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우를 위한 ‘러브터치’ 사역으로 섬기고 있는 예수영광침례교회 엄종우 전도사 목사 안수식이 지난 13일 오후 4시30분 예수영광교회 본당에서 열렸다. 엄종우 목사는 2살에 자폐판정을 받은 막내아들Sep 14, 2009 11:19 AM EDT
장애우를 위한 ‘러브터치’ 사역으로 섬기고 있는 예수영광침례교회 엄종우 전도사 목사 안수식이 지난 13일 오후 4시30분 예수영광교회 본당에서 열렸다. 엄종우 목사는 2살에 자폐판정을 받은 막내아들Sep 14, 2009 08:19 AM PDT
목회 현장은 날로 치열해지고 있다. 무엇보다 경기 악화로 교회 재정의 상당 부분을 렌트비로 지출해온 미자립 개척교회의 경우 그나마 나오던 헌금이 줄게 되면서 숨통이 막힌다는 말을 할 정도. 특히 일부 중대형 교회를 제외하곤 미자립 Sep 14, 2009 08:14 AM PDT
사람이 동물과의 차이점이 있다면 그것은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음을 받았다는 것이요, 하나님께서 종교의 씨앗을 심어 주셨다는 것이요, 또한 사람에게는 인격이 있다는 사실이다. 그래서 이러한 인간을 이해하는 의미로 헬라 문화에서는 언어적으로 인간을 머리를 하늘로 두고 살아가는 존재라는 의미를 갖는 안드로포스라는 표현을 사용 하였다. 이는 인간은 동물과의 비슷한 점이 있기는 하지만 인간 만이 Sep 14, 2009 11:02 AM EDT
지난 12일 애틀랜타 지역 12개 교회 청년부가 연합해 뜨거운 찬양집회를 개최했다. 메시아한미연합교회, 새교회, 실로암교회, 애틀랜타연합장로교회, 애틀랜타한인교회, 제일장로교회, 중앙장로교회, 베다니장Sep 14, 2009 09:52 AM EDT
애틀랜타 밀알선교단(단장 최재휴 목사) 홍보 및 선교단 자체 운영에 필요한 펀드마련에 목적을 두고 장애인 가족과 후원자를 초청하는 일일찻집은 섬기는 모든 밀알의 가족들이 함께하는 즐거운 만남의 자리Sep 14, 2009 09:52 AM EDT
85세의 나이에도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라며 전투에 나섰던 갈렙처럼 평생을 목회자로 헌신하다 은퇴한 시카고 지역 목회자들이 노익장을 과시하며 후진을 위해 장학금을 전달했다. 은퇴한 목회자와 사모들 40여명이 주일예배를...Sep 14, 2009 07:46 AM CST
85세의 나이에도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라며 전투에 나섰던 갈렙처럼 평생을 목회자로 헌신하다 은퇴한 시카고 지역 목회자들이 노익장을 과시하며 후진을 위해 장학금을 전달했다. 은퇴한 목회자와 사모들 40여명이 시카고한인제일장로교회에서 주일예배를 드리는 은목교회는 13일 오후 2시 30분 주일예배를 겸해 장학금을 전달했다.Sep 14, 2009 06:46 AM PDT
새가나안교회(담임 이병홍 목사)는 13일 오후 5시 새가안교회당에서 창립 26주년 기념 임직 예배 및 임직식을 개최했다. Sep 14, 2009 04:09 AM EDT
순수함과 뜨거움이 살아있는 청년, 세상 모든 것을 다 가져봤던 전도서 기자는 이 청년들에게 '창조주를 기억하라'고 당부한다. 그러나 갈수록 길을 잃고 헤메는 젊은 영혼들이 많아져가는 때다. 하나님을 만나고 싶지만 어디로 어떻게 가야할 지 모른 채 곤고하게 사는 젊은 영혼들이 많은 시대, 미 동부 지역 청년들에게 생명을 주고자 열린 '청년페스티벌 프레시어노인팅2009'가 성황리에 끝났다. Sep 14, 2009 02:47 AM EDT
Sep 13, 2009 11:47 PM PDT
지난 13일 시애틀 빌립보장로교회(최인근 목사)는 설립 25주년 감사예배와 함께 3대 단독 선교사 파송식을 가졌다. 이와 함께 2004년 출간한 컬럼집 '삶이 아름다운 사람'에 이은 최인근 목사의 설교집, '삼겹줄의 사랑' 출판 기념회가 열렸다.Sep 13, 2009 11:39 PM PDT
지역 주민들과 유대 관계 강화를 위해 베이사이드장로교회(담임 이종식 목사)에서 개최하는 'Korean Food Festival'이 13일 오후 3시 30분부터 7시까지 교회 앞 거리에서 1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Sep 14, 2009 02:10 AM EDT
지역 주민들과 유대 관계 강화를 위해 베이사이드장로교회(담임 이종식 목사)에서 개최하는 'Korean Food Festival'이 13일 오후 3시 30분부터 7시까지 교회 와 교회 앞 거리에서 진행됐다. Sep 13, 2009 11:10 PM PDT
지난 13일 시애틀 빌립보장로교회(최인근 목사)는 설립 25주년 감사예배와 함께 3대 단독 선교사 파송식을 가졌다. 이와 함께 2004년 출간한 컬럼집 '삶이 아름다운 사람'에 이은 최인근 목사의 설교집, '삼겹줄의 사랑' 출판 기념회가 열렸다. Sep 13, 2009 11:10 PM PDT