할 때, 전례(前例)가 없으면 꼼짝 못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믿음에 관해서 우리는 더 심각한 문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전례가 있어도 믿지 못합니다.Sep 08, 2009 10:46 AM EDT
지난 6일 박용훈 목사가 올림피아 은광교회에서 취임예배를 드리고 담임목사로 부임했다. 취임예배는 은광교회 성도들과 시애틀 비전교회(담임 권혁부 목사) 성도들, 재미한인예수교장로회 고신총회 북서노회(노회장 정병국 목사) 임원단의 축하 속에 거행됐다.Sep 08, 2009 07:44 AM PDT
지난 6일 박용훈 목사가 올림피아 은광교회에서 취임예배를 드리고 담임목사로 부임했다. 취임예배는 은광교회 성도들과 시애틀 비전교회(담임 권혁부 목사) 성도들, 재미한인예수교장로회 고신총회 북서노회(노회장 정병국 목사) 임원단의 축하 속에 거행됐다.Sep 08, 2009 07:44 AM PDT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싶은가? 매일 조용한 시간과 장소를 정해 하나님을 만나고 성경을 통해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QT 세미나를 주목하라.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비전교회(담임 정경성 목사)에서Sep 08, 2009 10:36 AM EDT
일반적으로 미국에 살고 있는 한인들은 근면하고 가족 유대가 강하다. 그래서 한인들의 이혼율은 다른 민족의 이혼율에 비하여 훨씬 낮은 편이긴 하다. 그리고 한인가정의 학생들은 공부를 잘해서 명문대학에 많이 간다는 사실은 일찍부터Sep 08, 2009 10:36 A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