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주 지역 교계 지도자들과 성도들이 함께 모여 민족 복음화를 위해 온몸을 던져 헌신했던 고 김준곤 목사를 추모하는 예배를 드린다. 추모예배는 10월 4일(주일) 타코마 중앙장로교회(담임 이형석 목사)에서 5시에 드려진다.Oct 01, 2009 06:18 PM PDT
리치몬드한인침례교회 주최, 한국일보 특별후원으로 진행된 사진컨테스트 결과가 나왔다. 사람을 주제로 한 사진들이 대상, 금상, 은상을 차지했는데 폴 손 심사위원은 "결국 우리는 사람이라 휴먼스토리가 마음을 파고드는 것"이라고 평했다. Oct 01, 2009 06:00 PM PDT
캐스트로 밸리에 소재한 에덴장로교회는 27일 조병일 담임목사 취임감사예배를 드렸다. 작년 12월 본 교회에 부임한 조 목사는 이날 예배를 통해 담임목사 서약과 기도, 선포 의식을 거쳤다.Oct 01, 2009 05:51 PM PDT
오클랜드 국제선원선교센터는 SCI(Seamen's Church Institute)와 새롭게 팀사역을 하게 되면서 9월 24일 오프닝 행사를 가졌다. 선원 선교사로 유영준 목사(KAPC 북가주 동노회 소속), 짐 링그린 목사(침례교), 조셉 팬 신부가 팀사역을 하게 됐다. Oct 01, 2009 05:40 PM PDT
지역교회가 지역의 한국계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을 마련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상항서머나한인감리교회(하시용 목사 시무)는 12명의 베이지역 거주 한국계 학생들을 선발해 총 1만 달러의 장학금을 지원하고자 한다. Oct 01, 2009 05:24 PM PDT
전 산호세 한인침례교회 담임 김진환 목사는 4일 오후 3시 로스알토스 산호세생명의강교회 개척예배를 드린다. Oct 01, 2009 05:06 PM PDT
상항중앙교회(권혁천 목사 시무)의 2009년 추계바자회가 9월 2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성황리에 진행됐다. 전도회별로 음식과 물건등을 준비한 장학바자회에서는 교인들은 물론 지역 주민들의 발길도 이끌었으며, 주자장에 설치된 에어점퍼를 통해 어린이들도 하나가 되어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Oct 01, 2009 04:58 PM PDT
우리와 같은 민족이면서 전세계 가운데 최악의 인권 탄압과 기독교 박해를 겪고 있는 북한을 위한 기도는 우리의 사명이자 의무라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철저히 통제된 국가인 북한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과 북한 주민, 탈북자들의 인권 현실을 사실 그대로 알 방법은 없지만 2008년 한국에서 개봉된 영화 “크로싱”은 현재 가장 근접하게 북한을 묘사하는 것으로 꼽힌다.Oct 01, 2009 05:10 PM CST
우리와 같은 민족이면서 전세계 가운데 최악의 인권 탄압과 기독교 박해를 겪고 있는 북한을 위한 기도는 우리의 사명이자 의무라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철저히 통제된 국가인 북한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과 북한 주민, 탈북자들의 인권 현실을 사실 그대로 알 방법은 없지만 2008년 한국에서 개봉된 영화 “크로싱”은 현재 가장 근접하게 북한을 묘사하는 것으로 꼽힌다.Oct 01, 2009 04:10 PM PDT
성 김대건 한인천주교회(본당 신부 김광근 도미니꼬)는 창립 25주년을 맞아 3일 오후 8시 음악회와 4일 오전 11시 기념미사를 진행한다. 교회 주소는 6226 Camden St. Oakland다.Oct 01, 2009 03:37 PM PDT
사라토가 시온영락교회는 10월 4일 오후 5시 석정일 담임목사 취임예배를 갖는다. 금번 석정일 목사의 담임 목사 취임은 먼저 시온연락교회가 이를 요청한 후 석 목사가 몸담고 있던 임마누엘장로교회가 이에 흔쾌히 동의하므로서 순조롭게 이뤄졌다.Oct 01, 2009 03:12 PM PDT
사라토가 시온영락교회는 4일 오후 5시 석정일 담임목사 취임예배를 갖는다. Oct 01, 2009 03:12 PM PDT
전세계 복음을 듣지 못한 3400종족, 15억명. 10만명 이상이 되는 종족만해도 639개가 된다. 미전도종족에게 복음이 전파되고 현지에 교회가 개척되길 원하는 비전을 갖고 구체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선교단체들의 연합체 '남은 과업 완수(Finishing the Task, FTT)는 2004년 미전도 종족 선교를 위해서는 '교회'가 앞장서야 한다고 외치기 시작했다. Oct 01, 2009 06:10 PM EDT
'나니아 연대기', '스크루테이프의 편지' 등으로 유명한 세계적인 기독교 작가 C. S. 루이스의 문학 세계를 탐험해보자. 한빛장로교회(심용섭 목사 시무)는 창립 7주년을 맞아 "루이스(C. S. Lewis)와 함께하는 기독교 문학여행"이라는 주제로 기독교 문화강좌를 진행한다. Oct 01, 2009 03:04 PM PDT
강사로 나선 세계성령운동명예대표회장 이은대 목사(충주그리스도의교회 담임)는 "인생사에 각종 어려운 일들을 만났을 때 이를 위해 기도하여 응답 받는 것이 축복임"을 강조하며 응답 받는Oct 01, 2009 06:03 P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